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고용노동부 주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기특한 명장’에 선정된 대성여고 문주희 학생(3학년)을 초청해 격려했다. 문주희 학생은 ▲2025년 대전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지난 11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학생 부문에 선정, 수상한 바 있다. 기특한 명장은 직업계 고교 등 진학 후 우수숙련기술인, 대한민국 명장 선발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 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며, 1~3학년 대상인 학생회원 분야와 청년 대상인 기술회원 분야로 나누어 선정한다. 학생회원 분야의 선정 과정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친 후 고용노동부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 선정된 기특한 명장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증서가 수여되고, 추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며 특히, 현역 명장과 1대1 멘토․멘티 활동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nb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이 운영하는 도고아트홀이 2026년 1월, 주말 상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새해 시민들의 문화 일상화를 이어간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를 중심으로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새해 첫 달부터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26년 1월 공연은 토·일 주말 상시 공연으로 운영되며, 모든 공연은 1일 2회차(13:30, 15:30)로 진행된다. 1월 주요 공연 프로그램은 ▲토요일(1~5주) 마임 〈청소부 비비〉 ▲일요일(1~4주) 인형 뮤지컬 〈도서관 생쥐〉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도고아트홀 전시관에서는 1월 한 달간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복으로 재해석한 전시 《에이블아트 한복 展》을 운영한다. 본 전시는 2025년 은행나무길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감동을 바탕으로, 예술과 전통, 포용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도고아트홀이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령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8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아산시의 발전과 번영을 염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풍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으로 꾸며지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본 행사,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새해 인사에 이어 ‘2026 빛으로 여는 아산의 새해 아침’을 주제로 한 새해 희망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어 대북 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소원지 매달기 체험이 가능한 소원트리와 포토존, 청사초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힘찬 기운처럼 새해 첫 아침을 시민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고자 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새해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계족산 임도 초입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여건 개선에 나섰다. 구는 연축동 27-1번지 일원, 죽림정사 인근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이 잦았던 곳으로, 대덕구는 구비 6억원을 투입해 총 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등산객과 인근 주민의 주차 불편 해소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계족산 일원에 읍내방죽 산중골 주차장, 산디마을 주차장, 장동 제1~4 주차장, 2024년 준공된 비래사 입구 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며 등산로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복지교사 2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현직 아동복지교사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교사의 역할과 의무, 종사자 대상 법정 의무교육 안내 등 직무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구는 공개 채용을 통해 △기초 학습 13명 △외국어(영어) 11명 △독서지도 3명 △미술 1명 △음악 1명의 아동복지교사를 선발했다. 이들은 내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돼 아동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아동복지교사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부여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3등급 대비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국 지방의회에 대한 평가는 지난해부터 본격화됐다. 이번 평가에서 부여군의회는 청렴노력도 2등급, 청렴체감도 2등급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청렴 수준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청렴체감도는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해, 군민과 외부 이해관계자가 체감하는 의회의 청렴 인식이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정 운영 전반에서의 투명성 강화와 공정한 의사결정 노력이 평가에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청렴노력도의 경우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청렴 정책 추진의 지속성과 일관성을 확보했다. 부여군의회는 청렴교육 강화, 이해충돌 방지 제도 정착 등을 통해 청렴 기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부여군의회 김영춘 의장은 “청렴을 실천하려는 모두의 노력으로 종합청렴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식개선을 목표로 ▲퍼피 사회화 교육 ▲문제행동 반려견 가정 방문교육 ▲CSP(Canine Socialization Program) 사회화 교육 ▲어린이집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퍼피 사회화 교육은 어린 반려견이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가정 방문교육은 전문가가 직접 문제행동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CSP 사회화 교육은 체계적인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의 전문성 및 반려견의 사회 적응력을 높인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은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연계한 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9일 대전광역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임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이라는 헌법적 가치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기존에 발의된 통합특별법(안) 가운데 교육자치 관련 내용은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국회가 마련하고 있는 행정통합 특별법에는 지방교육자치의 근간을 유지하고, 교육 재정 확보와 권한 이양 등 교육 자치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특례가 법안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통합 논의 일정이 촉박한 만큼, 교육계가 논의의 핵심 주체로 참여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단위로 진행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 캠페인의 추진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정화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중구는 이 평가에서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성적으로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가로 청소와 취약지 집중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선화동 재개발 지역 내 방치됐던 폐기물 110톤을 민·관 합동으로 수거하여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했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 정비에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한 중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지역 내 ‘김영소아청소년과의원’이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가 안정적으로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의료기관으로, 2년마다 공모 절차를 거쳐 지정된다. 김영소아청소년과의원은 2024년 1월 최초 지정된 이후, 야간과 휴일 진료를 통해 동구와 인근 지역 소아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 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해 왔다. 이번 재지정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달빛어린이 병원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달빛어린이병원 재지정은 야간·휴일 소아 진료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덜고, 의료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9일 가오도서관에서 ‘2025년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이용자들과 함께 한 해의 독서 성과를 공유하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꾸준한 독서 습관으로 독서마라톤에 참여한 527명 가운데 17명의 우수 완주자에게 상장이 수여됐으며, 도서관을 활발히 이용해 온 ‘책 읽는 가족’ 2가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독서진흥 유공자 3명에게도 표창이 전달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수상자들이 각자의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동네북네 북카페’, ‘스마트도서관’ 등 생활 밀착형 독서 공간이 확충되면서 동구의 독서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는 점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책을 통해 지혜를 쌓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교육·문화 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 부석면 주민자치회(회장 윤희관)는 12월 29일 부석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139천원을 기탁하며 부석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희관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부석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동걸 부석면장은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부석면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부석면 주민자치회가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고립·위기가구 긴급 지원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돌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