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도서관과 신원도서관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맞이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속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관람객들과 도서관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원도서관은 지난 20일, 도서관 진입로의 외부 화단과 2층 휴게공간에 화사한 색감의 베고니아(빨강, 분홍)와 메리골드(노랑) 등 봄꽃 350여 본을 식재했다. 특히 회양목과 조화롭게 배치된 작은 정원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을 방문한 한 시민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분위기에 맞춰 동네 도서관에서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 반갑다”며 “책을 빌리러 오가는 길이 훨씬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신원도서관 관계자는 “꽃박람회 기간에는 고양시 전역이 꽃으로 물든다. 이에 맞춰 도서관도 시민들이 꽃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실시한 소등행사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저탄소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소등행사 전, 오후 6시 30분부터 덕양구청 앞마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부대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금헌 송이슬 작가가 탄소중립을 향한 고양시의 의지를 담아 ‘지구의 날 기념 서예 필묵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저녁 8시 정각부터 10분간 고양시청, 각 구청 등 공공기관 건물의 조명이 일제히 꺼졌다. 특히 수많은 공동주택 단지의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가동 전등을 소등하며 지구를 위한 짧은 휴식에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10분간의 짧은 어둠이었지만, 지구를 생각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이도서관은 청소년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탐험대 ROUND1’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보드게임을 활용해 직업의 세계를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미래탐험대 ROUND1’은 오는 5월 23일,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덕이도서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차시로 운영된다. 1차시의 주제는 ‘나를 발견하고 브랜딩하다’로, 직업 탐색 보드게임 ‘잡’과 ‘마이브랜드’를 활용해 직업 흥미 유형을 이해하고 나만의 핵심 키워드를 찾아볼 수 있다. 2차시는 ‘미리 살아보는 나의 커리어’의 주제로 하며, 커리어마블 게임을 통해 진학·취업·창업·투자 등 다양한 생애 이벤트를 가상으로 체험하며 경제 관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프로그램 대상은 중학교 1~3학년이다. 오는 5월 4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16명을 모집한다. 덕이도서관 관계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온라인(Zoom)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미래산업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총 24개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클릭 한 번으로 뚝딱! 우리 가족 맞춤형 감사 카드 (5월 2일) △가슴 위에 반짝! 사랑의 카네이션 훈장 배지 (5월 6일) △추억을 새기고 사랑을 담은 ‘가정의 달’ 에코백 (5월 9일) 등이 운영된다. AI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프롬프트로 그리는 세상, AI 그림책 메이커 클래스 (5월 8일) △AI와 놀면서 배우는 구글 드로잉 체험 (5월 22일) 등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 접수 기간에 맞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미래산업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독서동아리의 모임 장소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간 지원 사업은 독서토론 등 정기적인 모임 장소가 필요한 ‘고양시도서관에 등록된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진행 중이다. 공간 지원에 참여하는 시설은 작은도서관 총 20개소이며, 28개의 공간이 독서동아리 활동을 위해 개방될 예정이다. 그동안 모임 장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독서동아리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에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공간을 이용하길 원하는 독서동아리는 작은도서관에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또 이용이 가능한 요일, 시간, 인원 등 세부사항은 포스터 큐알코드로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공간 지원 사업이 독서동아리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작은도서관이 지역사회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읽는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항국항공대학교의 동아리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한국항공대학교는 ‘한국항공대학교 동아리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분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 첫 운영을 거쳐 올해 2년 차를 맞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항공대 항공분과 동아리와 연계해 항공우주 분야 기초 이론 및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 △천체관측 우주탐험 등 총 3개 과정으로, 초등학교 저학년(3~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눠 운영된다. 각 과정은 한국항공대에서 주 1회씩 4주간 진행된다.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에서는 열기구 비행 원리와 항공역학에 대한 이론 교육과 열기구 제작, 열기구 탑승 체험이 참여할 수 있다. 또 기상 관측·항공 관제 실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도시브랜드 지표 ‘6G Goyang’를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고양시 브랜드 자산의 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고양시의 다양한 유무형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도시브랜드 자산체계도’를 구축했다. 자산체계도는 고양시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서 자연환경, 산업, 문화 등 주요 자산을 목록화하고, 인지도와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역사·문화·관광·정책 등의 무형자산과 장소·건축·인물 등 유형자산의 위계를 정립한 것이다. 이는 도시경쟁력과 이미지 관리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정하는 기반이 된다. 또한 시는 도시가 보유한 도시브랜드 자산을 전략적 목표와 연계해 관리하고 이를 브랜딩 전략으로 활용하고자 ‘고양시 자산체계도 고도화’를 추진했다. 특히 국제적 도시브랜드 평가 프레임워크(6P)를 활용해 브랜드 자산 현황을 진단하고 고양시 특성을 반영한 ‘6G Goyang’지표를 수립했다. 6G Goyang이란 △Global(경쟁력 있는) 대내외적 인지도를 가진 도시 △G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 자매·우호협력 도시인 일본 하코다테시와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 대표단을 초청하며 국제교류 협력을 공고히 했다. 4월 24일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꽃박람회 개막식에는 하코다테시 오오이즈미 준 시장 등 16명, 돈드고비 아이막 삼단냠 뭉흐출룬 주지사 등 3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일본 하코다테시 대표단은 오오이즈미 준 시장을 비롯해 카나자와 히로유키 시의장, 쿠보 토시유키 상공회의소장, 아사이 타다요시 국제관광컨벤션협회 부회장 등 시·의회·경제계 인사 16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2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환 시장과 공식 간담회를 진행했다. 양 시장은 문화·교육·청년 교류 등 기존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MICE(전시·컨벤션) 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24일 오후 KINTEX와 고양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고양시의 도시 인프라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올해 초 이동환 시장이 하코다테를 방문해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한 데 이어진 것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의회가 24일 제303회 임시회를 개최해 고유가 피해지원 사업비가 반영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이날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해 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하고 곧바로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 2회 추경안 처리를 위한 절차를 밟았다. 본회의에서는 추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추경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이 처리됐으며, 본회의 정회 뒤에는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이어지며 추경안 심사가 진행됐다. 시 집행부는 추경안 제안설명에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530억 2,657만여원과 성립전 예산으로 사용한 사업비를 2회 추경 예산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송바우나 위원장과 현옥순 부위원장, 김유숙 유재수 이진분 최찬규 선현우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결산특위는 이날 기획행정위와 문화복지위의 예비 심사를 거친 추경안이 시민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원안 가결했다. 속개된 본회의에서도 이 추경안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덕군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공모와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이 요구한 지자체 지원계획서를 4월 24일 공식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하며, 영덕군은 부지 여건과 주민 수용성, 행정 지원체계, 산업 연계 전략 등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제시하며 실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준비된 지역임을 강조했다. 영덕군이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은 ‘이미 검증된 부지’다. 과거 천지원전 추진 과정에서 지질조사, 환경검토, 토지보상, 전원개발지역 고시까지 완료돼 입지 검증이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라는 평가다.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98만 평 규모의 부지는 이번 대형 원전 건설은 물론 향후 확장까지 가능한 충분한 면적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당 부지는 고지대에 위치해 자연재해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인근 원전과 연계된 송전망과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건설과 운영 여건도 우수하다. 지역 전체가 결집된 추진동력도 중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G-Care+)’에 선정돼 사업비 8000만 원을 확보하고, 오는 5월부터 ‘마을돌봄 협력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을돌봄 협력단’은 통합돌봄 대상자와 돌봄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남양주형 하이브리드 돌봄 모델이다. 공적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장기요양 등급 신청 탈락자(등급외자) 등 돌봄 고위험군 400가구를 발굴해 지역에서 건강한 노후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선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AI 기술과 전문 인력을 결합한 사업 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은 △전문 사례관리자(돌봄매니저)의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 △요양보호사 자격 인력(돌봄서포터)을 활용한 가사 지원 △AI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24시간 모니터링 및 위기 대응 체계 구축 등으로 추진된다. 특히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가사 서비스와 야간·공휴일 공백을 메우는 AI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해 기존 돌봄의 공백을 보완할 것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진접읍 소재 꿈이쑥쑥어린이집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만 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과 저금통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꿈이쑥쑥어린이집은 지난 2023년부터 바자회 수익금과 모금액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북부권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화 꿈이쑥쑥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거점 복지기관으로 지역사회 후원 자원을 발굴·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