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계층시설 및 민생중심이용시설 등을 포함한 61개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시행된다.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 과학적 점검 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의 위험 요인을 정밀하게 발굴한다. 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균열이나 열 변형 등을 첨단 장비로 포착해 선제적인 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점검의 투명성과 주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용해 안전신문고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요청한 시설을 우선 점검 대상에 포함한다. 이를 위해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단장으로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하고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모든 점검반에는 해당 분야 민간전문가 참여를 의무화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점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은 지난 23일 교육실에서 학부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 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안선진 키먼트 교육 대표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유아기 자녀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정 내 효과적인 성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유아기 자녀들의 질문 △부모들이 자주 묻는 점 △교구 활용 가정 내 성교육 실습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실제 양육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특히, 교구를 활용한 실습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과 올바른 성 인식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근로자의 직장 내 고충 해소와 건강한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근로자 고충상담 지원사업' 상담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게 '직장 고충' 상담과 '자녀양육 및 관계' 상담으로 구성된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 뿐 아니라 개인의 심리적 문제와 가족 관련 고민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조직 내 긍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센터는 ‘인천근로자건강센터’ 및 ‘계양구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각 분야 전문 상담가와 연계·매칭하여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직무 스트레스 ▲직장 내 갈등 ▲일·생활 균형 문제를 비롯해 ▲일·가정 양립 ▲부부 및 가족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관련 영역까지 포함되며 전문 상담사를 통한 1:1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근로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인천회전익항공대는 지난 23일 서해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수 인명구조 상황에 대비해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와 합동 전술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술토의는 해양 재난 발생 시 양 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수 인명구조 상황별 단계적 대응 절차 ▲항공기·함정 간 임무 분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해경 함정과 연계한 구조된 환자를 해경 및 공군 항공기로 신속히 육상 이송하는 협업 절차를 구체화했다. 또한, 서해 공군 훈련공역 내 항공기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공역 운영 절차와 통신체계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긴급 상황 시 우선권 부여 및 임무 전환 기준도 협의했다. 중부해경청 인천회전익항공대장 이춘수 경감은 “이번 전술토의를 통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협의를 통해 국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 관계자도 “해양 재난 상황에서 공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 금창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회장 이기용)로부터 육류 48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육류는 재단 회원들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창동은 이번 나눔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용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난 21일‘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탁 운영 기간이 오는 28일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수탁기관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을 선정했다. 협약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2026년 4월 29일~2031년 4월 28일까지 향후 5년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09년 4월 개소하여 2020년 부설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했다. 센터에서는 ▲지역사회중심의 통합적인 정신건강 관리체계구축 ▲개별화된 사례관리 프로그램 제공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생명존중 문화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동구 관계자는“협약을 통해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이 협력하여 지역 내 정신건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8일과 22일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에서 다양한 구정 민원을 응대하며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녹지 공간에서 재충전을 했고 뮤지컬 공연도 관람하며 치유 시간을 보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20∼24일 충청소방학교에서 도내 소방자동차 운용 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심화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차 운용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차와 소방펌프의 기계적 작동 원리, 유류 화재 대응을 위한 포 소화약제 혼합 및 방수 기술, 하천 등 인근 수원 활용 흡수 기법, 차량 간 연계 활동을 위한 중계방수 운용, 차량 점검 및 유지 관리 요령 등이다. 또 소방펌프차 5대와 소방고가차 1대를 교육에 투입, 반복 숙달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는 완벽한 소방차 운용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 내 양분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작물별로 필요한 비료를 적정량 공급하는 과학적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검정 항목은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규산, 칼륨 등 주요 성분으로, 이를 정밀 분석해 작물별 적정 시비량을 산정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여 비료 구매 비용을 절감하고, 작물 생육 개선과 함께 토양 내 양분 과다 축적을 방지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등 농가 경영비 절감과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필지당 3~5개 지점을 고르게 선정하여 겉흙의 이물질을 제거한 뒤, 약 500g의 토양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제출하면 된다. 분석은 약 2주가 소요되며, 비료사용 처방서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흙토람 누리집을 통해서도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비료 가격 상승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24일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한 걸음 두 걸음 꽃가지천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민 약 30명이 참여해 화지동 꽃가지천 일대를 함께 걸으며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걷기에 능숙한 참여자를 ‘이끔이’ 로, 거동이 다소 불편한 참여자를 ‘따름이’로 지정해 한 조를 이뤄 서로를 돕는‘상호 돌봄형 건강 걷기 방식’을 통해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참여자들 사이에 자연스러운 배려와 따뜻한 소통을 이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걷기 활동과 병행해 쓰레기를 줍는 ‘줍깅(plogging)’ 환경정비 활동,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비만 예방 홍보까지 진행돼 한 걸음 한 걸음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행사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꽃가지천 건강 걷기가 시민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과 환경 보호 참여를 이끄는 보람 있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요양보호사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신체수발 ▲건강관리 ▲청소·세탁 등 가사지원 ▲외출 동행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소중한 사람들(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법정보호세대) 아동 등이다. 특히 논산시는 올해 ‘장기입원 퇴원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간 월 40시간의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고, 재입원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곡성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스마트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AI 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개강해 44명의 교육생이 열띤 학습을 이어가고 있는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1차)’에 이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집중 실무 교육이다.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관내 스마트팜 재배 농가와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중 AI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실습을 위해 기초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지원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총 7회(2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토경재배 스마트팜의 이해, 자동화 원격 키트 실습 및 AI 활용 플랫폼 활용법 등이다. 수강생에게는 실습용 키트가 제공되어 본인의 농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제어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5월 6일까지 곡성군농업기술센터 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입학원서와 개인정보동의서,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