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깨끗한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정당ㆍ집회현수막의 표시 및 설치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각 등록 정당이 동시에 게시할 수 있는 수량을 읍ㆍ면ㆍ동(행정동)별로 2개 이내로 엄격히 제한하며, 혐오 ․ 비방 ․ 모욕적인 문구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집회현수막의 경우 실제 행사나 집회가 열리는 기간에만 표시ㆍ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집회도 없이 장기간 방치되는 현수막은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내용도 담을 수 없도록 명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분별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등 안전상의 문제를 야기해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안전을 위협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관리주체 율산개발(유)과 ㈜에스텍시스템(보안업체)은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옥정2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1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 율산개발(유) 대리인 김종해 소장, ㈜에스텍시스템 대리인 송근수 팀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옥정2동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종해 소장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은 단순한 시설 운영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들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수 팀장은 “현장 근무 사업장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승하 회장은 “관리업체와 보안업체는 평소에도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보안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처럼 뜻깊은 나눔 전달식에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시정 운영 성과를 제고하고 성과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성과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 심의 ▲2025년 BSC 성과 평가 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평가위원회는 위원장인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당연직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구리시 성과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142개 핵심성과지표에 대한 업무 수행 결과를 8개 분과별로 심도 있게 논의한 뒤 엄격히 평가했다. 특히 올해 시행계획 심의안에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춘 지표 개편안이 포함됐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최신 홍보방식을 반영하고, 관내 업체 우선 계약 실적 평가지표를 신설해 지역 기업과의 상생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해 나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2월 13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조성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구리시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구리시가 지역 건강지표 분석과 시민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면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한 결과,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본격 추진됐다. 기존 수택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면적 678㎡ 규모로 새롭게 조성됐으며, 2026년 장비 분야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비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더 내실 있는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재활보건실, 작업치료실, 건강상담실, 운동실, 조리실습실, 구강보건실, 보건교육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간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운동 지도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건강 측정은 물론 질환·영양·운동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설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선물꾸러미는 떡국떡과 사골곰탕, 소불고기 등 명절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금메달마트의 선물세트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의 김 세트 △굿푸드의 뼈해장국 등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중심 돌봄의 의미를 강화했다. 안외상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 행사에서는 평내동 지사협에서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지탁금 150만 원을 활용해 마련한 명절 선물 40세트와 호랭이떡방(대표 김학민)에서 후원한 떡국떡 30세트가 전달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조순상 위원장은“추운 겨울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내동 지사협위원님들과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 지사협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선물세트 50개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식품선물세트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부새마을금고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 선물 세트를 지원해왔다. 2016년부터 ‘와부읍 행복 담은 나눔트리’에도 지속적으로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오는 27일까지 비대면 건강실천 프로그램 ‘ZERO 프로젝트 자신감UP & 체중DOWN’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ZERO 프로젝트 자신감UP & 체중DOWN’은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4일부터 17일까지 동부보건소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비만 예방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잘못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부족으로 증가하는 비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당 ZERO 인증 △영양 밸런스 UP △일상 활력 ACTION 등 세 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일상 속 실천 활동을 사진과 기록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는 자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한다. 접수는 2월 27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동부보건소 관할지역인 호평·평내·화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화도읍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과 관련한 공공기여 추진 결과에 대해 창현2리 마을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 과정에서 창현2리 마을회관을 건립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을주민들이 마련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악화 우려를 해소하고,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은 화도읍 금남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물류시설 조성 사업이다. 사업 초기에는 반대 민원이 제기되며 갈등이 발생했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유한회사 금강디앤에스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약 120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안을 마련해 상생 기반을 다졌다. 공공기여 주요 내용은 △금남2리·창현2리 마을회관 증·개축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진·출입로 확장 및 화도TG 진·출교차로 개선 △공공캠핑장 및 산책로 조성 등이다. 시설 노후화로 안전과 이용에 불편을 겪던 창현2리 마을회관은 1월 준공해 주민에게 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복지관 강당에서 ‘행복누리학교 제1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교육청 학력 인정 프로그램인 해피누리학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라는 노인복지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수료자, 가족, 지역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관 어르신들의 색소폰 연주와 가곡 합창 공연 △졸업장 및 수료증 수여 △단체 기념 촬영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초등반 8명, 중등반 5명 등 총 13명의 어르신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2025년 행복누리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54명에게도 수료증을 전달했다. 한 졸업생 어르신은 “처음에는 글을 읽고 쓰는 것조차 두려웠지만, 이제는 손주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고 책도 읽을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 배움의 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관장은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13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진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산품 제조·판매를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왔다. 2018년에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판촉물·문구류·종량제봉투 등이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목표액의 1%인 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총 5억 9,5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1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한 시민과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19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기부로 바꾸는 양주라는 구호처럼,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희망과 용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