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장애인 일상생활 편의 도모를 위한 2025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8기(제9대) 공약사항으로 음식점, 편의점, 이·미용실, 카페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소당 설치비용의 80%,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지난 2월 사업계획 수립 및 공고를 거쳐 자동문, 경사로, 안전 손잡이 설치를 희망하는 7개소를 선정했다. 이달 중 사업 마무리를 위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공중이용시설 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으로 장애인이 차별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장애인복지사업을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미세먼지·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작업 후 경작지 내에 남아있는 과수 잔가지, 깻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함으로써 토양 내에 퇴비 및 양분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소각 행위를 방지함으로써 봄철 소각 산불방지 및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시에서는 지난 1월에 실시한 읍면동 사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부북면·산내면·상남면·초동면·청도면 총 5개 면을 거점으로 읍면 파쇄단을 구성해, 산림 연접지(100m 이내), 고령 농업인(75세 이상),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해서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를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장소에 영농부산물을 모아두고, 영농폐기물(비닐, 노끈, 고추 유인줄 등)은 반드시 제거한 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파쇄 처리를 신청하면 된다. 최종칠 농업기술과장은“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오는 7일부터 밀양경찰서와 함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어르신 운전중’표지를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어르신 운전중’표지 배부는 고령화 사회가 지속되면서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어 고령 운전자 차량 식별 표지를 부착함으로써 안전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만 70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밀양경찰서를 방문하면 표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고령 운전자 표지 부착을 통해 운전자 간에 양보와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돼 시의 교통사고율이 감소하길 바란다”라며“향후 수요량에 따라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추가로 제작·배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줄이기 위해‘고령 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지난 2일 구 밀양대 내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추가 모집한 위원 17명을 신규 위촉하고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밀양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한 공식 조직이다. 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며, 신규 위원 17명을 포함해 현재 총 40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정책발굴을 위해 이번 정기회에서 문화·복지, 주거·일자리, 참여·소통 총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한편, 시는 청년인구 증가와 청년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올해 7개 분야 22개의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추진 중이다. 실효성 있는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청년 정책 5개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할 청년행복누림센터 건립 또한 지난 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보건소는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국내에서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24년 49명, ′25.3.18. 기준 21명)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홍역 환자는 모두 해외유입 관련 환자로 그중 베트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베트남이 국내 여행자들의 선호국가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호흡기감염병으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시 90% 이상이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군 보건소에서는 유행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문이 불가피하다면 반드시 출국 최소 2주 전에 홍역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관련 안내문을 베트남어를 포함한 4개국어로 제작해 관내 병·의원 및 함안군가족센터 등에 배부했다. 아울러 해외여행 후 발열을 동반한 기침, 콧물, 결막염 또는 발진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고, 의료기관에서도 검사 및 보건소 신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박물관은 아라가야 시대를 배경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아라가야 불꽃’의 주인공 ‘토리’와 함께 다양한 전시와 교육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캐릭터 ‘토리’는 현재 함안박물관에서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캐릭터이다. 말이산 45호분에 출토된 사슴모양뿔잔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그 이름은 함안에서 출토된 토기의 의미를 담았다. ‘토리’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토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애니메이션 ‘아라가야의 불꽃’은 함안박물관에서 특별 제작한 영상콘텐츠로 함안박물관에서 상영중이다. 아라가야 고대 역사를 중심으로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아울러 ‘토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관람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접근을 제공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함안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역사적 경험을 제공하고, 함안의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은 꿀벌의 면역력 강화와 질병 예방을 통해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자 ‘꿀벌 질병 방제약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현장 양봉농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응애류, 노제마, 낭충봉아부패병 등 꿀벌 주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제약품을 지원한다. 단,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된 제품만 지원이 가능하며 꿀벌 응애에 저항성이 있다고 보고된 ‘플루발리네이트’ 성분의 제품은 제외된다. 읍면의 실사 과정을 통해 실제 사육 중인 봉군수를 조사한 후 봉군수에 따라 지원하며 약품은 조달구매를 통해 투명하게 일괄 구매 뒤 4월 중으로 농가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꿀벌응애 방제약품 사용법 등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농가 교육과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벌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곤충으로 건강한 꿀벌 관리는 양봉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방제약품 지원이 꿀벌 질병 예방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4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앤 더 넘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스타 이지훈, 에녹, 이아름솔이 출연해 명작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갈라콘서트다. 세 배우는 각자 개성넘치는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지훈은 부드러운 음색과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에녹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깊은 감성으로, 이아름솔은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앤 더 넘버’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들로 구성되며, 국내외 유명 뮤지컬의 명곡들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뮤지컬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뮤지컬 앤 더 넘버 입장료는 전석 5만 원, 문화사랑 유료회원은 30% 할인되며 8세 이상 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1일 입소 노인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인권지킴이 위촉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권지킴이 6명은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원 및 공동생활가정) 5개소를 월 1회 직접 방문하여 시설 인권 분야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 권고를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시설 내 인권 침해 사례를 예방하고, 노인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위촉식 이후 경상남도서부권지역 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시설 내 인권 침해 및 노인학대 예방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노인 인권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의령군 최초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으로 노인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전국 낚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2회 의령홍의장군 전국민물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 일요일 의령군 의령읍 의령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홍의장군축제 기간에 처음 개최된 홍의장군 전국민물낚시대회에는 전국의 낚시 애호가 500여 명이 참가해 대성공을 거뒀다. 의령천 양옆으로 수백 명이 줄지어 앉아 낚싯대를 던진 장면은 의령 천에 핀 철쭉꽃과 함께 장관을 이뤘다. 의령군은 지난해 대회를 위해 민물고기 4000여 마리를 의령천에 풀었다. 올해는 더욱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대어를 낚은 1등은 의령사랑상품권과 700만원 상당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등까지 상품을 주고 이외에도 행운상으로 스타일러, 건조기, TV 등 2천만 원 상당 경품추첨의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과 접수 방법은 의령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31일 의령군청을 방문하여 의령군 인재양성을 위해 회원들이 손수 모은 장학금 2,305,000원을 의령군장학회에 기탁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봄꽃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올해 봄꽃 분양을 통해 군청과 유관기관에 꽃 화분을 배치하여 청사와 주변공간을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가꾸며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전달하고 있다. 분양되는 꽃들은 의령군에서 직접 생산한 꽃으로, 올해 3만 본 정도를 재배했다. 군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 종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봄에는 데이지, 비올라 2종을 분양했다. 군은 이달 초에는 군청 및 의병탑에 석죽, 가자니아, 페츄니아 등 3종을 추가 배치해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들로 민원인과 관광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꽃 분양으로 봄의 향기가 의령군 곳곳에 전달되고 있다”며 “현재 한창 조성 중인 홍의장군축제 50회 기념공원에는 그야말로 어지러울 정도로 멋진 봄꽃 잔치로 관광객들을 설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