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성 취·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재자)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맞춤형 컨설팅 운영을 본격화한다.
‘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사업은 여성(예비)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경영, 재무, 마케팅 등 창업 전반의 전문 분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개별 창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 프로그램은 분야별 창업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창업자의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 수립을 돕는다.
특히 창업 단계별 핵심 서비스를 연계하여 △창업 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코칭 △홍보·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맞춤형 세무·회계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여성 창업자들이 본인만의 강점과 기회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창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창업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창업컨설팅’은 오는 3월부터 지역 여성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