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지난 8월 29일 상동지구대 사무실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지구대 견학 체험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견학에서는 아이들이 길을 잃었을 때, 낯선 사람이 다가와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고 할 때, 교통사고가 났을 때, 친구가 물건을 가져갔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실한 거절의사표시와즉시 112 신고하는 방법, 휴대폰이 없을 때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에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에 더하여 테이저건·가스분사기·삼단봉 등 경찰장비의 용도,무전기, 순찰차 등 청사 내 체험을 실시하였으며 보행자 안전수칙 ‘서다·보다·걷다’를 통해 아이들이 도로에서 뛰어다니는 일이 없도록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김광국 상동지구대장은 “아이들이 지문등록을 하기 위해 지구대에 방문했을 때 무서워하고 울기도하는 모습을 종종 마주치는데 미래의 꿈나무들이 경찰관서를 방문했을때친근함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두드릴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 이상로, 이하 위원회)는 28일 제101회 정기회의를 열어 ‘제2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운영방향’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제2기 운영방향」을 경기북부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수립 및 위원회 홍보에 적극 활용하여 치안 서비스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안전을 넘어 안심까지 살피는 자치경찰”을 목표로, “함께하는 자치경찰, 더 평온한 경기북부”를 지향하는 비전을 설정했다. 이에 더 가까운(Close), 더 변화하는(Changing), 더 따뜻한(Cozy), 더 공정한(Clear)을 핵심가치(4C)로 삼고, △도민-자치경찰 파트너쉽 강화, △미래지향적 DX인프라구축, △약자보호 치안체계확립, △공정한 조직운영 등을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설정하였으며, 세부 12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위원회는 향후 월 1회 정기회의 및 수시 임시회의 개최를 통해 경기북부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 사무관련 주요 정책 협력․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도민의 치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도민중심 민생치안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상로 위원장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경기북부
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개학기에 맞아 초등하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29일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 정읍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부근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집중 안내하며 학생들의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청 등과 협업하여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통해 통학버스차량구조·보험 등 요건구비, 통학버스 좌석 안전띠 착용 보호자 동승확인기록등을 점검하고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정읍경찰서는“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는 운전중에 한번 더 주위를 살피고 신호와 속도 등 교통법규를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17일간 여객선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해경은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위험에 대한 사회적 안전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여객선터미널 및 선착장을 방문하여 여객선 30척과 차도선 1척을대상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선내 전기자동차 지정장소 확인 및 선적·고박 상태점검전기자동차 관련 선박 화재 예방·확산 방지 등 대응 실태점검 비상상황발생 시 승객 대피 절차 등이다. 특히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마련한 대응 가이드라인을기준으로 철저한 선제적 점검에 임하는 한편, 여객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청취하며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대응방안 등을 발굴할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전기차의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이와 관련된 사고에 대응하는 역량도 충분히 강화되어야 한다”며 “해양경찰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28일 구리시청소년재단은 강종일 대표이사가 청소년 도박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는 올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이다. 캠페인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 후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강종일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문제”라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종일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님과 다산한강초등학교 이상호 교장선생님을 지목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십니까, 구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강종일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함께하는 청소년전문기관인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문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이나 갈취 등의 2차 범죄로도 이어지`고있습니다. 도박은 결코 단순하게 즐기는 게임이 아닌, 명백한 사기 범죄입니다. 지금 이와 같은 위험에 빠진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조명수, 이하 ‘위원회’)는 8월 29일(목) 14시에 위원회 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병원 앞 교차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다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위원회에서는 지난주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춘천경찰서 관계자 및 강원대학교병원 관계자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별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회의는 사전 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각 기관 간 상호협조가 필요한 부분, 구체적 추진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며, 향후 개선대책이 확정되는 대로 필요한 행정절차를 지원할 방침이다. 조명수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28일 진위면 가곡리 홀몸 노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건강상의 문제로 집 청소가 어려운 홀몸노인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에 방문했고, 집 외부에 방치된 500㎏ 분량의 대형화분 300여 개를 폐기했다. 또한, 누구나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집 내부 청소도 제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었다.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권문식)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고령의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진위면장은 “무더위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흔쾌히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을 적극 발굴해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27일부터 자치경찰 등 경찰서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는 자치경찰공무원을 포함한 경찰서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관심도 및 교육참여 제고를 위해 자치경찰 사무관련 분야의 우수명사 강연을 통하여 사회이슈 논의 및 치안현장에 적용 가능한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특강은 일선서부경찰서를 시작으로 경기북부권역 4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경찰서별로 수요조사를 통해 원하는 강사와 주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 27일 일산서부경찰서에서의 특강은 범죄심리학자이자 프로파일러인 표창원 교수를 초빙하여, ‘인간범죄 심리와 프로파일링’ 주제로 오랜기간 다양한 범죄 사건을 분석하고 프로파일링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상동기 범죄심리 등 경찰관들에게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29일 의정부서, 9월 6일 구리서, 9월 11일 파주서에서 각각 한문철 변호사(교통관련 특강), 손동필 건축공간연구원 기획조정실장(우수사례로 배우는 셉테드와 적용방안), 김태경 교수(트라우마 극복방법)를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 달간 구리경찰서를 시작으로 ‘경찰서·민간 치안협력단체 소통정담회’(13개서 각 1회)를 추진한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7월 1일 출범된 2기 위원회 활동과 병행해 경찰서별 지역특화 치안사업 발굴, 민간 치안협력단체 소통 강화, 자치경찰제 인지도 제고 홍보 및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과 민간단체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 소통정담회는 위원회 이경자 사무국장 주재로 경찰서 간부와 지역특화 치안사업 발굴 및 기존사업 개선 논의 및 민간 치안협력단체(자율방범연합대, 학부모폴리스,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회원 대표들과 지역주민 치안수요 파악을 위한 소통 등 1,2부로 진행되며, 정담회 이후 서별 치안관리구역(청소년경찰학교, 위기아동보호센터, 여성안심귀갓길,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조성현장 등) 점검도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 참여, 도민 중심’ 치안자치 완성을 위해 치안시책 발굴·시행·평가 등 모든 과정에 경기북부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경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제2기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의 성패는 도민을 치
남양주시 와부읍(읍장 김길원)은 지난 23일 읍사무소 1층 민원실에서 와부파출소와 합동으로 2024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확립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한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적인 개입 △사전고지 후 녹음 △112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출동 경찰의 민원인 제지 및 인계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길원 와부읍장은 “이번 훈련이 실제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에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녹음 기능이 부착된 명찰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대응팀을 구성해 반기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폭염이 지속되어 늦은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과 제주도 내 관광객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연안해역 사고예방 활동을 지속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은 지난 7월부터 안전지원반을 구성하여 안전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물놀이 피크 타임인 14시~16시와 사고 취약 시간으로 대두되고 있는 민간안전요원 미배치 시간 저녁 7시 이후 육·해상 순찰을 강화하여 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평일과 더불어 매 주말에도 중문해수욕장 등 4개소 해수욕장, 대표적인 물놀이 구역 태웃개 등 4개소에 대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및 물놀이 활동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서귀포해경은 8월 마지막 주말까지 안전지원반의 활동을 실시하여 물놀이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 “서귀포해경은 여름 물놀이 사고에 대한 안전 예방 활동과 사고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대부분의 사고는 개인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며“스스로의 안전의식을 갖추길 바라며 물놀이 시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오는 26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모의훈련은 열린민원실, 청원경찰, 관할 경찰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상급자 등 적극 개입 비상벨 작동(112 종합상황실 연결)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대응할 예정이다. 김춘기 열린민원실장은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협박 등의 위법행위가 지난해 말 기준 1,739건에 이를 만큼 아직도 많은 수준”이라며 “악성민원으로부터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도민에게 고품질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악성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자치행정국장, 총무과장, 열린민원실장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악성민원대응 및 직원고충처리 TF팀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