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26일 가을 관광 명소인 나리농원 개장을 앞두고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주재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관 작물 식재 상태와 편의시설, 체험 프로그램, 안전관리망 등 전반적인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나리농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45일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최대 100%까지 입장료가 환급되는 ‘나리쿠폰’이 도입된다. 나리쿠폰은 농원 내 부스와 약 200여 개 지정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나리농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가을 관광 명소”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8월 26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함께 관내 어르신 13명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소속 회원 김대용님(스타일맨 옥정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으로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됐다. 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김〇웅 어르신은 “혼자서는 늘 소홀히 머리 손질을 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기분이 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은 “비록 작은 봉사일지라도 어르신께 웃음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되도록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정지은 관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게 실질적인 도움과 마음을 나눠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성악앙상블 라루체(La luce)가 오는 9월 6일 오후 3시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11회 정기공연 ‘가을의 노래(A SONG OF Autumn)’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을 초기에서 현재까지의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클래식 성악곡과 앙상블 중심의 다채로운 래퍼토리가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바리톤 탁현호(단장), 전효혁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강민성, 양송이, 김지윤, 홍아름, ▲메조소프라노 전진, ▲테너 서승환, 김진홍 등 라루체 주요 멤버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피아노 황윤정, 김민주, ▲바이올린 임성윤, ▲첼로 강지성이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흐름은 콘서트 가이드 이진주가 맡아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설과 이야기를 곁들일 예정이다. 라루체는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음악성과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시민들과 소통해왔다. 올해 공연 역시 지역 예술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 3곳에서 『2025년 양주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정호수도서관, 양주희망도서관, 꿈나무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옥정호수도서관은 9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 도서관 앞 광장에서 지역 서점과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어 오후 2시 드로잉 매직쇼가 진행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9월 20일 오전 10시 '곤충 호텔' 저자 한라경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는 체험 부스, 마술쇼, 클래식·재즈 공연이 이어진다. 꿈나무도서관은 9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강연으로 시작해 오후 12시 체험 프로그램, 오후 3시 행복한 책방 콘서트가 예정돼 잇다. 이와 함께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 평일 저녁 북토크가 진행된다. 9월 17일 오후 7시에는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원담당 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민원담당 직원 25여 명이 참석했다. 형식적인 절차 없이 시장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생활민원부터 악성·보복성 민원까지 다양한 현장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직원들은 ▲불법 광고물·교통 불편 등 일상 민원 처리 과정의 어려움 ▲급격히 증가하는 민원으로 인한 업무 과중 ▲악성 민원 근절을 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강수현 시장은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직후에는 성숙한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한 ‘악성 민원 근절 캠페인’도 전개됐다. 직원과 시민이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민원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시장과 직접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다양한 민원에 신속하고 친절하게 대응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원담당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8월 22일 덕현중학교 학부모회, 학생회, 양주시와 함께 “고운 말 한 마디가 오늘을 반짝이게 해요”, “조금씩 천천히 책이랑 친해져 볼래요.”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는 예쁜 말 사용과 책 읽기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독려하고, 인성 함양과 바른 언어문화 확산을 통해 서로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이사 및 지도자들이 함께했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장현수 덕현중학교 교장도 참여해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인사를 건넸다. 특히 장 교장은 “마지막 등굣길에서도 웃는 얼굴로 친구들과 인사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경옥 회장은 “작은 말 한마디가 친구의 하루를 환하게 만들 수 있다”며 “책 읽기를 생활화하고 서로 배려하는 언어 문화를 실천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수현 시장 또한 “고운 말은 서로를 존중하는 첫걸음”이라며 학생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앞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소방서는 8월 25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는 예방대책팀 직원 3명이 참석했으며,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의 화재 취약 요인을 공유하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주소방서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중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거주하는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을 보급하고 있으며, 더 많은 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맞춤형 복지 현장 방문 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화재취약 세대를 발굴·제공해 줄 것을 요청하며, 소방서에서 운영 중인 '회복지원 알리미' 제도와 연계해 재난 피해자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에어컨 등 고용량 전기기기 사용 시 반드시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향후 해당 제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안전사용 요령을 주민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요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청렴 교육 프로그램이 직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침 전달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추상적 가치가 아닌 생활 속 실천 과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업무에서도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게 됐다”며 “청렴에 한 발 더 가까워진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직원들이 교육을 통해 스스로 다짐을 새기고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뜻깊다”고 강조했다. 농촌자원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청렴 교육에 참여한 바이오 농업대학 학생들도 “공직자들이 스스로 청렴을 배우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양주시 청년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우수 청년 창업가 3팀에 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관내 청년 창업가의 혁신 아이템을 발굴·육성하고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한 달간 신청을 받은 결과 37명(팀)이 도전장을 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운전자의 자세 교정과 피로 완화를 돕는 기능성 시트 연장 쿠션을 개발한 와이제이스토어(대표 유진하)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극미량의 마약을 신속·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현장형 마약검출 페이퍼시트를 연구·개발 중인 에비디온(예비창업자 유주연·양승혜), 우수상은 좁은 실내에서도 1~2인 가구가 간편하게 채소를 키울 수 있는 무전력 수경재배기를 선보인 방구석농부(예비창업자 정원희)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인 유진하 대표는 “엑셀러레이팅 멘토링과 심사 과정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템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고도화할 수 있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최근 2025년 제1회 양주시 여성기업지원협의회를 열고, 여성기업 활동과 여성 창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처음 구성·개최된 협의회는 시의원, 여성경제인 대표, 여성기업단체 추천 인사, 여성기업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 양주시 여성기업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여성경제인과 여성기업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2026년 지원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또한 ▲여성 창업기업 멘토링 프로그램 ▲BI센터 졸업 기업을 위한 성장지원센터 지원 ▲여성 창업 특별교육 등이 논의됐으며, 제안된 의견은 여성기업 지원 정책과 제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 전체 사업체의 약 35%를 차지하는 여성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여성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지원, 여성기업 우선구매 확대 유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17기가족봉사단이 8월 활동으로‘폭염 대응 부채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가족봉사단 9가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2동 소소한마을의 빨간지붕카페에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각자 개성을 살려 직접 부채를 디자인하고 꾸몄다. 부채 만들기 활동은 무더운 날씨가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준비하여 냉방기기가 없어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물품으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한 활동이다. 17기 가족봉사단의 일원은 “아이들만 하던 활동을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환해지고 즐거웠다.”며 “정성을 담은 부채가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센터 이정주 센터장은 “휴가철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17기 가족분들께감사드린다.”며 “가족봉사단과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성된 부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축산농가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 염소 등 356농가 19,829두에 대하여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구제역에 취약한 가축에 대한 예방접종 누락을 방지하고, 일제 접종을 통한 집단 항체 형성율을 향상시켜 농장 내로 유입될 수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구제역 백신은 소 50두 미만, 돼지 1,000두 미만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와 염소 사육농가에 전액 무상으로 지원되며, 전업 규모 농가는 백신 구입비의 70%가 지원된다. 특히, 접종 누락 개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는 시에서 위촉한 공수의사, 염소는 양주축협 및 포획단이 전수 접종을 실시한다. 돼지는 기존 구제역 백신접종 일령에 맞춰 농장에서 자체 접종하면 된다. 일제 접종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련기관에서는 구제역 혈청 검사를 시행하고, 검사결과 항체양성률 기준(소80%, 염소60%, 번식돈60%, 비육돈30%) 미만일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