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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찰청

대전경찰청-대전상공회의소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근절 간담회 실시
- ▵군인·교도관▵시청 공무원▵교육청·학교▵연예인 소속사 관계자까지 사칭 -
- 피해를 예방하려면 1단계 주문부터 의심하고, 확인하는 습관 가져야 -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과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3월 17일 14:00 대전상공회의소 4층 소회의실에서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근절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은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구축하였고,

 

경찰은 주요 피해사례 공유 및 예방교육 지원을, 상공회의소에서는 소속 회원 등을 통한 내·외부 홍보채널 제공함으로써 대전 內 피싱범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대전지역 내 노쇼사기 등 민생침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대전경찰의 역량을 총 집결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범죄수법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법으로 피해 예방에 주력하겠다”며,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전화는 일단 의심하고, 끊어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정태희 대전상의회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대전경찰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협업을 통해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가 근절되기를 희망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상공회의소도 경찰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