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다목적실에서 어린이 식습관 지도법을 주제로 ‘2026년 어린이 식습관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합교육에는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40개소의 원장과 센터장이 참여했으며, 바른 식습관연구소 김아람 강사가 ‘어린이 식습관 지도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례별 맞춤 해법 제공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식생활 동화 등 실제 사례와 활동 예시를 활용한 식습관 지도법과 급식 지도 시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한 실천 사례를 공유해, 시설 운영자의 식습관 지도 역량과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시설 운영자와 어린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긍정적인 급식 환경 조성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경식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울철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주택가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및 골목길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지하철 역사 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취약 구간도 함께 정비함으로써,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동구동을 만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인창동 적십자봉사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희망 풍차 지원 세대를 포함한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33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십자봉사회원들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세트와 쌀, 떡국떡, 김, 미역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정을 나눴다. 권영숙 인창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직접 발로 뛰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월 12일 ‘경기 비발디 나눔 사업-사계절 사랑 나눔’의 마지막 네 번째 프로젝트 '사랑의 온(溫)기나눔' 물품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지원 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례 관리 및 서비스 대상자, 1인 가구, 한 부모 가정 등이 포함됐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물품 나눔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 단체 ‘사랑나누미(회장 송정애)’가 물품 꾸러미 포장과 배송에 함께 참여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꾸러미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장애 당사자를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월 12일 복지관 이용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 ‘2026 붉은 말처럼 힘차게, 설레는 그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명의 복지관 이용인이 참여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을 맞아 복지관 내부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떡국과 점심 특식도 제공됐다. 점심 특식은 복지관 착한가게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가 이용자분들께 즐거움과 위안을 드리고, 복지관이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인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내 손으로 살리는 우리 지역 상권, 서로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우리동네 여주지역 상권응원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에게 상권 소비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SNS 챌린지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주민에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상인이 서로 지역 상권의 가치를 알아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고, 여주시상인연합회 관계자도 “작은 소비가 지역의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캠페인 참여 방법을 널리 홍보해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유준희 센터장)는 “지역상권 소비 촉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2월 12일 가남읍 복지회관에서 시연합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및 가남읍 일원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석과 제초제 공동구매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이와 함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벼 재배시험 추진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 중인 당면영농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본 회의에 앞서 가남읍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참석한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촌지도자회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영농 활동과 공동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여주문화원 강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12기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 우수 분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여성 일자리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회경제분과’와 디지털 생태지도를 제작한 ‘기후생태분과’를 우수 분과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해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유호진 상임회장은 “지난해는 지역 사회에 깊이 파고들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현장 실천에 매진한 해였다”며, "2026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의회의 혁신과 발전을 실천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13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향후 환경의 날 행사, 여주형 공정여행, ESG 추진협의체 운영 등 지속가능한 여주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와 서식지 확장으로 농경지 침입이 잦아지면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피해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추진되며, 여주시 관내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조사 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한다. 농작물 피해의 경우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하며, 이후 현장조사와 피해 산정 절차를 거쳐 보상금이 지급되며 인명 피해의 경우 치료비 및 위로금 등이 관련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포획 활동과 예방시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지체 없이 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녪년 가족돌봄수당’온라인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수당은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아이를 대신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조부모의 무상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생후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아동을 양육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으로, 맞벌이·다자녀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 모두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돌봄조력자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이 가능하다. 친인척은 타 지역 거주자도 가능하며, 이웃 주민의 경우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거주하면서 1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경기도민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양육자(부 또는 모)가 돌봄조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12일, 점봉5통 인창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점봉5통 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점봉5통은 135세대 규모의 인창아파트(1991년 준공)와 15가구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은 경로당 측면 통로 침수 구간 보수, 아파트 인근 구거부지 소유자 불명 시설물 정비, 주택 인근 통신주 이설, 아파트 인근 하천길 정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과정은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오늘 건의된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