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시립수원가온어린이집 원생 10여 명이 참여한 ‘금곡이가 알려주는 재활용 놀이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미리 모아 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직접 가져와 교환 절차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원생들은 안내를 받은 뒤 폐자원을 제출하고 교환 과정을 경험하며, 분리배출이 단순한 정리 활동이 아니라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배웠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을 ‘경험’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립수원가온어린이집 관계자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어린이집에서도 가정과 연계한 분리배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소재 수성교회는 세류3동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수성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수성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일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서로 기대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이웃들과 나누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열무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했다. 이날 준비된 열무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희중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건축과는 4월부터 6월까지 50일간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 4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제3종시설물 정기안전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추진되며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건축물 중 연면적 660㎡ 초과하는 4층 이하인 연립주택으로,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제3종시설물을 지정하고 정기 안전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권선구 건축과에서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건축물의 △구조물 외벽 및 내부 균열 상태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 여부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게 필요한 보수와 개선조치를 권고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위험 요소를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 건축과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다수의 시민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으로, 지속적인 관리로 노후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의 복구 현황을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이 진행된 소정초등학교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운동장과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에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이곳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우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어 방문한 전의중학교 역시 집중호우로 다량의 토사가 유입되고 배수로 기능이 저하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배수로 정비 ▲사면 정비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과거의 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4월 22일 동해시 대표 관광명소인 호해정 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호해정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원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2024년부터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지역 상점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독서 진흥 프로그램인 ‘묵호 독(讀)점’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묵호, 독(讀)점’은 발한도서관 소장 도서를 협약된 상점에 비치해 묵호 일대를 ‘책 읽는 상점’으로 조성하고, 묵호 거리를 책으로 ‘독점’하겠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카페나 상점 등 일상 공간에 도서관 장서를 비치하는 것으로, 참여 상점에는 분위기에 맞춘 주제별 도서 30권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도서를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매장 내 독후 엽서를 비치해 시민들이 책을 읽은 뒤 감상을 남기고, 이를 전시해 방문객 간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상점은 오는 4월 29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참여 매장 3~4개소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월요일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5,9,0 순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또는 동해페이 중 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신 신청 및 수령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찾아가는 신청 운영은 5월 26일부터 운영하며 해당 주민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으로, 동해시는 '비수도권'에 포함되어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 지급 금액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우선 지급되며, 그 외 대상 시민에게는 5월 18일부터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지원금은 동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현 기획총무위원장)이 제33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폐지규칙안'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이번 안건은 기존 업무추진비 관련 규칙을 폐지하고, 사용 기준과 사전· 사후 절차를 보다 구체적으로 담은 조례를 새로 제정한 것으로, 업무추진비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제정되는 조례안에는 업무추진비 사용 전 사용계획서 사전 제출 의무화, 공적인 의정활동과 무관한 사용 제한, 지출 건별 집행자료 작성, 사용 내역의 분기별 공개, 연 1회 이상 교육 및 점검, 부당 사용 시 환수 및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등 제재 조치가 담겼다. 이를 통해 기존 규칙 수준의 운영 기준을 넘어 조례에 근거한 보다 명확하고 엄격한 관리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김균호 의원은 “업무추진비는 주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공적 예산인만큼, 단순한 내부 운영 기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보다 명확한 조례상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3일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복지과장, 가족돌봄과장,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주요 복지 현안인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 복지사각지대 해소, 통합돌봄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역 인구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대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추진과제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총 17개 과제, 54개 세부사업, 약 48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 내용이 공유됐다. 특히,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출산·보육 환경 개선, 정주여건 강화, 일자리 기반 확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간 연계 강화와 사업의 체감도 제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계룡시는 이날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재 추진 중인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서 간 협업 체계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3일 동부 관내 전문상담(교)사 7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상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장한소리 교수를 초빙하여 ‘다문화 상담의 이해 및 실제(성소수자 및 이주배경)’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다문화 및 성소수자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심리적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맞춤형 상담 전략을 공유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중학교 전문상담교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보다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는 상담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최근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연수가 상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상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동부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