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은 경기도에서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적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라 지정된 의료기관을 말하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2024년 10월 21일 경기도 최초로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날 보고회는 동두천중앙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2025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 등 사업 운영 현황을 보고했다.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동두천시 및 인근 지역 응급환자 약 15,500명에 대해 진료했으며, 2025년 새로 도입된 최신 CT 장비를 활용해 약 9,500건의 검사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6년에도 지역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보다 강화하여 동두천시 경증 응급환자에게 적절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고가 종료된 후 김은숙 동두천시보건소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를 통해 납세 의식 고취 및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4월 초에는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등을 통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6월 30일까지 집중 징수활동 기간으로 체납자의 확인된 모든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적기에 압류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극적인 공매처분, 매출채권·급여,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매주 목요일 실시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국내 유가 불안정 심화에 따라 관내 주유소를 방문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하고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관내 주유소의 실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동두천시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13일부터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 등 급격한 가격 변동 상황 속에서 주유소 관계자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을 경청했다. 주유소 관계자들은 가격 결정 과정에서의 고충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운영 부담을 토로했으며, 시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범부처 합동점검반이 추진하는 ‘석유시장 특별기획검사’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장 교란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허순 부시장은 “유가 급등으로 인해 주유소 운영자와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제12회 동두천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당구연맹이 주관했으며, 당구 동호인 128명이 참가해 3쿠션 종목을 중심으로 열띤 승부를 펼쳤다. 대회는 캐롬토크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선 경기가 이어졌으며, 폐회식과 시상식은 브레통캐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경기는 개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정교한 기술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우승 한은수 ▲준우승 김채호 ▲공동 3위 윤석현, 조종현 ▲공동 5위 박종민, 전창길, 류충환, 현병준이 각각 입상했다. 김강희 동두천시 당구연맹 회장은 “시장배 당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며 동호인들의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당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당구는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한 생활체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지닌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스포츠의 즐거움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2일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장애인체육회장 및 장애인체육회 이사, 종목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 건 총 2개 안건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박영순 장애인 배드민턴 협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7년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댄스스포츠 종목 경기가 동두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4월 열리는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반다비체육센터 활성화, 자원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에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표창 및 위촉장 수여 ▲통일 정책 의견 수렴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문기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통찰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올해 동두천시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일 정책에 반영하는 동두천시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역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동두천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대학·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고등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는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 학점인정형 과목 ‘인체구조와 기능’을 운영한다. 본 과목은 지역사회 기관과 전문가를 활용해 공동교육과정으로 개설이 어려운 심화 과목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가치공유학교’는 다(다양성)·가(가능성)·치(협치)가 보장되는 동두천형 경기공유학교이며, 학점인정형 운영을 통해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기반 교육생태계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과목은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운영되며, 대학 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적 기능을 심화 탐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의학·간호학·물리치료학·스포츠과학 등 관련 전공 분야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운영은 2학점(총 32차시)로 구성되며, 교육 내용은 세포·조직의 이해를 시작으로, 근골격계(뼈·관절·근육), 순환계(심장·혈관), 소화·호흡·비뇨생식계, 내분비·신경·감각계 등 인체 시스템 전반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3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동두천시 사회복지계 인사회 및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희망의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협의회 연혁 및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소개, 공로패 전달, 협의회기 이양,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이 서로 덕담을 나누는 ‘인사와 소통의 시간’과 함께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제7·8·9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동두천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한완수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어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정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연결하고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민간 사회복지 협력의 플랫폼으로서 시민과 현장을 잇는 다리가 되어 더 따뜻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보산동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시설 점검과 함께 회원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을 청취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뤄졌으며, 게이트볼장 시설 환경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산동 게이트볼협회 엄정숙 회장은 “오늘 동장님이 마련해 주신 대화의 자리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게이트볼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게이트볼과 같은 생활체육의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장 시설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생연2동 위원회는 지난 14일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및 각 동 위원회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도로변과 큰시장 등지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라는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전명덕 회장은 “오늘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넘어,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생연2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깨끗한 환경은 시민 모두의 행복과 직결된다. 오늘 주민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동두천시는 더욱 쾌적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와 손잡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양 기관이 실질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적인 개입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발견할 경우 자살예방센터로 즉시 연계해 집중 상담과 사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유기적인 비상연락망(핫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들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밀착형 관리를 통해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 인식이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자살예방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발생하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2026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8,800만 원(1,486건)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환경개선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2차례,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소유한 기간에 대한 부담금으로,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 이전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등기일을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각각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며,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및 신용카드 등 다양하다. 납부기한이 경과 하면 3% 가산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자동차 및 예금 압류 등의 체납처분을 받을 수 있다. 징수된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수질 환경 개선사업,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