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12월 24일 논산시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천사들의 선물이 전달됐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시청 3층 회의실에서 ‘1004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12월과 2025년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관내 14개 중학교 학생 101명과 관내 13개 고등학교 및 청소년 기관 소속 학생 134명에게 총 5,232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서 추진 중인 ‘매월 1,004원’기부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관내 기업 및 단체 등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청소년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하나하나 모였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 15명이 자리해 청소년들에게 직접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기부자는 "청소년은 우리가 함께 책임지고 응원해야 할 존재”라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nbs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지방의회, 공직유관단체를 포함 총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민원인과 내부 공직자 설문조사 결과) ▲청렴노력도(기관별 반부패 시책 추진 실적 평가) ▲부패실태 평가(부패사건 발생 현황 감점 반영)를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했다. 공주시의회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시민과의 소통 과정에서 체감되는 청렴 인식이 개선되고, 의회 차원의 제도 정비와 내부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임달희 의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 의회가 변화하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청렴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투썸플레이스 문정로점(대표 이영흔)으로부터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 50세대를 위한 케이크(2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 케이크 나눔은 투썸플레이스 문정로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탄방동 행복나눔 협약 업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이영흔 투썸플레이스 문정로점 대표는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이번 성탄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영 탄방동장은 “이번 케이크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서산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 및 회의에는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서산시 생활보장위원회는 위원장인 서산시장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되며, 당연직 6명과 위촉직 7명으로 구성된다. 이 시장은 위촉직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촉직 위원들은 2027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로 생활보장사업 기본 방향 및 시행계획, 실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대한 보호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부양의무자의 부양 거부‧기피, 사실상 이혼한 가구 등 93가구와 소득 환산에 제외하는 재산 확인 2가구에 대해 계속 보호하기로 했다. 또한, 위기 상황에 놓인 25가구에 대해 긴급복지지원 추가 연장지원, 기준 초과자에 대한 적정성 여부 심사 등을 결정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각종 복지사업을 적정하고 내실 있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자 승진 및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24일(수) 사전예고 했다. 이번 승진 규모는 총 33명으로 ▲3급 3명 ▲4급 18명 ▲5급 승진요원 12명을 각각 선발했다. 3급 승진자는 유철 안전정책과장, 강민구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 서정규 소상공정책과장 등 총 3명이 선발됐다, 유철 안전정책과장은 지역 안전대책 종합 추진 등 도시안전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으며 강민구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은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 산업 고도화를 통해 미래 성장 여건을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서정규 소상공정책과장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대책 등 민생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4급 승진은 총 18명으로 행정 10명, 과학기술 5명, 연구관 3명을 선발했다. 행정직(10명)은 시정 핵심성과 홍보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향상시킨 이정훈 언론협력팀장, 우수 공직자 채용에 힘쓴 최은미 채용팀장, 시정 전략기획을 주도한 현대경 기획팀장, 지역-대학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한 이필재 교육정책팀장,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배움을 향한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를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은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층 규모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동문 및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업 경과보고, 영상 시청,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만학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립중고등학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시와 교육청은 더 넓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고, 이는 늦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다시 삶을 열고 꿈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립중고교학생들의 미래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내일을 더 밝게 펼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24일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동네 메리크리스마스’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에게 방한조끼 130개를 전달하고 붕어빵 등의 먹거리를 나눴다. 또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정 방문을 방문하고 영화를 상영하는 등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 행사를 통해 후원자들과 함께 60명의 저소득 아동 가정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별 후원금 등을 활용해 추진됐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천안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과 정서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혁)는 지난 12월 24일 대산초등학교 교무실에서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첫 만남을 응원해”사업은 대산읍의 저출산 문제와 학생 수 감소 상황 속에서 그간 논의해 온 다양한 사업 중 하나로, 대산읍 소재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고자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추진하게 됐다. 사전에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필요한 텀블러와 아이클레이를 지원 물품으로 선정했으며, 총 190만원 상당의 물품을 대산초・명지초・대진초 3개교에 전달했다. 본 사업은 17명으로 구성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기혁 민간위원장은“아이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다”고 전했다. 대산초 김덕규 교장은“학생 수 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에서 관심 갖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는 지난 12월 23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연말 대비 청소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40여 명이 참여한 ‘수능 후 대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강화하고, 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장소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가지역,동부시장.터미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했으며,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집중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등 위반행위 및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연말은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유해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커지는 만큼,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3대 기초질서* 확립을 추진, TF팀을 운영하여 매월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 3대 기초질서 및 세부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교통질서 : ①새치기 유턴 ②꼬리물기 ③끼어들기 ④버스전용차로 위반 ⑤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 ▶ 생활질서 : ①광고물무단부착 ②쓰레기투기 ③음주소란 ④무전취식 ⑤암표매매 ▶ 서민경제 질서 : ①매크로 이용 등 암표매매 ②노쇼·악성사기 ③주취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 특히,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에 대해 계도 및 집중단속,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 교통시설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하였다. 단속은 지난 9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꼬리물기 위반 1,106건, 끼어들기 위반 329건, 새치기 유턴 위반 529건 총 1,964건을 단속하였으며, 이와 함께, 플래카드 등 각종 매체 홍보, 현장 캠페인,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해 왔다. 구분 합계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25.9.1.~12.21.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배움을 향한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를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은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층 규모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동문 및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업 경과보고, 영상 시청,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만학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립중고등학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시와 교육청은 더 넓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고, 이는 늦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다시 삶을 열고 꿈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립중고교학생들의 미래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내일을 더 밝게 펼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24일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그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된 난항을 극복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구 통합과 공사비 현실화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함으로써 사업 본궤도 진입의 전기를 마련하면서 20년간 기다린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기다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35.1만㎡ 부지에 공동주택 3,867세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정비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성 문제로 여러 차례 추진이 지연됐으나, 최근 공모 조건 개선과 공구 통합 도입 등을 통해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은 계룡건설산업을 중심으로 디엘이앤씨․중흥․극동․금호건설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하여 통합적 사업 수행 역량을 확보했다. 컨소시엄은 향후 설계․시공․자금 조달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품질 높은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동구 원도심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