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도담태권도는 지난 26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정왕1동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774개를 전달했다. 도담태권도는 ‘건강과 인성을 중시하는 태권도장’이라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수련생들이 신체활동과 심신의 단련을 넘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심철용 도담태권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후원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도담 태권도 관계자와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정왕1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월곶동은 지난 12월 26일, 용인대성호태권도학원으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라면 777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태권도학원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행운과 나눔의 의미를 담은 777개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조성수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후원인 만큼,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호태권도학원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월곶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다양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생활 터전을 이전해야 하는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는 행정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정착해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내년 1월 20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제1별관 1층 미팅룸에서 이뤄지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주요 상담내용은 ▲건축 인허가 절차 및 관련 법령 안내 ▲신축·증축 등 건축 관련 종합 행정 상담 ▲기타 건축 관련 고충 사항 해소 등 이주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시는 복잡한 법 규정이나 까다로운 인허가 과정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건축사회를 비롯해 다양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전문적인 상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상담 신청 방법은 용인특례시 홈페이지의 시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시된 ‘건축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2시 서귀포시 서홍동주민센터에서 ‘현장 도지사실’을 열고 남부권역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지난 11월 한림읍(서부)과 구좌읍(동부), 12월 이도2동·노형동(북부)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마련된 이날 현장 도지사실은 서귀포시를 포함한 남부권역 주민들의 관심 현안을 직접 챙기기 위해 이뤄졌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서홍동주민센터에 도착해 일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도지사실을 시작했다. 이어 2층 창작공방실로 자리를 옮겨 사전 신청한 16명의 민원인과 약 2시간 동안 1대 1 면담을 진행하며, 행정의 문턱을 낮춘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민생 현안이 논의됐다. 주요 민원으로 ▲민간 소유 제지기 오름의 도 차원 매입 및 활용 방안 ▲자리돔축제 개최 시 인근 공영주차장 비용 감면 ▲쇠소깍 수상레저사업 분쟁 해결을 위한 행정 중재 및 조치 ▲예래동 대왕수천 및 올레길 8코스 시설 정비 ▲ 등이 제기됐다. 오영훈 지사는 민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성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2025년 환경팝업북 만들기 활동'을 1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고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고우리봉사단 2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환경 교육과 창의적인 팝업북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완성된 팝업북은 고성군 관내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환경 팝업북 만들기 활동'은 아동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교육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적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기획됐다. 김미순 고우리 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스스로 만든 팝업북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활동을 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통영교회(목사 김진성)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통영시(시장 천영기)에 벌꿀(2.4kg) 100병(금 50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김진성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교회로서 이웃을 돌아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영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연말 온정을 나누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일회용품 없는 청주 만들기’ 실천 평가를 통해 본청·사업소, 구청, 읍면동별 우수부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단순 홍보나 캠페인이 아닌, 업무·행사·시설 운영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구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실효성과 확산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본청·사업소 부문 최우수 부서로는 회계과가 선정됐다. 회계과는 공유 다회용기 비치와 민간 매장 연계 챌린지를 통해 포장·배달 과정의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는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 우수부서로는 업사이클링 체험·교육 공간을 조성한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선정됐다. 구청 부문에서는 청원구 민원지적과가 최우수 부서로 뽑혔다. 청원구 민원지적과는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와 연계한 리유저블컵 순환체계를 구축해 청사 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덕구 주민복지과는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실천 등으로 우수부서에 선정됐다. 읍면동 부문에서는 주민 참여와 실천 확산 가능성이 돋보인 용암1동과 운천신봉동이 최우수 읍면동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릉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종학)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울릉농협은 26일 금요일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희망2026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을 갖고, 성금 500만 원과 함께 겨울철 환경미화원들을 위한 방한복 32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추운 겨울철 새벽부터 지역의 청결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방한복을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정종학 울릉농협 조합장은 “이번 성금과 물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울릉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방한복은 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겨울철 강천섬캠핑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동계 캠핑 환경 개선과 편의 서비스 강화를 완료하고, 겨울 캠핑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천섬 캠핑장은 남한강 수변 경관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사계절 캠핑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겨울을 맞아 한파 대응과 체류 여건 개선을 위한 운영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재단은 겨울철 캠핑 초보자와 일반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계팩(5종) 대여 서비스를 선착순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계팩은 미니화로, 장작, 핫팩, 담요, 파워뱅크로 구성되어, 겨울 캠핑에 필요한 기본 장비를 현장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파쇄석 사이트 이용 과정에서 제기된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을 시작으로 2년간 총 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데크 설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2월 내 14개 사이트에 대한 데크 설치를 완료해 겨울철 지면 결빙과 습기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캠핑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강천섬 캠핑장은 차량 진입 제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에서는 2026년 제25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신입생을 오는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재를 양성하기위해 농촌진흥법 및 여주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지식과 기술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농업경영인을 배출하는 것을 목포료 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해 대학원 과정을 새롭게 신설했다. 모집인원은 대학원 생명농업과학과 30명, 대학 스마트농업과 40명, 마스터가드너과 30명 총3개의 과정 100명 모집한다. '농업생명과학과'는 작물재배기술은 물론 경영·마케팅, 농업경영 교육 등 심화 교육을 제공하며,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농업의 이해와 시스템 설계 및 농업 전기전자 기초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마스터가드너과'는 식물생리와 정원의 이해 및 설계, 마스터가드너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운다. 교육기간은 3월~11월이며, 농번기인 5월 및 9~10월에는 방학을 운영해 농업인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한다. 교육은 총 25주(100시간)동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가 대조기에 따른 조수 피해 예방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전남 진도군 일원에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 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누어집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는 과거 특정시기 집중·반복 발생하여 사전 대비가 필요한 경우에 발령됩니다. 해경은 ‘관심’ 발령 기간 중 연안해역과 항포구·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파출소 전광판,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안전계도 활동으로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할 방침입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수면이 높아지고 조류가 빨리지는 대조기 기간에는 특히 물때정보를 수시 확인하며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될 시에는 해양활동을 자제해달라”고 전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이 모여 거제의 오늘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담아 직원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이어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대표로 민생경제과 이소영 주무관이 새해 공직자로서의 다짐을 발표해 선후배 공무원들의 공감과 미소를 자아냈다. 이 주무관은 “행정은 서류나 숫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면서,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새해 다짐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말이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라는 주제어 아래, 민주주의의 회복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이 경제,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부 요인, 정당 대표, 국무위원, 경제계 및 종교계 대표, 시·도지사 및 국민대표 수상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및 국민소망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열었으며, 특히 2026년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에서 제작한 감성 로봇 '리쿠(LIQU)'가 무대에 등장해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국민대표 포상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탁월한 역량과 묵묵한 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소방서는 1월 2일, 본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소방발전위원회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신년하례를 시작으로 소방발전위원회 및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간담회, 본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포장·감사패 수여와 베스트공무원 시상 등을 통해 지난 한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BEST 공무원’ 표창은 지난 1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한 우수 공무원 8명을 선발해 수여했다. 본행사에서는 신년사와 축사를 통해 새해 소방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행사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福떡이 전달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여수소방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대응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승호 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