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 2025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식에 참석해 겨울 추위 속에서도 가족과 이웃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대전의 특별한 놀이터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축하공연으로 피겨 아이스쇼, 매직버블쇼 등이 다채롭게 이어져 행사를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원휘 의장은 “내년 2월까지 52일간 운영되는 야외스케이트장은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장과 눈썰매장, 민속썰매장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겨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조성했다”면서, “추운 날씨일수록 서로의 손을 더욱 꼭 잡고 대전의 겨울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라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확충에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뮤지컬 ‘정글북’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영유아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한편, 부모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곽운숙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 시기의 문화예술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따뜻한 연말의 기쁨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정책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리더십 △비상기구 구성·운영 △실제 재난 대처 사례 등 6개 분야, 37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3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덕구는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3000만원을 받게 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시스템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를 방문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자치경찰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둔산지구대 치안 현황 보고를 받은 뒤, 대전경찰청 112상황실과 교신하며 주․야간 24시간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장우 시장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대전경찰 여러분께 시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시청 북문 인근에서 발생한 2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사례를 언급하며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현장에서 애쓴 경찰관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6년 자치경찰 예산을 확정하고 자치경찰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마음충전 프로그램과 맞춤형 후생복지포인트 예산을 증액했으며, 학대예방(AP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자 승진 및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24일(수) 사전예고 했다. 이번 승진 규모는 총 33명으로 ▲3급 3명 ▲4급 18명 ▲5급 승진요원 12명을 각각 선발했다. 3급 승진자는 유철 안전정책과장, 강민구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 서정규 소상공정책과장 등 총 3명이 선발됐다, 유철 안전정책과장은 지역 안전대책 종합 추진 등 도시안전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으며 강민구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은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 산업 고도화를 통해 미래 성장 여건을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서정규 소상공정책과장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대책 등 민생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4급 승진은 총 18명으로 행정 10명, 과학기술 5명, 연구관 3명을 선발했다. 행정직(10명)은 시정 핵심성과 홍보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향상시킨 이정훈 언론협력팀장, 우수 공직자 채용에 힘쓴 최은미 채용팀장, 시정 전략기획을 주도한 현대경 기획팀장, 지역-대학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한 이필재 교육정책팀장,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배움을 향한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를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은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층 규모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동문 및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업 경과보고, 영상 시청,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만학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립중고등학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시와 교육청은 더 넓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고, 이는 늦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다시 삶을 열고 꿈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립중고교학생들의 미래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내일을 더 밝게 펼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3대 기초질서* 확립을 추진, TF팀을 운영하여 매월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 3대 기초질서 및 세부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교통질서 : ①새치기 유턴 ②꼬리물기 ③끼어들기 ④버스전용차로 위반 ⑤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 ▶ 생활질서 : ①광고물무단부착 ②쓰레기투기 ③음주소란 ④무전취식 ⑤암표매매 ▶ 서민경제 질서 : ①매크로 이용 등 암표매매 ②노쇼·악성사기 ③주취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 특히,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에 대해 계도 및 집중단속,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 교통시설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하였다. 단속은 지난 9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꼬리물기 위반 1,106건, 끼어들기 위반 329건, 새치기 유턴 위반 529건 총 1,964건을 단속하였으며, 이와 함께, 플래카드 등 각종 매체 홍보, 현장 캠페인,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해 왔다. 구분 합계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25.9.1.~12.21.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24일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그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된 난항을 극복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구 통합과 공사비 현실화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함으로써 사업 본궤도 진입의 전기를 마련하면서 20년간 기다린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기다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35.1만㎡ 부지에 공동주택 3,867세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정비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성 문제로 여러 차례 추진이 지연됐으나, 최근 공모 조건 개선과 공구 통합 도입 등을 통해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은 계룡건설산업을 중심으로 디엘이앤씨․중흥․극동․금호건설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하여 통합적 사업 수행 역량을 확보했다. 컨소시엄은 향후 설계․시공․자금 조달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품질 높은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동구 원도심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금선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준공식은 주요 내빈의 특별동 시설라운딩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시청,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에서는 학생 대표 및 재학생들이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대한 기대와 함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힘쓴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는 2024년 하반기 예지중 졸업생을 포함해서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진학 수요가 크게 증가하여, 시와 교육청의 협의 및 검토를 거쳐 대전시의 시민 학습권 보호 방침하에 전격 추진됐다. 공사는 올해 초 설계 및 행정절차를 진행 후 12월초에 공사를 마치고, 지난 12월 18일 사용승인을 획득하여 마무리됐다.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일반교실 4개, 컴퓨터실 1개, 대강당이 조성되어 120명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이 확보됐다. 이 결과 20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 상위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전 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인 2등급으로, 중구가 청렴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꾸준히 내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전년도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청렴노력도 분야에서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고 청렴체감도 또한 동시 상승했다. 중구는 그동안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을 통한 솔선수범을 위해 고위직 과정 청렴교육 이수와 청렴릴레이 방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주민 중심의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2026년 시무식을 ‘청렴·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으로 개최하는 등,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높이고 갑질 예방의 계기를 마련하여 청렴한 공직 문화와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24일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내 5개 대학과 함께 `제5차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차 협의회에서는 2025년 관학협력 추진사업의 마무리 점검과 함께, 내년도 관학협력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 창업지원공간 조성 ▲관·학 연계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협력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주민 참여 사업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관학협력 과제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별 개선 사항과 향후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내 5개 대학과의 관학협력은 정기적인 협의와 현장 중심 논의를 통해 차근차근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가진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관학협력 실무협의회 정례 운영을 통해 부서별 정책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정기적인 점검과 환류를 통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우수기관’ 재인증을 통과함에 따라, 청사 내 현판 교체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구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올해까지 4회 연속 가족친화우수기관 인증을 유지하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현판 교체는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가족친화 조직문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이 존중받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사랑의 날 시행, 근로자 상담 프로그램, 가족친화 직장교육, 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