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이대형)는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14일 김진아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원 등 50여명과 김국권 모범운전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2021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하남시 21개 초등학교 16,355명의 녹색어머니 회원이 앞으로 1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하고 신규회원 위촉 및 장기간 봉사활동을 해 온 회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하남경찰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과속카메라 42개소, 노란 신호등 60개소, 표지형 노란발자국 65개소, 속도 30km제한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하였고 녹색어머니회에서는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왔는데 이대형 하남경찰서장은 “최근 10년 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망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으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할동에 참여해달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4월 14일 양귀비, 대마 등 불법 마약류에 대한 특별 단속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특별 단속 전담반을 편성하여 양귀비에 대해서는 6월 30일까지, 대마의 경우에는 7월 31일까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섬 지역, 해안가, 해상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 활동을 벌인다. ※양귀비 개화기 : 4월 중순부터 6월 30일 ※대마 수확기 : 6월 1일부터 7월 31일 평택해양경찰서는 특히 이 기간 동안 마약를 몰래 키울 우려가 큰 섬 지역, 해안가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집중 수색할 방침이다. 또한, 화물선, 어선 등 선박을 이용하여 바다를 통해 국내로 밀반입될 수 있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전담반을 투입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양귀비 및 대마 재배, 아편 제조, 판매, 마약류 투약 및 흡연 행위 등이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마약류 재배가 의심되는 섬 지역에 대해 형사기동정을 투입하여 단속을 전개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항공기를 이용하여 수색을 할 예정이다.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키우고, 사거나, 사용할 경우에는 마약류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수상 레저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4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상 점검은 평택해양경찰서가 선박 전문 수리 업체와 함께 실시하며, 겨울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모터보트, 고무보트 등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엔진 오일, 연료 필터, 배터리, 냉각수 등 엔진 주요 부분에 대해 시행한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무상 점검과 함께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장비 관리법에 대한 기술 자문을 실시하고, 사고 예방 수칙을 담은 안내서와 홍보물품(배터리 전압 확인기, 간이 소화기, 스마트폰 방수팩) 등도 무료로 배부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4월 23일 금요일까지 평택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전화 031-4046-2451)로 접수하고, 4월 24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화성시 전곡항으로 방문하면 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바다에서 동력 수상레저기구 사고는 모두 224건이 발생했는데, 그 중 엔진 고장이 110건으로 49퍼센트를 차지한다”며 “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에서 지난 9일 정읍시와 LG헬로비전이 함께 주관하는 ‘좋은날 콘서트’에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 이용 비대면 소통관객으로 참여하여 화상인터뷰 및 사회적 약자보호와 관련된 자체제작 홍보물 등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열린 좋은날 콘서트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진행한 소통공연으로, 정읍경찰서에서는 비대면 소통관객으로 참여하여 화상 인터뷰를 하였고,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폭력 OUT" , "어린이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과 같이 사회적 약자보호와 관련된 피켓 홍보물을 자체 제작하여 현장관객과 유튜브 및 줌 프로그램으로 시청하는 온라인관객에게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김영록 서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어 대면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공감대를 조성하고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경찰청은 4. 8. 야간시간에 충남지역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 동시 음주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차이로 인해 충남지역에서 술자리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 이번 단속을 시행한다고 설명하였다. 실제 충남지역 3월 중 음주교통사고는 241건으로 2월에 비해 31%가 증가한 추세다. 이번 단속에는 충청지역 충남·북·대전·세종 시·도경찰청에서 합동으로 실시한다. 충남지역은 17개 주요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 암행순찰차를 포함해서 순찰차 45대가 투입되어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경찰청은 금·토요일 주말에 음주운전교통사고가 전체음주사고 중 33%를 차지하는 만큼 홍성·예산 내포지역 등 충남전역에서도 음주단속이 주·야간 불시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2021년 등교 개학을 시작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주축이 되어 관내 68개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하고 있으나, 이와는 별도로 학교별 특수반에 배정되어있는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소규모(반별)로 특화된 맞춤형 예방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학교전담경찰관 5명은 담당학교별로 50개교 295명 특수반 학생들을 일일이 만나볼 계획이다. 일반학생과 함께 수업하는 통합교육 환경에서 장애학생은 학교폭력 등에 노출 될 위험이 높을 뿐더러 장애 등 의사표현이 곤란한 사정 등으로 학교폭력 피해를 스스로 신고하기 어려워 인권의 사각지대 우려가 높아, 장애학생만을 위한 특화된 맞춤형 학교폭력예방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특수교육지원 대상자의 대다수가 초등학교에 배정되어 있어 우선 초등학교 대상자를 시작으로 장애학생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이 실시될 예정에 있다. 학교 당사자를 만나 교육 날짜를 협의하는 등 교육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읍경찰서 전용균 여성청소년과장은 장애학생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일반학생과 달리 신중히 접근해야 하며 장애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지난7(수)일 야간시간대 교통외근 지역 경찰 합동으로 정읍시 일원 및 유흥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하여 비접촉 음주 감지를 활용하여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음중운전 단속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접촉식 음주 감지기를 활용하는 등 음주단속 장비를 매회 소독하고 경찰관의 손소독제·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역 및 유흥가 등 취약장소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철수 경비교통과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속적인 음주단속과 운전자·동승자 대상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음주운전 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성소방서(서장 김인겸)와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내에 밀집된 정박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진압하는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항포구 내에 정박된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해양경찰과 소방 간의 진압 협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화성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지역 주민 등이 참가했다. 합동 화재 진압 훈련은 항포구 내에 정박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하여 △화성소방서 화재 신고 접수 △화재 발생 상황 전파 △화성소방서 화재 진압 출동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 구조대, 대부파출소 출동 △합동 인명 구조 및 환자 이송 △정박된 선박 분리 △합동 화재 진압 △해양오염 방제 △사후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소방서는 육상에서 소방차량 4대를 동원, 방수포를 동원하여 선박 화재를 진압하고, 환자 응급 처치 및 병원 이송을 실시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밀집된 정박어선에서 연쇄적으로 화재가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선박 관련자에게 화재 상황을 알리고, 계류된 선박을 화재 발생 지역에서 신속하게 분리, 이동시키는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평택해
양평경찰서(서장 이은애)는 지난 4월 9일 국도 제6호선 도곡리 과적검문소에서 양평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기 포함 불법튜닝 등 특별단속에 나섰다. 국도 제6호선은 이륜차량 라이더들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주요 단속대상은 안전사고 우려가 큰 불법 튜닝과 소음기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제34조, 불법튜닝 및 불법튜닝 알고도 운행한 자,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고, 이날 합동 단속으로 불법튜닝 3건,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1건을 각 단속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행량이 많은 주말에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자동차 불법행위 점검과 단속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영우 차장은 “이륜차량 불법개조 단속은 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튜닝 정보 등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여 위반행위를 쉽게 적발 할 수 있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경찰 단속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은애 양평경찰서장은 “불법튜닝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 이외에도 대열운행, 갓길주행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지난 9일 코로나19로 중앙경찰학교가 아닌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교육생, 동료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경찰 303기의 온라인 졸업식을 개최했다. 경찰청이 주관한 이번 온라인 졸업식은 경찰청 유튜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화상 연결하여 줌(ZOOM) 화상회의프로그램 활용, 행사장 전면 스크린에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졸업한 303기 신임경찰관은 총 8명으로, 지난 2020년 8월에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약 4개월간 기본교육을 받았고, 2020. 12. 14.부터 2021. 4. 8.까지는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받은 기초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경찰서 및 지구대에서 최정예 경찰관이 되기 위한 현장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김창룡 경찰청장은 “준비된 치안전문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303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민들의 요구에 신속히 반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고,303기 졸업생들은 “약 8개월간의 실습기간동안 주변동료, 선배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제 교육생이 아닌 경찰관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영록 서장은 “
양평경찰서(서장 이은애)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음주운전 사고와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3월까지 음주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음주운전 사고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취약 지역과 사고가 잦은 장소 위주로 대대적 단속을 벌여 코로나 때문에 음주단속이 느슨해졌다는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20~30분 단위로 장소를 옮기는 스팟(Spot) 이동식 단속으로 주 · 야간을 가리지 않고 지역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한다. 또한,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초동조치 단계부터 면밀히 조사하여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하여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애 서장은 “사회적 비난성이 큰 상습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할 것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운전자 스스로가 음주운전의 사회적 위험성을 인식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부안해양경찰(서장 최경근)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해양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및 어촌 도서지역 등에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하여 양귀비·대마 밀경작 등 마약류 공급 사범과 투약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매년 마약류 제조 원료가 되는 양귀비·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해경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기간으로는 양귀비는 4. 5일~ 6월 30일까지, 대마는 6.1 ~ 7.31, 이고, 중점단속 대상으로는 양귀비 밀경작 및 아편 밀조자 밀매사범 대마 밀경작 및 밀매, 투약·흡연자 등 관련사범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 유통사범 등이다. 부안해경은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하여 해상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마약 투약 및 대마 흡연 등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할 방침이며 밀경작 우려가 있는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비닐하우스나 텃밭, 정원 등을 집중하여 수색할 예정이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 따르면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