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관내 트램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1일 중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통장, 상점가 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트램 공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소음 문제, 상권 영향 등 구민들의 실질적인 우려를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구는 트램 공사 종료 시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체적인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중구에서 즉각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자체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사항은 유관부서에 적극 건의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해 구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트램 공사 진행에 따른 교통 혼잡과 상권 영향 등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불편 사항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공사 기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지역 내 숙박업소 대표들과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숙박시설 위생서비스 향상 및 숙박업 발전 방향 논의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관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구 관내 숙박업소 대표 50여 명이 참석하여 ▲숙박업소 서비스 품질개선 및 화재예방 ▲숙박업 운영 우수사례 및 주요 민원 사례 공유 ▲숙박업 대표들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숙박업 대표는“간담회를 통해 쾌적한 숙박시설 환경 조성과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찾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는‘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고지서 송달 오류나 분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종이 고지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지방세 납부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는 제도이다.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이다. 전자송달 서비스에 가입하면 다음 달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대해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자동납부와 함께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전자송달은 위택스, 간편결제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등) 또는 카드사·금융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래 은행 또는 중구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지역 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전자송달 신청 QR코드가 담긴 홍보문을 부착하고,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을 활용해 많은 주민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1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의 장모범 강사의 진행으로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력보유 여성 취업사례 탐색 ▲취업희망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구는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교육을 마친 뒤에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3월 31일 한반도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민간산림협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예산읍 궁평리와 대흥면 하탄방리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부녀회,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산읍 궁평리에는 소나무 1200본, 대흥면 하탄방리에는 편백나무 1000본을 각각 심었다. 참여자들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정성껏 심으면서 지역 자연을 가꾸고 환경을 지키는 실천에 뜻을 모았으며,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진완 회장은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오늘의 실천이 지역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자연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지난 3월 31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마을 리더와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마을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주도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입학식과 함께 첫 교육으로 이경진 행복한 마을연구소장이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제20기 마을대학은 총 5회 과정으로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 △농업법인 이해 및 마을자치규약 △마을소통 및 갈등관리 △마을만들기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이해 및 유형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을만들기의 기본 이해부터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반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마을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서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회의에는 인구·청년·일자리·교육·도시재생 분야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서구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총 2,1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2차 서구 인구정책 기본계획(2024~2028) 수립 3년 차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이라는 정책 목표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도마2동 172-14번지 일원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결정하면서 관내 공한지 주차장이 40개소를 돌파, 1,004면의 상생 주차구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일정 기간 활용 계획이 없는 나대지 등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받아 조성하는 방식이다. 토지 소유주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공간은 무상 사용 기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형 제도라는 분석이다. 구는 이번 도마동 주차장을 올 상반기 중 인근 근린 상권과 상점가 이용객에게 무료로 개방함을 목표로 한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주차장 조성에는 2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사용 승낙만 있으면 신속한 조성이 가능하다”며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한 유휴 부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 △주차장 조성 현황 △인근 공영주차장 운영 여부 등 자료에 기반해, 주택가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유휴 부지를 발굴하고 있다. 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31일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및 보건소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 맞춰, 통합돌봄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신규사업 설명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안내 ▲행복이음 시스템 활용 교육 ▲통합돌봄 관련 보건소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행복이음 시스템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단위 통합돌봄 전달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KEPCO)와 ‘논산대교~오거리 전주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장, 화지시장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동선 확보를 통해 시가지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대교동 319-23~112-5번지, 반월동 160-4~120-1번지, 반월동 160-3~41-1번지 일원 등 총 1.5km 구간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기존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 위한 시설맨홀·관로·지상기기·전력선 설치와 전신주 설치 및 철거 등 전반적인 공사로 구성된다. 시는 전신주와 복잡한 가공선로로 인해 훼손된 하늘길을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통신주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새마을회(회장 정문순)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일 논산시새마을회에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 동안 새마을회가 운영한 먹거리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새마을회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였으며,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논산시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육군 병장 빨래방 봉사활동,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영농 폐기물 수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시를 대표하는 딸기축제 기간 동안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수익금을 논산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설치를 추진한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교차로의 모든 방향 차량 신호를 동시에 적색으로 제어하고, 보행자가 대각선 방향을 포함해 원하는 곳으로 한 번에 건너갈 수 있는 방식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분석에 따르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후 교통사고 건수는 평균 18.4% 감소했으며, 특히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은 50% 이상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행 시간 및 거리 단축(이동 거리 약 17% 감소)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의 근본적 차단 ▲어린이 및 노약자 등 보행 약자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민들의 보행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학생들의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자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내동초등학교 주변 2개 교차로로, 기존 차량 중심의 교통 신호 체계에서 벗어나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논산시의 의지를 반영했다. 시는 그동안 ▲수요조사 ▲교통안전시설 심의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면밀히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