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가좌컴퍼니(주)와 ‘행복담은 쌀나눔’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좌컴퍼니(주)는 매월 쌀 5kg 10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가좌컴퍼니(주) 윤재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기영 민간위원장은 “매월 이어지는 정기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좌컴퍼니(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엽 덕이동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달 실시한 환경 정비 활동의 연장선으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행신역 및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화활동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보행로와 식재 구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겨우내 쌓인 낙엽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행신2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깨끗한 행신2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경아 행신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통장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온이 오르는 시기인 만큼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봉사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 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화정2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참석해 방역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발대식과 함께 방역 장비 점검과 시연도 진행했다. 특히 분무기 등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 준비를 마쳤다. 화정2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하절기 해충 발생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황록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율방역단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방역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관내 느티나무 등 수목을 대상으로 ‘수간주사’ 방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수간주사는 나무줄기에 약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자외선이나 강우 등에 의한 약제 손실을 줄이고 기상 조건의 영향을 적게 받아 방제 효과가 장기 지속된다. 또 약제가 공중으로 비산되지 않아 생활권 주변 영향이 적고, 도심 수목 관리에 효과적인 방제 방식이다. 덕양구는 수간주사와 함께 해충 부화 시기에 맞춘 지상 방제도 병행해 병해충 발생을 초기부터 차단하는 맞춤형 복합 방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나무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은 도심 속 공기질과 시민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것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면밀한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삼송1경로당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꾸밈데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행복나눔 꾸밈데이’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정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삼송1동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안부를 묻는 말벗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기 어려웠는데 찾아와 정성껏 머리를 만져준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바쁜 일정에서 이웃사랑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마을 내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꽃길을 조성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새마을지도자 등 6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 활동 이후에는 정비된 공간에 계절 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재투기 방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태관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마을을 위해동참한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깨끗해진 길을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라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마을의 골칫거리였던 공간을 아름다운 꽃길로 만들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협력해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기쁨소리찾기’사업의 보청기 기증식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해당 행사에서 양 기관은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 중 선정된 어르신에게 약 4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쁨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를 지원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돕는다. 양 기관은 2023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 대상자를 선정해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23년 경력의 전문 청각사가 참여해 정밀 청력검사부터 개인별 맞춤 ‘귓속형 보청기’ 제작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어르신의 적응을 돕기 위한 사용법 교육과 함께 2년간 무상 사후관리(A/S)를 지원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보장한다. 보청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그동안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소통이 힘들었는데, 이제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일상이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참여 의료기관을 오는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관내 의원, 한의원, 병원 등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의 참여 기관·지방의료원·보건소(지소)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고양시는 의료기관이 전담팀 인력을 자체 구성해 운영하는 ‘의료기관 단독 운영 형태(전담형)’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8일 18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관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 기관 중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각 1인 이상으로 재택의료 전담팀을 구성할 수 있는 기관에 한한다. 신청은 관할 구의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하면 된다. 지정된 재택의료센터는 포괄적 건강평가를 바탕으로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한다. 이후 ▲의사 정기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정기 상담 및 사례 회의 등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올해 상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3개 구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올해부터 선정 기준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기존의 가구 전체의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배우자의 소득 기준으로 변경돼, 과거 제외됐던 환자들도 재신청 시 지원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변경된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인 60세 이상의 치매 환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시 치매 치료 약값과 진료비 중 본인 부담금에 한해 월 3만 원(연간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재 병원에서 치매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인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지원신청서, 소득재산동의서, 가족관계증명서, 통장 사본, 최근 1년 이내의 치매 치료제 처방전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료의 핵심인 꾸준한 약물 복용을 돕기 위해 기준이 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횡성군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횡성군의 ‘장애친화도시’ 선포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청사진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통합의 장’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기념식과 더불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 군민의 모습에서 장애친화도시 횡성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슬로건의 의미처럼 장애가 일상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도시,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역산업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기 위한 속도전에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열고, 광주시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단일 경제권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출범한 전담팀(TF)의 후속 조치로,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한국광기술원 등 지역산업을 이끄는 혁신기관들이 총출동해 통합 이후의 실질적 협업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은 통합 시대에 걸맞은 특화 비전을 제시하며 산업 혁신의 의지를 다졌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전남과 협력해 지역 주력산업을 육성하고, 양자클러스터 공모 등을 공동으로 기획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국가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남광주특별시를 인공지능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비전을 공유했다.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은 광주의 완성차 제조 역량과 전남의 소재·부품 및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충북체육고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신규 및 저경력 체육 교사를 대상으로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 경력 3년 이하 체육 교사의 수업 운영 역량과 몸활동 중심 체육교육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교사 간 협업 기반의 체육 연구 문화 조성과 학생 맞춤형 포용 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체육과 교육과정 및 몸활동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오전 이론, 오후 실습 과정으로 나눠 운영했다. 오전에는 ▲체육 수업 준비 및 실전 노하우 ▲학교스포츠클럽 운영과 나이스 업무 이해 ▲운동부 운영 및 영상 제작을 다뤘다. 오후에는 ▲체육 워밍업 전략 ▲러닝 중심 수업 운영 ▲PAPS 및 건강체력교실 운영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으며,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운영 관련 질의응답과 토론도 이어졌다. 특히 실제 수업 상황을 반영한 실습과 토론을 병행해 교사들이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