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날 체육활동 운영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훈련 중인 학생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전문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수원시청소년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청소년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뮤지컬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예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참여 경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정기연습과 집중연습, 정기공연, 지역사회 연계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예술교육과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선제적인 점검 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쓴 공로로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작년 7월 17일 유례 없는 집중 호우로 상무역 일부가 침수됐을 당시, 재난 대응 매뉴얼에 기반한 체계적인 현장 조치로 인명 피해 없이 하루 만에 도시철도 정상 운행을 개시한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특히 공사는 호우 당일 전 역을 대상으로 차수판을 포함한 수해 방지 물품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역사 출입구 인근의 배수구를 정비하는 등 장비 운용 현황과 시설물 유지 보수에 대한 면밀한 확인을 진행했다. 또한 선제적인 상황판단회의 개최와 복구대책반 가동을 통해 승객 대피 안내와 역사 배수 작업을 펼치는 등 위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했다는 데서 좋은 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사는 위기 관리 매뉴얼과 주요 현장 조치 우수 사례를 유관 기관과 공유함으로써 재난 대응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실전 중심의 비상 훈련에도 박차를 가해 ‘전국 최고 안전 도시철도’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키오스크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해 1천 원부터 소액 기부가 가능하도록 마련돼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키오스크 운영 기간은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으로, 이 기간 동안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회천2동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위군 산성면은 지난 8일 군민공감대화 자리에서 박성택 포엠엔지니어링 회장을 산성면 명예면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박 명예면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뜨거운 환영의 뜻을 전했다. 명예면장은 지역 출신 인사나 지역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인물을 선정해 위촉하며 행정과 주민을 하나로 묶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및 홍보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박성택 명예면장은 현재 대구에서 포엠엔지니어링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제20대와 제21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향우회장 시절부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이며 군위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박 명예면장은 이날 위촉식 자리에서 고향 사랑의 마음을 담은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는 명예면장이라는 직함을 넘어,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으로 직접 증명한 것이기에 주민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주었다 현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원형육교는 지난 2005년 녹지축 연결을 목적으로 설치돼 공원 간 보행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킨텍스 지구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행 동선과의 적합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도시 환경과 교통 여건이 변화하는 만큼, 시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택 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에서 장곡, 장현, 하중, 하상, 목감, 매화권 공영주차장 15개소에 대하여 오는 11일부터 월정기권 추첨 접수를 개시한다. 추첨 접수는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월정기권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기간에 공사 월정기권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결과는 누리집을 통해 1월 16일 16시 이후 발표하고, 당첨자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이용금액 선납 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월정기권 추첨 관련 궁금한 사항은 월정기권 누리집 또는 공사 교통사업1부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군민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양서면과 용문면 2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기존 군청에서 운영하던 민원 상담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민민원상담관’은 양평군 행정동우회 소속 퇴직 공무원을 위촉해 운영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행정 민원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한다.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가 직접 상담에 나서 민원인의 궁금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다만, 상담관 일정에 따라 운영 요일은 변동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민원상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직접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일정으로 지난 8일 오후 2시 전곡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함께 2026년 신규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2025년 건의사항은 총 26건으로, 이 중 해결 10건, 중장기 검토 4건, 타 기관 건의 1건, 불가 11건으로 처리됐다. 2026년 신규 건의사항으로는 전곡읍 시내 전선 지중화 사업 필요성, 국도 3호선 교차로 교통 혼잡 개선, 초등학생 통학 지원 개선, 주차 및 골목 통행 불편 해소 등 생활 밀착형 사안들이 다수 제기됐다. 연천군은 전선 지중화와 관련해 전곡주유소부터 전곡4리 마을회관 구간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신청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높은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격주로 반찬과 국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건강 가득찬(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 가득찬 지원 사업’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해 온 지역특화 복지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반찬을 마련, 배달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부담과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참여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1월 17일 대전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 노동조합원 등 약 50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가구에 총 1,6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600장을 손수 배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아울러 직접 전달이 어려운 나머지 가구에도 연탄 공급 업체를 통해 1,000장을 배송함으로써 모든 가구에 차질 없이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이번 연탄 나눔은 대전시교육청 공무원 노사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채정일 위원장은 “노조와 교육청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나눔 봉사에 동참해 준 교육청 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 시정 기록 담은 『의정부 해결사』 출판기념회 개최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의정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정의 기록을 담은 저서 『의정부 해결사』 출판기념회가 16일 의정부시의 한 동네 작은 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대형 강당이나 화려한 무대가 아닌,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민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하고 일상 속에서 소통하겠다는 취지를 살린 이례적인 형식으로, 격식과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사랑방’ 형태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 시장이 시민들과 차 한 잔을 나누며 시정 경험과 소회를 공유하고, 책에 담긴 주요 현안 해결 과정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의정부 해결사』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쉼 없이 이어진 의정부 시정의 주요 현안과 해결 과정이 담겼다.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쓰레기 소각장 이전 문제, 예비군 훈련장 이전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갈등 사안들이 어떻게 논의되고 풀려왔는지를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특히 갈등이 극심했던 사안마다 시민 공론장과 숙의 민주주의를 통해 해법을 찾아낸 과정은 책의 핵심 내용으로 꼽힌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양시가 겨울철을 맞아 숙박과 치유,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숲 관광지로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했습니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치유의 숲과 산림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산림문화 공간과 함께 숲속의 집과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휴양시설입니다. 겨울철에는 자연 속에 머물며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치유의 숲에서는 명상과 요가, 족욕, 아로마테라피 등 숲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돼지꿈길과 봉황돋움길 등 치유 숲길을 따라 겨울 숲을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운산산림박물관에서는 숲과 자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공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고, 생태숲과 황톳길에서는 산책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숲속의 집과 캐빈하우스,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에서는 겨울 숲의 고요함 속에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 가능합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백운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장성군이 국가 인공지능·데이터 산업 성장을 이끌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장성군에 총사업비 2조 2천억 원 규모의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장성군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베네포스, KT, 대우건설 등 9개 기관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설계와 시공, 전기·통신, 자금 조달 등 데이터센터 구축 전 과정에서 역할을 분담하게 되며, 장성군은 행정 지원과 기반 여건 조성을 맡게 됩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시설 규모는 200메가와트, 완공 목표는 2027년입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남 최초로 착공한 남면 ‘장성 파인데이터센터’보다 약 8배 큰 규모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데이터센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AI 데이터센터가 국가 첨단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두 곳의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서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폐광 부지를 활용한 추가 데이터센터 조성도 검토하며 첨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 국제 정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