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12월 22일 여주시 오학동에 위치한 꿈초롱·예꼬·꽃누리 어린이집이 가을 장터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을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들이 지역 사회에 나누는 기쁨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기부금은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여주 꿈초롱 어린이집의 박문종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와 더욱 깊은 연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어린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어 지역 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의 인사 운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별정직공무원 인사규정'과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직위 및 공모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이 12월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3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방자치단체 인사 운영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별정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존 광역 시ㆍ도와 특례시 모두 2명 이상의 부단체장을 두고 별정직 부단체장을 임용할 수 있으나 광역 시ㆍ도에 한해서만 별정직 부단체장 임용 시 시험 공고를 생략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인구 100만 특례시(수원시ㆍ고양시ㆍ용인시ㆍ창원시ㆍ화성시)에서도 시험 공고 절차 없이 별정직 부단체장을 임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별정직공무원은 질병휴직을 6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에만 결원 보충이 가능해 공석 보충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향후 병가와 질병휴직을 연속하여 6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에도 병가 시작일부터 결원 보충이 가능하게 되어 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오포68클럽 박광연 대표는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오포68클럽은 지역사랑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오포 권역 내 1968년생을 주축으로 2004년 결성된 친목 단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오포 권역 4개 동(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포68클럽 박광연 대표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12월 23일, 부산항 국제전시 컨벤션센터(BPEX)에서 '가덕도신공항 미래상 구현을 위한 전략 포럼' (부제: 가덕도신공항, 더 나은 공항을 상상하다)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가덕도신공항이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국가 관문 역할을 하기 위한 공항의 청사진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국토교통부, 부산·울산·경남, 학계, 건축·디자인·스마트 분야 전문가 등 산·학·연·관 150여 명이 참석해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부와 공단은 전문가 자문회의와 공단 사내 공모 등을 통해 가덕도신공항이 지향해야 할 모습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설계 전략을 검토해왔으며, 해당 내용을 이번 포럼에서 지역사회와 관련 전문가에게 공유하고 함께 구체화해 나갈 예정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덕도신공항은 직관적인 동선·안내 체계를 갖추고,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 UD)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쾌적하게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이용자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내복 3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된다. 심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내복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결과를 12월 23일 발표했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등 지방정부의 물가 안정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243개 지방정부를 ▲특·광역시(8) ▲도(9) ▲자치구(75) ▲시·군(151) 4개 유형으로 구분하여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정량평가는 사전 공개된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실적을 평가했으며, 정성평가는 분야별 전문가가 정책 추진 과정과 노력 수준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올해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안정 노력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현장 중심의 정책 수행 노력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정성평가 비중을 확대했으며, 지역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바가지요금 근절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해당 분야 배점을 상향했다.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총 605건의 지방공공요금 중 443건(73.2%)을 동결했고, 특히 1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농촌진흥청은 12월 19일, 서울 한국경제신문사에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국민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발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에는 농업인의 삶과 기록, 도시에서 다시 바라본 농업, 치유와 회복의 경험 등을 녹여낸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이 다수 출품돼 공감을 자아냈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작품의 창의성, 주제 적합성, 전달력을 종합 평가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장려상 7점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총상금은 650만 원이 수여됐다. 대상(농촌진흥청장상)은 ‘그해 우리는 불타고 젖었지만, 결국 다시 피었다.’가 받았다. 올해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귀농 가족 이야기를 통해 농촌의 회복력과 공동체의 연대를 담담하게 담아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은 이야기 부문과 웹툰 부문에서 각 1점씩 가렸다. 이야기 부문 최우수작 ‘참기름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농업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6일까지 받는다. 이번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반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적용해 농가 소득의 증대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기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 보급,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생활 개선에 중점을 뒀다.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4천 4백만 원이 투입되며, 국비 1억 3천 3백만 원, 도비 2억 9천만 원, 시비 6억 3천 6백만 원, 자부담 8천 5백만 원으로 재원이 구성됐다. 사업 규모는 총 20종, 22개소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분야별로는 농촌자원과 소관 기획교육 3개, 도시농업 2개 사업 등 5종이 추진되며, 기술지원과 소관 식량작물 5개, 원예·특작 7개, 농업분석 1개, 경영기술 2개 사업 등 총 15종의 시범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전자우편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부서(담당팀)에 전화를 통해 가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마음교회와 ㈜마른파이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겨울 내복 24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나기에 부담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내복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병만 목사와 공미애·정수진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내복이 필요한 이웃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마음교회와 ㈜마른파이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과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마음교회와 ㈜마른파이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케이크 등 빵류 제조 현장의 위생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식품제조가공업 6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 6곳, 제과점 1곳의 집중 점검을 끝으로 연초 계획했던 2025년 식품안전 점검 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원료 및 완제품 보관·관리 실태 ▲소비기한 표시 적정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으며, 일부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했다. 파주시는 2025년 올 한 해 식품 소비 경향과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명절·나들이 철·여름철 등 시기별로 식품제조가공업체와 건강기능식품, 다소비 농산물, 수산물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올해 230건의 다소비 식품 및 위해 우려 식품 등에 대한 선제적 수거 검사 결과, 관내에서 제조·유통된 제품의 경우 부적합 식품은 없었다”라며 '2026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겠다는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언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이뤄졌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 문 앞에서 ‘광주‧전남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 시‧도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재정·조직 특례, 각종 인센티브를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 행정통합의 적기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남은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정부의 재정·권한 이양과 특례 확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는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과 맞춤형 특례를 담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가 행정·재정 권한 이양을 통해 실질적인 자치권을 확보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포 현충공원 현충탑과 무안 남악중앙공원을 차례로 찾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 지사는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도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참배하며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전남이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통합과 대역사의 전라남도로 더 크게 도약하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곳곳에 희망이 퍼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응원과 참여가 전남 발전의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도정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구청장은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은평의 변화는 언제나 구민의 삶에서 출발했다”며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구민의 삶 속으로 뛰어드는 구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한 마음 건강과 돌봄 지원 강화, ▲1인 가구를 위한 이웃 소통 및 일상 돌봄 프로그램 지속 운영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공간인 ‘카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서로 다른 삶이 존중받고, 누구나 자기 일상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가 은평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가까운 은평, 더 머무르고 싶은 은평’을 만들기 위한 구상도 밝혔다. ▲GTX-A 개통 이후 주변 상권 활성화를 통해 머무는 공간으로의 변모 ▲불광역 서울혁신파크 부지와 수색·DMC역 복합개발 추진 &nb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시흥시 논곡동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관내 보훈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참석자들과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함께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배 이후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가한 임 시장은 시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무식에서 “60만 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향해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행복과 시흥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 동원태권스쿨은 지난해 연말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377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원태권스쿨의 이번 나눔은 관장과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016년 이후 해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상운 관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관원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