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6일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관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사기 진작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협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전병석 협회장이 이임하고 박은배 협회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박 협회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군민 곁을 지켜주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운동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 기념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병원 퇴원환자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통합돌봄 전담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 읍·면 복지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병원 퇴원환자의 경우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원계획 단계부터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의료지원, 주거지원, 요양·돌봄지원, 일상생활지원 등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보건·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촘촘한 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생활수리 지원 정책이 정치권 핵심 공약으로 떠오른 가운데, 경남 의령군이 운영 중인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의 선제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고령층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수리 정책이 정치권에서 잇따라 제시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어르신 가구의 형광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등 일상 불편을 해결하는 ‘그냥해드림센터’ 전국 설치를 추진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해당 서비스는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하면 현장을 방문해 소규모 생활수리를 지원하며, 고령층의 불편을 빠르게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의령군은 중앙 정치권보다 한발 앞서 2025년부터 ‘그냥해드림센터’와 유사한 생활수리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 운영했고, 시행 1년 만에 군민들이 생활 편의를 직접 체감하며 정책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 스위치, 콘센트 교체와 수도꼭지, 샤워기, 문손잡이 수리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을 전화 접수 후 현장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가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하동군 북천면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주차장 일원에서 농촌환경 보호를 위한 농약 빈병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동군 전역에서 배출된 빈 농약 용기를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합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수거 물량은 약 8톤에 달했으며, 전문 수거업체를 통해 유리병·플라스틱병·농약 봉지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용기를 안전하게 처리했다. 최근 농촌지역은 인력 고령화로 인해 농약 빈 병이 제때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토양 및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사)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는 농촌 환경보전을 위해 주기적인 수거 활동을 벌이며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농약 빈 용기를 적기에 수거·처리하는 것은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성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25일 착한가게 265호점 '오피스25기프트'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오피스25기프트'는 김해시 어방동에 위치한 사무용품 및 기프트 판매업체로 다양한 사무용품과 판촉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강수양 대표는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오피스25기프트 강수양 대표는 “평소 실천해온던 나눔을 착한가게를 통해 이어갈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해주신 오피스25기프트에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참여가 지역 내 나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착한가게 10호점 '조방낙지'(대표 양세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조방낙지'는 김해시 내외동에 위치한 낙지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낙지요리를 즐기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꾸준히 찾는 음식점이다. 최근 대표가 변경된 이후에도 기존에 이어오던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조방낙지 양세진 대표는 “기존 대표님이 이어온 나눔의 뜻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대표 변경 이후에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해주신 조방낙지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는 쉴가인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체육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25일 센터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수상안전 교육을 운영하여 신체 건강 증진과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하고, 전문 인력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육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장유스포츠센터와 김해은혜학교는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수영교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의 체력 향상과 수상 안전 능력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학생 대상 수영교실 프로그램 운영, 수영장 시설 제공·이용 협력, 학생 안전관리·응급상황 대응 체계 구축, 기타 장애 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수영교실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신체 발달뿐 아니라 사회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신체 능력과 적응 정도를 반영해 교육 내용을 세분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이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학생들이 수영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지속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관내 마산합포구 진동면 송도 및 진전면 시락 해역에서 패류독소 기준치를 초과하여 (송도 2.47mg/Kg, 시락 1.03mg/Kg)하여 발생했다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패류(조개류)가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섭취할 때 체내에 축적되는 독소를 말한다. 체내에 독성 성분이 축적되고, 이를 사람이 먹음으로써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으로 매년 3~6월 중 남해안 일원의 패류 등에서 발생해 수온이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이후 소멸되는 경향을 보인다. 마비성 패류독소는 가열이나 냉동을 해도 파괴되지 않고 독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험하며 식중독 증상으로는 초기 메스꺼움, 입술과 손끝 등에 마비 증상이 나타난다. 독이 많은 패류를 많이 섭취했을 경우 증상이 심해지고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패류독소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자연산 패류 등을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창원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및 해안가를 방문하는 행락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패류 채취 주의를 안내할 계획이며, 발생상황 모니터링을 강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을 맞아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해구 여좌천 일원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군항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창원시 일자리센터 및 중장년 경력이음지원센터를 홍보하고, 현장에서 직업상담사가 관내 일자리 정보와 취업 상담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진해군항제 기간에 일자리 상담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축제를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종칠 일자리창출과장은 "진해군항제라는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자리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 일자리센터는 창원, 마산, 진해 3곳에서 구직 상담, 취업 알선, 직업훈련 안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장년 경력이음지원센터는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경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 등 4개소에서 봄맞이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동시에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기후 위기 대응 등 탄소 중립 도시 창원 실현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청매실, 왕자두를 포함하여 시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금목서, 수국, 스킨답서스 총 5종의 나무 1만 5천그루를 준비해 1인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찍부터 줄을 서서 받았지만, 이런 행사가 매년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고, 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집 마당에 나무를 정성들여 심어 기후 위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와 연계해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30.) 중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에도 한몫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내 나무 갖기를 통한 범시민 나무심기 문화 확산은 물론 기후변화 대응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 및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다.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과 기침 예절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함양군보건소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1층에 홍보관을 운영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결핵검진을 안내하고, 퀴즈를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기침 예절 등 결핵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27일에는 지리산함양시장과 시내(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