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9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의 강의 전달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스쿨팜 강사 등 2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3명이 수료했다. 수료율은 약 79%다. 교육 과정은 △AI 도구 활용 강의 설계 △초등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실습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체계적인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은 지역 농업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현재 ‘제8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오는 3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내년 3월 14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상설전 《까치를 닮은 화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張旭鎭, 1917~1990)의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까치’를 중심으로, 작가가 성찰한 관계의 미학과 삶의 태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드로잉 등 까치를 주제로 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미공개 대표작 '나무와 까치'(1990), '나무 위의 아이들'(1990)과 2026년 신소장품인 '장욱진선화첩'(2014)을 새롭게 공개한다. 또한 전시실 내 특별 공간에서는 경기형 웰니스 프로그램 '1cm 갤러리: 일상의 크기'를 함께 운영해, 장욱진의 시선과 태도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3월 25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전시장 내 신소장품 소개 공간에서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의 기증자인 김형국(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 참여해 화첩에 담긴 에피소드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양주시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봄맞이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가운동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 및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관절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걷기 교육을 올해부터 정식으로 프로그램에 편성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해 요가 교육 18회와 걷기 교육 2회를 포함한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들의 관절 운동 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7일 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3동 위원회와 사회단체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사랑 성금 약 18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천3동 자유총연맹이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의 협력 속에서 마무리된 ‘2026년 회천3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회천3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수 자유총연맹 위원장과 김정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마련된 성금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시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19일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대규모 토공과 사면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 2개소를 선정해 시장 주재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도30호선(방성~산북) 도로확포장 공사현장과 은남 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현장이다. ▲사면 및 구조물 안정 상태 ▲절개지·비탈면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및 비탈면 보호시설 관리 상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 주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점검 결과를 현장 관계자와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해빙기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면 붕괴나 토사 유실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대규모 토공 현장은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은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 업무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청렴 PC 바탕화면’을 부서 내 직원에게 배포·적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바탕화면은 디지털 도시를 형상화한 네트워크 이미지를 배경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직관적인 문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탁 없는 오늘, 염려 없는 내일”이라는 문구는 ‘2025년 양주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것으로, 직원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개인정보는 내 것, 지키는 것은 내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배치해 정보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조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컴퓨터 바탕화면은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접하는 공간”이라며 “청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무의식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장흥면은 지난 18일 주거환경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하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거지 내 쓰레기 적치로 인해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위기가구 지원사업’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시 가족센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양주시 무한돌봄행복팀, 청소마법사 등 관내 유관기관들과 전문청소업체가 함께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청소, 방역 및 소독 작업에 힘을 보탰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주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n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 조사·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농업생산기반시설·세천·공원 등에 대한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전면적인 정비에 나선다. 시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과 공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5개 부서로 구성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전담팀(TF)’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팀(TF)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며, 건설과·허가과·농업정책과·건축과·위생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된다. 양주시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 점용시설, 불법건축물 설치, 불법경작 등 각종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체계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1일까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단계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하천구역뿐 아니라 소하천,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으로, 평상·그늘막·방갈로·가설건축물·불법 경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3월 18일 오후 NH농협 양주시지부로부터 '2025년 제휴카드 사용을 통해 적립된 기금 97,925천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시장을 비롯하여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지부장, 채선애 출장소장, 이은하 부지점장,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지난 2011년부터 양주시와 NH농협은행간 제휴에 따라 매년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매년 시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해 준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 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휴카드 이용을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 지부장은“ 제휴카드를 통한 기금 조성이 지역사회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농협은행 양주시지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양주2동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 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매년 꾸준히 추진돼 온 프로그램으로, 미술심리치료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을 보유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재영 위원의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수업 보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미술교실에서는 어르신들이 자신을 닮은 꽃으로 이름표를 만들어 서로를 소개하고, 집, 산, 사람 등을 그리며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은 3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무료함을 느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을 그리니 마음이 한결 밝아졌다”며 “미술 수업이 우울증 해소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금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6년간 꾸준히 이어온 우리 동 마을복지사업의 대표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는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7일 덕정역 일대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가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고, 마약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주경찰서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범죄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여운선 분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전문 농어업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이며, 2021년 및 그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전국 단위 점수 순위에 따라 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9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시도별 배정 인원 없이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선정된 자는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하우스 및 축사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등 다양한 영농 기반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