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다가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구산1주공 아파트 단지 내 야외공원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에 (사)남북공동체협의회(회장 고미화)가 간식 후원과 안전관리 자원봉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어버이날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사)남북공동체협의회는 행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든든한 간식을 후원함과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야외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특히 야외 공원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사)남북공동체협의회 회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동선을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 요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남북공동체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자리에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맛있는 간식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사)남북공동체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간호사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18회 정기총회에서 기증받은 쌀 150kg을 김해시 소재 정신재활시설 ‘리본하우스’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본하우스는 2020년 설립 이래 마약·알코올·도박 등 중독 문제를 겪는 이들에게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으로 단주·단약을 돕는 공동생활가정이다. 입소자들의 재발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가정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영미 회장은 “입소자들의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작은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리본하우스 한부식 시설장은 “김해시간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쌀은 입소자들의 생활에 소중히 사용하고 앞으로도 중독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지난 22일 생림초등학교(교장 정윤자)에서 학교연계 창의적체험활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와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이현동관장, 생림초등학교 정윤자 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기반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수련관과 학교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생림초등학교에서는 2026년 학교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생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및 환경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체험활동 운영 협력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협력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AI로 담아낸 양산 3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양산의 지난 30년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77편의 작품이 접수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품된 작품들은 양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AI기술을 창의적으로 접목해 양산의 아름다움과 발전 가능성을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담아냈다. 양산시는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편(상금 100만 원) ▲우수상 1편(상금 70만 원) ▲장려상 1편(상금 50만 원)으로,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수상작은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양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시 홍보 및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적극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행사로 북콘서트를 5월 17일(일) 13시 30분에 양산지혜마루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시 승격 30주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어썸 재즈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고,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의 저자인 정재승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정재승 작가는 현재 KAIST 뇌인지학과 교수 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과학서를 집필하며 활발한 강연과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강연은 ‘뇌과학으로 행복한 삶을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과학을 통해 바라본 인간과 사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단, 참여를 위해서는 도서관 독서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건축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투명한 건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양산시건축사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감시와 자정 노력을 기울여 청렴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부패 방지를 위한 청렴 정책 공유 ▲건축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 및 갑질 행위 근절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제안 ▲공동 청렴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산시건축사회 정헌호 회장은 “우리 건축사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건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주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부패 근절로 이어지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통해 더 깨끗하고 공정한 양산시 건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24일 세계유산 통도사 내 문화공간 건립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도사는 국보인 대웅전과 금강계단을 보유한 우리나라 대표 사찰이자 세계유산 지정되면서 해마다 내외국인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는 세계문화명소이다. 최근 방문객 증가로 인해 사찰 내 공간 활용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유네스코 역시 순례공간과 문화휴게공간의 분리를 권고한 바 있다. 이에 양산시는 통도사와 협력해 세계유산의 보존 가치를 높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순례공간과 문화휴게공간을 분리하고, 이를 뒷받침할 문화공간 및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제2주차장 인근에 지상2층 규모의 편의시설(사찰음식점 및 불교용품 판매점) 및 제4주차장 인근에는 지하1층~지상1층 규모의 문화시설(불교도서관 및 전시실)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문화공간 건립을 통해 방문객의 동선을 체계적으로 분리함으로써 사찰 고유의 수행 환경을 보호하고, 동시에 방문객에게는 보다 질 높은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장군이 차세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를 위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전방위적인 홍보와 소통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정종복 군수는 지난 4월 23일(수)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을 직접 참관해,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노백식 부회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혁신형 SMR 모형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글로벌 원자력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소재·부품·장비 개발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산업전에는 국내외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SMR 모형이 전시돼, 방문객들이 전문가 설명을 통해 SMR 기술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정 군수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혁신형 SMR의 1/20 축소 모형을 면밀히 살폈다. 원자로·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통합한 ‘일체형 구조'를 통해 배관 파손으로 인한 냉각수 유출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는 점, 그리고 사고 발생 시 외부 전력 없이도 자동으로 냉각이 이루어지는 '피동안전계통' 등 SM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김해시진영읍보건지소 최진숙 팀장(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 및 임직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4월 20일부터 4월 23일까지 54명의 청소년에게‘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무료 건강검진’은 김해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와 김해시진영읍보건지소가 연계하여 실시한 사업으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에게 기본 신체계측, 소변검사, 혈액검사를 실시했다. 개인별 검진결과표를 각 가정으로 전달하여 검진결과에 따라 전문의사의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보호자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이현동 관장은 “이번 무료 건강검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김해시진영읍보건지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청소년 무료 건강검진이 청소년들의 건강문제 조기 발견 및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해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 및 상담 등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4일 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교 연찬회’를 열고, 현장 교사의 실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찬회는 전남형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교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초·중·고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교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장학사, 주무관 등 중서부권과 동부권에서 총 180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로컬이 미래다’의 저자이자 이리남중학교에 재직 중인 추창훈 교장이 ‘지역의 시민을 키우는 풀뿌리 지역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행정 지원 사항 안내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마을과 교육과정의 연결 방안, 지역별 적용 사례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마을연계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실질적 운영을 위해 교원과 행정 담당자 간 협력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마을연계교육과정은 지역의 자산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3~24일 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조사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조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잡해지는 민원과 조사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 핵심 조사 기법 ▲ 민원 조사 갈등 대응 기법 ▲ 경찰 전문 조사 기법 ▲ 공무원 피의사건 조사 실무 ▲ 수사 기법을 활용한 감사 조사 실전 등 폭넓게 구성했다. 이날 연수에는 전남교육청 감사관 이해영 주무관과 전남경찰청 김갑태 외래강사 등이 참여해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여기에 ‘대화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기술’과 ‘실제 조사 사례 분석’ 과정도 포함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조사 업무 경험이 부족해 실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조사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를 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자치경찰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행정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자치경찰 사무 예산을 더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자치예산 분야에서 실제로 지적된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교과 내용을 구성해 참석자들은 예산·회계 처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 방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는 김종욱 공공계약연구원 부사장이 자치경찰 예산·회계 전반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김은심 지방재정운영지원단 부장이 차세대 지방재정 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기반 재정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어 차서호 경찰인재개발원 교수요원이 자치경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강의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향후 자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