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4월 22일 ‘의왕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 및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에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함께‘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시 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기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의왕시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 직원의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대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제공업체의 판로 확대, 기부자 개인에게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과 16.5%~100%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제도이다. 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중 일부를 사용해 ▲ 6개 주민센터 내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스템 설치 ▲청년 이사비 지원 ▲도서관 장애인 배리어프리 보조장비 설치 사업을 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실업급여 수급자 및 구직자 45명을 대상으로 의왕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늘품정신건강상담센터 김헌경 수석상담사를 초청해 ‘우울과 불안에 대한 처방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우울과 불안의 개념과 주요 증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우울과 불안의 원인을 정신역동적 관점과 더불어 신체·인지·정서·행동적 특성으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은 우울 및 불안 자가척도를 실시하며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구직 과정에서 겪는 구직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울과 불안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이해하게 됐다”며 “개인에게 맞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안치권 부시장이 시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선거 기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부회의 이후 안 부시장은 공공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으로, 두 시설 모두 시민들의 문화·여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공시설이다.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인 만큼 공사 전반에 걸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이어, 지상 1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서는 해당 시설이 아동 복지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토랑’ 행사를 추진했다. ‘나눔토랑’은 ‘나눔+레스토랑’의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경춘 부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매달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엄지민물매운탕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롯데경로당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민경춘 부위원장이 직접 조리한 민물매운탕과 두부, 김치 등 다양한 반찬으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경자 롯데경로당 회장은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데다 비용 부담도 적지 않을 텐데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지민물매운탕 대표이자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인 민경춘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늘 감사히 식사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환절기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수원꿈꾸는교회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을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꿈꾸는교회는 2022년 4월 설립된 개척교회로 2022년 773만원, 2023년 1,051만원, 2024년 1,348만원, 2025년 1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고 올해까지 5년째 기부를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저소득가구,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가구의 복지욕구에 맞는 사업계획 및 배분신청을 통해 생활 및 물품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훈 수원꿈꾸는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헌금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인 성금은 작은 정성에 불과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 가정 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손바닥정원 초화류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 작업은 3개 조로 나누어 광교2동 손바닥정원 3개소와 관내 가로화분에 다년생인 바늘꽃을 식재했다. 또한 손바닥정원과 가로화분 인근의 쓰레기를 제거하고 식재 후 관수 작업까지 진행했다. 광교2동은 이번 초화류 식재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손바닥정원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심은 꽃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작은 정원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바늘꽃 식재를 통해 손바닥정원이 더욱 생기가 넘치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가꾸며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3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전북 고창군 청보리밭 일원에서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현안을 공유하고 통장협의회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통장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향후 통장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 간 유대가 한층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봉사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더욱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5월 13일 인천향교에서 2026 ‘별빛 작은 음악회’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 ‘엉뚱한 상상’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 ‘사이’와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레인보우99’가 결성한 밴드 ‘안티스트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생태적 감수성을 기반으로 한‘유기농 펑크포크’라는 독창적인 음악 장르를 창시한 ‘사이’는 제주에서의 자연 친화적인 삶과 자유로운 영혼을 노래에 담아 관객들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레인보우99’는 18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사운드 노이즈 디자이너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가깝게 호흡하는 소규모 테마형 공연이다. 관람객들에게는 공연 테마에 맞춘 간식 또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캠핑 의자 등 개인 좌석을 지참한 관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해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구 복지정책과 주재로 ‘2026년 제3차 민관 협력 사례 관리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신질환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사례 개입 방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기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 사례 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미추홀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해 기관의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정신질환 대상자에 대한 사례 개입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사례 회의는 담당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대응 과정을 중심으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신질환 대상자 개입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효과적인 지원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신질환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 관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 민관 협력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문주, ) 주관으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다기관 연계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 기반 협의체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기존 관계기관 외에도 청소년 쉼터, 보호관찰소, 청소년센터 등 신규 위촉된 필수 연계 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사회의 가용 자원을 공유하고 확장된 안전망 구축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실질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신규 위촉된 필수 연계 기관들은 각 기관의 사업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 투입이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 리스트를 최신화했다. 이어 학교 밖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등 복합적인 환경에 놓인 고위기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 분담과 입체적인 개입 방안을 구체화했다. 마지막으로 시대적 흐름에 따른 ‘신종 위기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논의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 모자보건실에서는 오는 5월 18일까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수급자 1,042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저소득층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24개월간 지원(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하는 본사업은 정기적인 자격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예산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관련 법령인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르면, 수급자는 서비스 이용 중 소득 증가나 가구원 수 등 변동 사항이 생길 경우 14일 이내에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2024년 5월 이후 지원을 신청해 3개월 이상 연속으로 혜택을 받는 대상자들이다. 보건소는 지원유형에 따라 자격 보유 여부 또는 가구원 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에 따라 자격 여부를 재확인해 지원 대상 판정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게 된다. 조사 결과 재판정 과정에서 부적합 처리된 경우, 바우처 잔액 결제는 불가하다. 중지 통보를 받은 대상자는 통보일로부터 2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2동에 위치한 수봉마을쉼터(주안동 659-2)의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구는 대상지가 주민 생활권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현장 확인과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어린이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등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했다. 또한 수목 전지와 관목 식재 등을 통해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했다. 새 단장을 마친 수봉마을쉼터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식 공간이자 어린이를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