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동안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행복한 밥상’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초 서경한우가 기탁한 한우 사골을 활용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사골은 에이스경로회관무료급식소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지원됐으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만둣국을 준비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탑머티리얼의 지정기탁금으로 떡국떡, 만두, 과일 등 명절 식재료를 추가 지원해 한층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배식 현장에는 김경희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현장을 격려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명절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월 9일 이천시 관내 어린이집 원장 96여 명을 대상으로 ‘분쟁 없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원장 필수 인사·노무 A to Z’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보육 교직원 근로계약 체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인사·노무 사항을 안내하고,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세원노동법률사무소 김충모 노무사가 맡아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및 근로시간 관리 ▲휴가·휴직 및 모성보호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등 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적인 인사·노무 전반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새 학기 인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사례와 예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원장은 “새 학기 준비로 바쁜 시기였지만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고, 근로계약서 작성 전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라며 “실제 사례 중심 설명으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지원하고,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복지 모니터링을 병행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을 통해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에서 기탁한 한우 사골(뼈)을 지원받아 정성껏 사골육수를 우려냈다. 또한 직접 만두를 빚고 잡채와 나물류(고사리, 숙주나물)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마련해 떡국떡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종선 민간위원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소불고기와 물김치, 사골국, 떡국떡 등 정성껏 밑반찬을 마련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나누미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의회는 13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전원과 임평호 포천시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등 의용소방대 관계자,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순찰 및 출동 차량 부족 문제 ▲노후 개인 안전 장비(방화복 등) 개선 등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포천시의 넓은 행정구역 대비 부족한 공용 차량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임평호 회장은 “포천은 면적이 넓어 신속한 출동이 생명임에도, 현재 3개 센터가 차량 1대를 돌려쓰고 있는 실정”이라며, “대원들이 개인 차량으로 화재 현장에 출동하다 보니 사고 위험은 물론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크다.”라고 호소했다. 의원들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일에 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근속 유도와 고용 확대를 위해 ‘2026년 남양주형 내일채움공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가 내일채움공제 공제부금 중 기업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동부지부와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이며, 연령 제한 없이 5년 이상 근무 가능한 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업의 상시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여기업은 가입 인원 1명당 매월 10만 원의 납입금을 지원받는다. 월 납입액이 △기업 14만 원 △근로자 10만 원 △시 10만 원인 경우, 근로자는 5년간 총 2,040만 원의 적립금을 수령하게 되며 복리이자는 별도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남양주의 미래산업 핵심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핵심 인력의 장기근속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와부농협이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기부금은 관내 컨테이너 등 비정형 가구와 홀몸 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만순 와부농협 조합장은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훈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와부농협에서 기부해 주신 200만 원은 비정형 가구 등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한 주 1회 반찬 지원사업에 사용됐다”며 “이번에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와부농협의 지속적인 기부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 지난 12일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입주기관 협력회의를 열고 취업 지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고용 여건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시 일자리센터와 남양주고용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취업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채용행사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구인·구직 매칭데이’와 남양주고용센터의 ‘수요데이’ 채용행사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 일정과 참여 기업 발굴 과정에서 중복을 최소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합동 운영 방안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지난 1월 20일 열린 매칭데이에는 편의점 간편식 제조업체가 참여해 지원자 16명 중 11명을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했다. 이를 통해 시는 기업 수요에 맞춘 채용행사의 효과를 확인했다. 시 일자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다솜나눔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 꾸러미 50상자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 떡국 떡, 부침가루, 소면, 참기름, 식용유, 라면 등 식료품과 치약, 비누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대건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솜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솜나눔회는 남양주·구리 지역 기업체 대표들이 결성한 봉사단체로, 2018년 7월 ‘희망나눔회’로 출범한 이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환경역량 강화를 위한 ‘제1기 환경아카데미’를 별내동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환경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월 5일부터 2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20분부터 10시 5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월 교육은 의학박사 이민선 교수가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진화, 지구 환경 선택의 의미’를 중심으로 환경과 개인의 건강의 연관성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에 대한 강의는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 수강생은“막연하게 알고 있던 환경 문제가 내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환경 문제는 더 이상 미래의 과제가 아닌 현재 우리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파출소와 협력해 ‘더 안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전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죄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공동체 방범 체계를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장에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금곡파출소장, 자율방범대원,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캠페인 중 관내 버스 정류장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던 어르신을 발견해 순찰차로 자택까지 안전하게 귀가 조치하는 등 이웃의 안녕을 살피는 ‘현장 중심 공동체 치안’을 실행했다. 한편 금곡양정향정복지센터는 이번 순찰에서 파악한 △조도 미흡 구간 △시설물 파손 여부 △순찰 취약 시간대 등 개선 사항을 파악하여 관계 기관과 협의해 보완할 방침이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금곡파출소와 협력단체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2일 오후, 석바대 상점가와 신장·덕풍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지역 단체가 매월 1회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설 대목을 맞아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주력했다. 이날 오후 시장을 찾은 이현재 시장은 김승현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상점가 곳곳을 누볐다. 이현재 시장은 정육 코너에서 명절 식탁의 메인인 육류를 꼼꼼히 살피고, 달콤한 향이 가득한 한과점에서 유과와 갓 쪄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특히 대목을 앞둔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청취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적극 홍보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전통시장을 더 많이 이용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