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1일 오후 1시,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상반기 학부모 아카데미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 1기 과정은 초등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른 학부모의 역할과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인문교양 강좌다. 교육은초등 자녀 발달 단계별 심리·정서 특성 이해, 부모-자녀 간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부모 역할, 청소년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교육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90% 이상이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 상담 프로그램 운영 ▲부모 교육뿐만 아니라 자녀 대상 교육 병행 ▲지자체 육아 지원사업과 학부모 아카데미 이수 연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성시는 이러한 설문 결과를 반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체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교 253학급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의형 특강과 체험형 활동을 병행하여 △콘텐츠 기획자 △AI 데이터 분석가 △웹툰 작가 △드론 운용 전문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간호사 △항공 서비스 전문가 △바리스타 등 약 100여 개 직업군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2025년에는 36개교 297학급, 약 8,4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보다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성시 관외 대학생 주거안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출신 타지역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아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거주: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 현재까지 1년 이상 안성시에 계속 거주 ▲학업: 안성시 외 지역(관외) 소재 대학에 진학한 자 ▲주택: 관외 소재 주택이나 기숙사에 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 계약을 체결한 자 ▲소득: 가구당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 지원 금액은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120만 원(월 최대 30만 원 기준)까지 지원된다. 신청 결과는 오는 5월 22일 안내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6월 12일 신청인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성시청 미래교육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학부모나 법정대리인이 위임을 통해 대리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안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송비와 원가 부담이 외식·식품 가격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 피해 애로사항 파악, 농가 피해 및 유가관리를 아우르는 ‘지역 경제 및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대책의 일원으로 시에서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대형마트 16개소를 방문하여 △주요 품목 가격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 등 관련 법규 준수 △할인행사 등을 통한 소비자 부담 완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으며, 최근 물가 동향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안성시에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인건비, 환율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생필품 가격 전반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서운면 신능길 78에서 지역먹거리의 기획생산 · 물류 · 유통 및 정책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열고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전문 유통시설이다. 시는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00농가 이상의 참여 농가를 조직화했으며, 특히 중소농 · 고령농 · 여성농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산물을 우선 취급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는다. 시는 기존에 호응이 높았던 경로당 꾸러미 사업을 더욱 내실화하는 한편, 관내 고등학교에 신선하고 안전한 급식농산물을 공급하여 지역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질 계획이다. 또한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광명시 등 인근 지자체와의 도농상생 협력을 강화해 관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특히 향후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준공에 맞춰 대규모 기업 급식에 안성 농산물을 공급하는 윈-윈(win-win)전략을 실행,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고품질의 로컬푸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지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월례회의에서 안성 돼지고기를 활용한 ‘뒷다리살 연화육’ 응용 메뉴 설명회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선진이 공동 개발한 이번 로컬푸드(뒷다리살 연화육)는 직접 개발한 무첨가 연화제에 안성산 돼지고기를 숙성시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돼지 뒷다리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은 부위지만, 조리법에 따라 질기거나 퍽퍽해질 수 있어 소비자의 선호도가 낮은 편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 기관은 천연 소재를 사용해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구현한 연화육 제품을 개발해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연화육을 활용한 ▲미니 한돈버거 ▲한돈 토마토 파스타 ▲한돈 찹스테이크 ▲한돈 포크플로스 야채죽 등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시식에 참여한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제품의 맛과 식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조리 방법과 가격, 구입처 등을 문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향후 실제 급식 현장에 유통될 수 있도록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연화육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각종 조세, 부담금 등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 확보를 위하여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 결과에 대해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이다. 상담신청은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현장방문을 원할 경우 방문 일정을 협의하여 토지소유자와 감정평가사, 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대면상담을 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안성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시민 체력 측정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3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1층 공유오피스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체력 측정뿐만 아니라 심뇌혈관 질환 예방, 신체활동, 금연, 구강 관리 등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은 1인당 약 30분이 소요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 또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상세 측정 절차는 ▲혈압 체크 ▲체격 검사(신장, 체중, 체성분 분석) ▲근력 측정 ▲심폐지구력(65세 이상은 협응력) 측정 순이며, 측정 후에는 결과지 제공과 함께 1:1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단,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혈압이 고혈압 기준(수축기 160mmHg 또는 이완기 100mmHg 이상)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3월 19일 오후 1시 한경국립대학교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교육생 및 유관기관 관계자 포함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은 배움과 교류의 열기로 가득했다. 행사는 교육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으로 시작됐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특히 공연을 통해 교육생 간 소통이 이루어지며 캠퍼스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상반기 정규과정은 입문강연을 포함하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찬품조리 전문가 ▲인생 이모작 아카데미 ▲생성형 AI활용 기초 마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용곤 부총장은“행복캠퍼스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와 활력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창희 평생교육원장(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중장년 세대가 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규모별로 분류해 세무조사 추징율과 전년 대비 증가율, 조사 수행 비율 등 전문성 전반을 심사했다. 안성시는 3그룹 2위를 기록하며 세정 운영의 탁월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그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조사 대상을 엄격히 선별함으로써 세무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왔다. 지난해에는 과점주주 취득세 및 주민세 누락 등 취약 분야에 대한 정밀 기획조사를 벌여 총 25억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기업들의 세무 고충을 청취하고 관련 법령을 안내하는 소통 행정을 병행해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공정한 원칙 고수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올해에도 탈루 세원을 끝까지 추적해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누구에게나 평등한 조세 정의를 실현해 세정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