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사항을 반영하여, 기존 조례상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던 가산징수 기준을 정비하고, 부정수급에 대한 명확한 산정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비 부정 수령이 확인되면 의장이 바로 환수 금액과 가산 징수 금액을 확정하여 알리도록 하고, 해당 금액을 문서로 통지하여 환수 절차를 명확히 규정했다. 특히, 거짓 출장 신청 등 부정한 방법으로 여비를 받거나 출장 여부와 관계없이 여비를 배분하는 행위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수령 유형을 구체화한 점도 이번 개정의 핵심이다. 문미혜 의원은“여비 부정 수령에 대한 제재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행정 집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며“이번 개정을 통해 환수 및 가산 징수 기준을 명확히 하여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높이고, 주민 신뢰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이 전부개정됨에 따라 조례 명칭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됐으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의회 참여를 보장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 견학 에서 벗어나 의정활동 방청, 모의의회 운영, 정책 토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활성화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명확화 ▲의장의 책무 및 연간 운영계획 수립 의무 규정 ▲의회체험활동 지원 근거 마련 ▲참여 청소년의 의견 제출 및 반영 절차 신설 ▲우수 활동수기 및 작품 선정·표창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또한 관내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책지원관 운영ㆍ관리 조례안'이 지난 24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에는 ▲의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의 직무범위와 직무수행 제한 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정치적 중립의무를 벗어난 부당한 업무 지시에 대한 거부권 및 담당 부서장의 보호 조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비밀엄수 의무와 4촌이내의 친족 임용 시 신고 의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정숙 의장은 “이번 조례의 핵심은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가 의정 전문성을 높이는 주요 동력이 되어 주민을 위한 정책발굴과 입법지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정책지원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의회, 깨끗한 의정’을 만들겠다는 주민들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양구의회를 실현하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는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제265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일반회계 세출예산 5억 2,727만 2천 원을 감액하여 7,839억 1,796만 3천 원으로 수정 가결했다. 또한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 기타 2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신정숙 의장은 “지난 5일간의 회기 동안 각종 안건심사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각종 자료 작성과 답변에 수고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9대 계양구의회는 제265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회기 일정을 마치고, 제10대 계양구의회는 다가오는 7월 첫 회기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계양구의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신안)은 24일 전라남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갖고, 건강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노·사 양측은 이번 정책협의를 통해 ▲ 교사 근무여건 개선 및 본질업무 회복 ▲ 교육활동 보호 ▲ 학교행정업무경감 ▲ 학생생활지도 개선 등 47개 의제에 합의했다. 양측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교사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과 교육활동 보호 등 현장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의를 진행한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정책협의 합의 사항이 일선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현장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글로컬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전남교육의 핵심 동력은 바로 현장의 선생님들”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단순히 문구의 합의를 넘어, 교사들이 오롯이 아이들 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손아롱 교수를 초청해 위기관리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실·국장, 부서장,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감염병, 생활안전 사고 등 복잡·다양해지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초기 상황 판단, 신속한 보고와 전파 등 대응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짚으며 실무자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반복 훈련과 점검을 통해 위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 대응은 속도와 정확성이 생명인 만큼, 평상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365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증평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등 3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감문역사문화전시관에서 전시 ‘봄을 사랑한 예술가들’과 연계한 단체체험프로그램 ‘봄바람’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로 어린이와 장애인 단체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봄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바람’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1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감문역사문화전시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단체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은 전시 관람 후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작품을 감상하고 이를 창의적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참여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교구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준비된 재료 소진 시 까지 참여할 수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전시와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흥미롭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시민들이 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4월 24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4회기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4회기 교육은 ‘사례관리, 왜 늘 버겁게 느껴질까 – 실무자가 흔들리는 지점들’을 주제로 사례관리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자주 마주하는 어려움과 판단의 경계 지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개입의 범위와 한계 설정 ▲대상자와 관계 형성 과정에서의 균형 ▲연계 및 개입 지속 여부에 대한 판단 기준 ▲사례 종결 시점에 대한 고민 등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쟁점들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 관점의 강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자가 경험하는 ‘버거움’의 원인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판단 기준과 접근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사례관리 과정에서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 늘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판단의 기준을 정리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는 4월 24일, 도내 국가유산 수리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수리분야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가유산 보존 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한 국가유산 훼손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유산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의 핵심 세션인 ‘국가유산 흰개미 피해 방지 및 대응’ 교육에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김시현 학예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공무원들에게 흰개미의 생태적 특성과 피해 유형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단순한 사후 수습이 아닌 ‘선제적 예방 중심’의 방제 기술과 현장 대응 메뉴얼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흰개미는 목조 문화유산 내부를 갉아먹어 구조적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요인이다. 도는 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자가 초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을 맞아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축제 현장 실태조사를 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시민참여단 정책 실태조사 분과 단원들이 축제 현장을 방문해 홍보물의 성별 균형, 보행 동선 및 이동 편의성, 화장실·쉼터·수유 공간 등 편의시설,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요소, 안내 체계 및 정보 접근성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기기 탐지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도 병행 실시됐다. 시민참여단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현장의 불편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과 제안을 도출해 관련 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지역사회 실태조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동해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4월 24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을 아우르는 동해시 교육 분야 종합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을 맡아 착수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을 통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시정 방향 아래,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관련 국·소장과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과업 수행 방향과 기본 구상 등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 수립의 핵심 방향은 ▲동해시 교육 비전 및 브랜드 체계 정립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 모델 개발 ▲교육 사업 재구조화 및 체계화 등으로, 특히 해양·관광·수소에너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특화 교육 브랜드를 발굴에 중점을 둔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실무 협의와 관련 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해 교육 정책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실효성 있는 제안을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오는 5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