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홍창훈)이 새해를 맞아 와부읍 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트리’캠페인에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은 쌀 10kg 100포를 와부읍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같은 날 와부읍 소재 음식점 ‘예봉정’(대표 오범섭)도 현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민간 주체의 연이은 기부 참여는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과 예봉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 및 신년음악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을 바탕으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해 첫 공식행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정당, 유관기관, 단체, 후원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 시장은 입구에서 참석자를 직접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1부 새해를 여는 음악회 △2부 떡케이크 커팅과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에서는 청년예술인 송한나 재즈 트리오가 배경 음악을 연주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1부 음악회는 청년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청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남양주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국악 △서양악 등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합창·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소방서(서장 박춘천)가 1월 6일 오전 가족어울림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거주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안전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외국인을 대상으로, 화재 및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외국인 대상 안전 매뉴억을 배부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겨울철 화재 예방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등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설명과 사례 중심으로 전달됐다. 특히 언어 장벽을 고려해 시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혔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외국인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안전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ㆍ외국인 대상 안전교육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남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6일 호원권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살피기 위해 출근‧등교 시간대 133번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의정부시 버스 서비스 10대 혁신방안’ 가운데 학생 통학서비스 확대 추진과 관련해, 실제 통학 시간대 버스 이용 환경과 혼잡도, 정류소 이용 상황 등을 확인하고 개선 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동근 시장은 등교 시간대 학생 이용이 많은 133번 버스를 이용해 호원권역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학생 승‧하차 과정 ▲차내 혼잡도 ▲운행 흐름 ▲정류소 대기 환경 등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학생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 운송업체 관계자와 함께 통학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내버스를 이용한 한 학생은 “버스 노선이 돌아가서 학교 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고산지구에는 통학버스가 다니는데 우리 동네에는 없어 아쉽다”며 “학교를 더 빨리 갈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133번 노선은 호원동 일대에서 의정부 도심과 서울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으로, 등교 시간대 학생 이용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에 따르면 2025년 전남에서는 12,468건의 출동이 있었고, 2,510건의 화재로 8명이 사망하고 8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6,32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24년 대비 화재건수는 2,554건에서 2,510건으로 1.7%(44건)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는 91명으로 동일하고, 재산피해는 27,074백만원에서 36,329백만원으로 34.2%(9,254백만원) 증가했다. 주된 감소 원인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작년 대비 5.1%(1,382→1,312건) 감소했으며 ESS, 돈사화재로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주거시설에서 35명의(사망 안6, 부상 29)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475건(18.9%), 자동차 309건(12.3%), 산업시설 278건(11.1%), 임야화재 183건(7.3%), 쓰레기 등 기타화재(877건)가 나머지를 차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312건으로 52.3%건으로 52.3%, 전기가 659건26.3%, 기계가 245건 9.8%를 차지했으며 미상(118건), 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새해 업무의 시작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알렸다. 재단은 5일 오전 개최된 2026년 시무식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지고,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공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 200만 원은 재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구성됐다. 재단 구성원 전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새해 첫 공식 행사를 기부로 시작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재단은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계좌로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임직원들의 소중한 뜻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문화재단 이원철 대표이사는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예술이 시민의 삶에 활력을 주듯, 재단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에이에프티㈜로부터 취약계층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1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가정 대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대학생 2명에게 각 6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에이에프티㈜ 김계홍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영 동구동장은“지역 인재들을 위해 선뜻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계홍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에프티㈜는 지난해에도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이달 말까지 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에서 ‘고교-대학 학점인정 과목 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번 강좌는 고교학점제의 본격 시행에 맞춰, 고등학교와 대학 간 학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조선대학교, 조선간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수진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전문가를 함께 참여시켜 학점인정 과목을 개발했습니다. 강좌는 각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조선대학교에서는 현대 화학과 분자생명과학 실험, 지구시스템과 미래, 심화 물리학 실험 등 네 과목이 운영됩니다. 조선간호대학교에서는 트라우마와 뇌과학 과목을 개설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험과 실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심화 학습은 물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은 해당 대학 진학 시 고등학교 학점뿐 아니라, 대학 학점으로도 인정받게 됩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 과목 선택 기회를 지속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가 첨단 의료기기 제조 혁신과 미래형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의료바이오 산업과 드론·AAM(미래항공교통) 산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지역 경제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산업 ‘원스톱 지원 체계’ 완성 시는 첨단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사업을 탄탄하게 추진하고 있다. 내년도 국비 34억 원이 전액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2023년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7년까지 5년간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총 257억 원이 투입된다. 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에 필요한 핵심 장비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연구 단계부터 시제품 제작, 인허가 대응, 품질 고도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기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는 연구제조센터 조성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는 지난 1월 10일 제주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역 기반 자원봉사의 새로운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자원봉사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중앙회 및 제주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VISION 퍼포먼스’를 통해 한국형 자원봉사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성남에서 시작된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고령 세대의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발적 봉사 공동체로, 현재 전국 단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지회 출범은 이러한 흐름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계기로 평가됩니다. 신유철 중앙회장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는 봉사의 양이 아닌 방향을 재정립하는 해”라며, “개인과 공동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K-자원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모든 봉사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오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단법인 국제연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산지역 연간 화재 발생 건수는 2023년 136건, 2024년 174건, 2025년 125건으로 총 435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동절기(11월~다음 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132건으로 연간 화재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러한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가 일정 수준 이상 반복 발생하는 특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장일 서장은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 발생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며“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실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