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오는 6월 30일까지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어선 오염물질 적법 처리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어선의 활발한 조업 시기를 맞아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 폐유(폐윤활유) 등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을 방지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해양환경공단과 수협, 어선안전조업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추진한다. * 선저폐수 : 빌지(bilge)라고 불리며, 선박의 엔진 가동으로 하부에 떨어지는 기름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이 섞여 선박의 기관실 바닥에 고인 액상 유성 혼합물 적법 처리 실천 운동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광판·현수막·홍보물 등을 활용한 해양오염 예방 홍보와 오염물질 불법 배출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 소형어선(10톤 이하)의 선저폐수 무상 수거, 어선 폐윤활유 적법 처리 유도 등이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저폐수는 선박에 부착된 기름여과장치(유수분리기)를 통해 해양으로 배출할 수 있으며, 장치가 없는 어선의 경우에는 해양환경공단이나 유창청소업체 또는 육상지정폐기물업체를 통해 적법하게 처리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해 해상에 배출하는 경우에는 5년 이하
충남경찰청(청장 유재성)은 17일 대강당에서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김선춘 대전과학연구소장을 초빙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김선춘 소장은 독성학 전공자로, 최근 <마약류 감정 백서>를 발간한 마약류 전문가이다.이날 강연은 ‘마약류 중독현황과 마약수사, 마약 오·남용에서 법독성의 역할, 마약 감정 통계 및 남용 경향, 마약수사 시 주의사항’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도경찰청 및 관내 15개 경찰서 수사·형사, 학교전담경찰관(SPO), 과학수사관 등 실무자 총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이들은 “수사 현장 및 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였다. 충남경찰 관계자는 “최근 청소년층까지 침투한 마약류 범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합동단속추진단(TF)을 구성하여 적극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암태도 은암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화재 진화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오늘(15일) 오후 3시 3분께 전남 신안군 암태도 은암대교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 A호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민간해양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현장에 급파했다. 해경에 따르면 어촌계장 등 마을주민 3명이 사고 현장 주변에서 화재를 발견, 초동진화 하였으며, 이후 해경은 신고 접수 19분만인 오후 3시 22분께 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잠재화재를 처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경은사고 인근해상 및 항·포구 주변 안전관리를 실시하며 2차사고 위험을 예방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화재 선박 소유자와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경위 등을조사할 계획”이라며 “화재 사고 목격 시 즉시 관련기관에 신고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강원경찰청(청장 김도형)은 지난 17일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원장 김영민)과 함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경찰청 소속 직원들의 개인 역량 개발및 교육복지 향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찰청 소속 직원과 그 가족들은 전공별 학사학위(5종)및 국가공인 자격증(4종)을 크게 할인된(1과목당 75.0%)가격으로 손쉽게(온라인 수업)취득할 수 있게 됨으로써, 바쁜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청 공무원들에게학위 및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협약식에서 김도형 강원경찰청장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업무 협력을 당부하였으며, 전국의 동료 경찰관 여러분들께 유익한 교육 컨텐츠를 통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원경찰청은 앞으로도, 전국의 교육기관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개발, 소속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통해 더욱 발전된 치안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예정이다.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에서는 ’23. 5. 17. 10:00에 경기남부경찰청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필여)와「마약류 범죄척결」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양 기관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마약류 범죄척결을 위한 의지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서 마약류 범죄단속의 최일선에 있 는 경기남부경찰청과 마약류 범죄예방을 위해 설립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단속과 예방’의두 전문가가 만나 마약류 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있 는 방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양 기관장 등 관계자 모두 일상까지 스며든마약류 범죄의심각성에 대해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특히청소년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등 교류를 활 성화하고 협력홍보전개로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초범·단순투약 사범은 경찰 조사이후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로 연계하여 치료 및 재활효과를 극대화하여 “실질적인 재범방지 를 구축한다”고 강조했다. 김필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은 “마약류 유통, 공급책을철저히 단속해 주어 감사하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도 마약 예방을 위해 각고의 노력 과 협조를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5월 16일 오후 2시경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공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한 훈련으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한반도의 안보 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적의 공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 40여 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작년(2022년) 新 청사로 경찰서를 옮긴 이후 처음 지하대피소를 이용하는 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어제(15일) 지하대피소의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훈련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진행했다. 오늘 훈련에서는 적 항공기, 미사일 공격 등에 의한 공습상황을 가정했고,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개인별 방독면 등 개인 보호장비를 지참하고 방독면 케이스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비상계단을 통해 지하대피소로 이동했다. 지하대피소에는 인원 점검 및 집합 인원 사고 유무를 확인하고, 안내방송을 청취하며 대기했다. 공습경보 해제 이후에는 4층의 대강당으로 이동해 적의 각종 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착용 연습 및 공습상황 등 비상시 대비 행동 요령을 교육했다. 이헌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5월 16일 오후 2시경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공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한 훈련으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한반도의 안보 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적의 공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 40여 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작년(2022년) 新 청사로 경찰서를 옮긴 이후 처음 지하대피소를 이용하는 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어제(15일) 지하대피소의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훈련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진행했다. 오늘 훈련에서는 적 항공기, 미사일 공격 등에 의한 공습상황을 가정했고,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개인별 방독면 등 개인 보호장비를 지참하고 방독면 케이스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비상계단을 통해 지하대피소로 이동했다. 지하대피소에는 인원 점검 및 집합 인원 사고 유무를 확인하고, 안내방송을 청취하며 대기했다. 공습경보 해제 이후에는 4층의 대강당으로 이동해 적의 각종 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착용 연습 및 공습상황 등 비상시 대비 행동 요령을 교육했다. 이헌곤
“강원경찰, 어르신들 교통안전 향상 살피겠다” 강원경찰청(청장 김도형)과 (사)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회장 이건실, 이하 강원노인회)는 지난 5월 16일(화) 강원노인회 2층 회의실에서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대한노인회 강원연합회’ 개요 > ❙(연혁)’69.1.15. 대한노인회 최초 설립, 전국 노인정 회장 중심 창립총회 개최 ’74.11.14. 강원도지부 창설 / ’81.4.29. 강원도연합회로 명칭 변경 ❙(현황)도내 ▵시·군 지회(18개) ▵경로당(3,280여개) / 약 163,000여명 회원 강원도 고령인구 비율은 22.8%로 전국 평균(18.0%)보다 4.8%이상 높고, 수도권인 ▵서울(17.6%) ▵경기(14.7%) ▵인천(15.6%) 보다는 5~8%가량 많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세종(10.5%)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 출처 -「2022년 고령자 통계」(통계청) 다른 지역에 비해 한발 더 빠르게 다가온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경찰청과 강원노인회가 서로 협력하여, 고령자 교통사
평창경찰서(서장 김충우)에서는 11일 평창읍 문화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은 교통사망자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법·교통정책 변화에 따른 교통환경 적응력 배양과 보행자 보호를 위한 된‘교차로 우회전 방법’을 홍보하고 안심지팡이, 투명우산 등 교통안전용품도 배부하였다. 김충우평창경찰서장은 “대상별 맞춤형 교육․홍보를 통한 노인교통사고를 예방하여 교통이 안전한 평창을 만들겠다고”고전했다.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이 ‘마약 출구없는 미로<NO EXIT>’ 캠페인 동참으로 마약범죄 예방 활동에 앞장섰다. 부안해양경찰서는 5월 11일 최근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마약류 범죄의 예방과 척결, 국민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과 직원들이 ‘마약 출구없는 미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일상 깊숙이 침투한 마약 관련 범죄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는 만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해 매우 뜻 깊다.” 며 “대한민국 국민이 마약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마약류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로 마약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기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기주 서장과 직원들의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에 대한 의지를 국민에게 널리 퍼뜨리고자 지난달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250여 일간 이어가는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마약은 출구없는 미로라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가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부안 마실축제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양경찰 홍보부스’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에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부안해양경찰서를 알리고 해양경찰이 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보부스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제복 착용, 페이스 스티커 부착, 해양경찰 배 모형 만들기, 구명조끼 착용 방법 및 빨리 입기 시합 등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해양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청사 개방 행사를 병행하여 경찰서 내 유치장, 종합상황실 등의 견학과 해양경찰 소개, 기념사진 촬영, 실제 무전기를 이용한 교신 체험 등을 통해 해양경찰과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찾은 한 가족은 “아이가 해양경찰 스티커를 붙여 보는 것도 너무 재밌어하고, 해양경찰 제복을 입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가족들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추억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어선에서 동료선원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절도),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지난해 11월경 승선 중인 어선 B호에서 동료 선원의 신용카드를훔쳐 진도군 일대에서 10차례에 걸쳐 생필품 등을 구입한 A씨(50대, 남)지난 8일 오후 6시께 전남 여수시 화정면에서 A씨를 체포, 10일에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수십 차례 절도 범행 전력이 있는 전문털이범으로 교도소에서 출소한지 6개월 만인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다. 특히, A씨는 해경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범행이후 주소지를 6차례나 변경하고휴대전화를 사용정지 했으며, 훔친 신용카드에서 DNA가 검출될 것을 우려해사용한 훔친 카드를 바로 버리는 등 지능적인 도피행각을 벌였다. 목포해경은 지난 6개월간 A씨가 출입한 마트·편의점 CCTV영상 및 병원진료내역 등을 분석해 행적을 추적하며 탐문 및 잠복수사 끝에 A씨를 검거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어선 내 침실 등에서 절도 피해 등을 입지 않기 위해서는 잠금장치가 있는 서랍장 내에 귀중품을 보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