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최신 검사 장비를 도입하고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종양표지자(암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 표지자 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특정 암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다. 암을 직접 확진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관리에 유용하다. 검사 항목은 ▲대장암(CEA) ▲전립선암(PSA) ▲간암(AFP) ▲췌장암(CA19-9) ▲유방암(CA15-3) ▲난소암(CA-125) 등 6종이다. 비용은 항목당 최대 9,480원으로 1만 원 이내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암 표지자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관리를 위해 혈압계 무료 대여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지속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가정에서 스스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건강 관리를 돕는다는 취지다.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1회 8주로 연 1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 전화 문의 후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지만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도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손쉽게 혈압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2026년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7월 휴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월 10명을 대상으로 1~3주차는 고혈압 교육, 4~7주차는 당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와 가족,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이다. 수업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관내 식당에서 당뇨 식이와 관련한 실습 1회가 포함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설을 앞두고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떡국떡 나눔’ 행사를 지난 11일 생연동 새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8개 동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동 새마을부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혜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과 함께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떡국떡·송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정화, 방역, 반찬 나눔,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장애인일자리(복지일자리) 참여자의 근로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참여자 103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2월 12일 동두천시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집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근로기준, 직장 내 안전,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특히 현장 질의응답과 사례 공유를 병행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근로 환경과 권익 보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설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 10여 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쓰레기가 발생하는 상가 일대를 집중 관리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근구 위원장은 “상가 일대와 도로변이 깨끗해야 지역 이미지도 높아진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캠페인을 이어가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통장 14명과 함께 설 연휴 대비 회의를 열고 주민 생활 지원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 일정과 응급의료기관·당번약국 운영 정보 등 주요 생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발생 가능한 민원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안전사고 예방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비상 연락망을 정비해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연휴는 일상 불편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들과 협력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장안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와 한파·대설 등 재난에 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주민 생활안전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대원들이 2인 1조로 나서 월 1회 이상 취약 가구를 방문해 4시간 이내 일정으로 두 가구 이상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방문 대상은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복지관 및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주택 내 소화기, 화재감지기 점검 ▲난방기기 안전 사용 지도 ▲한파·대설 등 겨울철 재난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 안내 등 생활 속 안전교육도 포함되어 취약계층의 재난 대응 역량 향상, 화재·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취약 가구 5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지연 화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한파·대설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11월 3일 개관한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는 ▲동화책과 함께하는 창의독서아트(6~7세) ▲독서미술(초등1~3) ▲책과 함께 마음 한 걸음(초등1~3) ▲초등기자단: 신문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초등4~6) ▲그림책이랑 통통통(6~7세) ▲서로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초등1~3) ▲디지털드로잉(초등4~6) 등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내 목소리를 찾는 희곡 ▲그림에 머문 마음 한 조각 ▲이야기가 되는 내 일상 글쓰기 등으로 구성했다. 상반기 문화교실 1차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 2차 모집은 3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시민 주도형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성장 중심의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메이크 북스(Make Books)’ 사업을 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해 노부모 부양에 관한 특별 휴가 제도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계승하고 효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무원의 복무 환경을 개선하고 효의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본인 또는 배우자의 75세 이상 부모가 질병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거나 의료기관에 입원하는 경우, 연간 3일 범위에서 노부모 부양 특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신설을 통해 공무원이 노부모 부양 책임을 다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공무원 복무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나원영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무원이 부모 부양과 업무를 균형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확립함으로써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3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4일간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으로 고속도로의 통행료 면제를 정책과제로 발표함에 따라, 시에서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도 함께 면제해 연휴기간 귀성·귀경길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이다. 면제 기간은 2월 15일 오전 0시부터 2월 18일 자정까지다. 해당 기간 동안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권을 발권하지 않고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물가·고금리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통행료 면제를 결정했다”며 “연휴 기간 관내 관광지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약 1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한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선진 민원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배리어프리 순번대기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화면 높낮이 자동 조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가이드 및 점자 패드 ▲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모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영상 제공 등 맞춤형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그간 무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장안구는 지난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토지거래허가 전용 접수 창구’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안구 토지관리과가 운영하는 이 전용 창구에서는 허가 신청 접수는 물론 대상 여부 확인, 서류 안내 및 절차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토지거래허가제도에 대한 상담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