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7일 동두천·양주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 경기북부협회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해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동두천·양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교육복지안전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학생맞춤지원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다문화청소년 경기북부협회는 지역 내 다문화청소년을 위해 ▲상담 ▲법륩 지원 ▲문화예술 활동 ▲복지․나눔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연계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교육지원청 중심의 지역소통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부터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이 왔어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란이 왔어요~’ 사업은 외부 활동이 거의 없는 독거노인과 은둔형 중장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계란, 두유, 컵라면 등을 전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이번 달부터 엄선된 14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을 실시한다. 이진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고독사 예방 사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모여 불고기, 부침개, 꽈리고추, 어묵볶음, 겉절이 등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어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전달됐다. 신미정 회장은 “밑반찬 봉사를 할 때마다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골라 준비한다. 함께 고생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건강하게 드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문진호 보산동장은 “새마을 부녀회장님들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보산동의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와 지원 방안을 긴급 논의했다. 이번 사례는 갑작스러운 가구주의 사망으로 인해 소득이 단절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한 다문화 다자녀 가구이다. 현재 체납 및 미성년자 양육 부담까지 더해져 생활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민간 자원의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번 논의에서는 민간 지원을 통한 생계비 지원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공유됐으며, 생연2동과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위기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생연2동 봉사회 김숙희 회장 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7일 오전, 지행역 4번 출구 일대에서 2026년 제1회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회원들은 출근 시간대 지행역 일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보행자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기본적인 일상 속에서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태수 지회장은 “교통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난 17일 낮 12시, 동두천 관내 국가유공자를 초청하여 사랑이 듬뿍 담긴‘한끼 밥상’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재향군인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유관 단체(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새마음푸줏간·고기가득김치찜)의 지원을 통해 오겹살과 곰탕 재료를 제공받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여성회 회원들은 행사 이틀 전부터 곰탕을 끓이고 당일 이른 아침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여 오겹살과 곰탕 등 따뜻한 식사를 마련했으며, 참석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동두천시 6.25참전유공자회 박대원 회장은 “정성 가득한 음식과 따뜻한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가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에 큰 힘을 얻는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여성회 송연화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사동초등학교에서 저학년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정의 ▲감염병 전파 원리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으며, 초성 퀴즈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감염병이 사람 간 접촉, 기침·재채기 등 다양한 경로로 전파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개인위생 관리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퀴즈를 맞히면서 배우니까 재미있었고 손을 잘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기부터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토지의 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3월 18일 ~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 신청을 받는다. 올해 동두천시 개별공시지가 산정 대상은 총 42,273필지로 지난해 10월부터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선정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 토지에 대한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양도소득세·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취득세 등의 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운영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또는 부동산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동두천시는 열람 기간 중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궁금한 사항이 있는 시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담당 감정평가사로부터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개 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르빛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조건, 담당자 배치, 홍보 계획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생성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책과 인공지능(AI), 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강사 파견을 비롯해 강의 콘텐츠와 교보재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수업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인문학적 요소를 더해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과 코딩 활동을 접목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동두천시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 독서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17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가 생신을 맞은 관내 독거 어르신 18가구를 위해 ‘사랑의 생신상 밀키트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는 2024년 1월부터 매달 만 70세 이상의 복지 대상자 중 생일을 맞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생신상 밀키트를 포장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어르신들의 영양과 입맛을 고려해 밀키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번 밀키트에는 따뜻한 미역국, 사골 등의 국물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누룽지와 전복죽이 포함됐다. 정문영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장은 “상패동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하시는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주민자치회가 생연2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동두천시의 주요 시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생연2동 주민자치회와 송정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 9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오고 있다. 이날 송정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생연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자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사례,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으며,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방문단을 대상으로 주요 시정 정책과 지역 현황을 소개하며 동두천의 다양한 발전 전략과 전망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생연2동 주민자치회 황용택 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노인 실종 예방, 임시 보호 및 치매 극복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치매안심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장이 주체가 되어, 치매로 인해 방향 감각을 상실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등 이상 행동이 포착될 경우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고 인계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약국과 편의점 등을 포함해 총 24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자리가 01~79 또는 90~99인 모든 개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치매파트너 누리집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안심가맹점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사업장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