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8일 본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공무원 채용시험’에 합격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2025년 공무원 채용시험에 합격한 학생은 국가직 19명, 지방직 5명, 군무원 4명 등 28명이다. 이중 2명은 군무원과 국가직·지방직 시험에 동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교육청은 합격생들의 사례를 후배 학생 진로 지도에 활용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직 진출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이 처음으로 도입한 ‘상업계고 우수인재 전형’을 통해 교육행정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김보경 학생은 “학교에서 공무원 대비반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해줘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직업계고 출신 1호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공무원으로서 첫 발을 뗀 여러분의 도전과 성취가 후배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직 진출길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자치구·공공기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긴급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전남 공동 생존을 위한 ‘행정통합’을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긴급 확대간부회의는 지역 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 가속화라는 엄중한 현실 속에서, 이번 기회를 놓칠 경우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지역의 미래도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절박한 공감대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통합 현황 및 추진 계획, 필요성 및 기대효과, 미래산업 발전방안 및 효과, 대시민 홍보 추진 방향 등이 공유됐다. 또 성공적인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실·국, 자치구, 시 산하 공공기관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행정통합에 대해 시민 누구나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시·도가 공동으로 구축한 ‘광주·전남 대통합 시민소통 플랫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됐다. 참석자들은 광주·전남이 공동 생존과 부강한 광주·전남으로의 도약을 위해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하면서 “이번 기회에 반드시 행정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부산 충렬사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의장을 비롯한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해운대구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은 충렬사 참배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지방의정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철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해운대구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해운대구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1월 8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안동시의 체육 인프라와 대회 개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 의지를 다지며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구호 제창,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담긴 수건을 참석자 전원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유치 추진에 대한 참여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포식에서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안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대회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뤄내겠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중학교(교장 이기수)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졸업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졸업생 표창 및 졸업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송사와 답사를 통해 그동안의 배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학교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8일 약사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추진 중인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현장과 공지천 지역목재 이용 야외공연장 조성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물과 목재특화거리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주요 시설 공정률이 80%대를 보이며 준공을 앞둔 단계다. 육동한 시장은 목공체험장과 목재특화거리, 목재맞이시설 조성 현황을 차례로 살피며 남은 공정 추진 계획과 동절기 공사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약사천문화공원 일원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체험·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같은 날 육 시장은 공지천 일원에 조성 중인 지역목재 이용 야외공연장 조성사업 현장도 함께 찾았다. 해당 사업은 준공 후 40년 이상 경과한 기존 야외공연장의 노후화로 시설 안전성과 이용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의암호 명소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지천 수변 공간을 재편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시설을 대체해 국산목재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이미경)은 오는 13일부터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웨이브온 VOD(Video On Demand)’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웨이브온 VOD 서비스는 국내외 드라마, 예능 등 인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30만 편 이상의 방대한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외 대표 방송사의 채널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이용자의 선택 폭이 크게 넓어질 전망이다. 의성도서관은 기존 DVD 열람 및 대출과 웨이브온 VOD 서비스를 병행 운영함으로써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미디어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서비스 이용은 의성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 멀티미디어 코너에 마련된 지정 PC(3대)에서 가능하며 도서관 아이디로 로그인 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미경 관장은 “웨이브온 VOD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변화 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의성도서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8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병구 시장,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박희순 회장,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조정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눔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김장김치 나눔 행사,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며, 모금액은 긴급 재난구호,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사업에 사용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영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8일 군수 집무실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공적을 기리고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참전용사의 공훈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국방부가 2019년부터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공훈장 대상자인 고(故) 이영중 참전용사는 육군 제6사단 제2연대 소속으로 국가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어 이날 유족에게 전달됐다. 성낙인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한 분 한 분의 공훈은 결코 잊혀서는 안 된다”며 “이번 훈장 전수가 유족분들께 큰 자긍심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로에 걸맞은 예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올바른 보훈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교육청은 1월 8일 홍성초등학교(교장 이종익)에서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 사업’은 일제강점기 충남 내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자를 찾아 해당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독립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 본 사업을 착수하여 현재까지 총 3차에 걸쳐 27교 81명을 발굴했고 대표학교에 현판식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현판식 관련 홍성초등학교를 졸업한 독립유공자 최덕휴 님은 1922년 충남 홍성군 금마면 신곡리에서 출생하여 홍성공립보통학교(현 홍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공부를 위한 일본 유학 중 일본군에 강제 편입됐다가 탈출하여 한국광복군에 들어가 항일운동을 펼쳤다. 광복 후에는 미술활동에 전념했고, 홍성고 미술교사와 경희대학교 사범대학장 등을 역임하면서 후학을 양성했다. 1998년 2월에 영면하여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현판식에는 홍성초등학교 교육공동체를 비롯한 김지철 교육감, 이상근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배상목 홍성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교육청은 1월 8일, ‘2025 충남형 2030본보기학교 최종보고회’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홍성)에서 개최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충남형 2030 본보기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과정 운영 본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형 2030본보기학교는 5대 전환과제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협력 중 실현 가능한 1~2개 과제를 학급, 학년, 교과협의회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신청하여 1년간 운영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내포유치원, 아산초등학교, 송남중학교, 우성중학교, 한산중학교 등 5개의 본보기학교가 참여하여 1년간 실천한 다양한 미래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내포유치원은 생태·환경 치유를 주제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유아의 탄소중립 감수성과 지속가능한 삶의 태도를 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아산초등학교는 학년별 주제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재구성하고, 학년별 수업 공동 설계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과정 운영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