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겨울학기를 맞아 지난 1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특별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활기찬 액티비티부터 정성 가득한 만들기 시간, 그리고 직원들 간의 따뜻한 선물 나눔까지 계양국제어학관의 겨울은 어느 때보다 포근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이번 특별체험활동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크리스마스 퀴즈’ 시간이었다. 정답을 맞히기 위해 손을 번쩍 드는 학생들의 열기로 교실 안은 겨울 추위가 무색할 만큼 뜨거웠다. 이어진 만들기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산타, 루돌프, 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다양한 캐릭터 블록을 정성껏 조립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기념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키링을 가방에 걸어 보며 뿌듯해하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성취감이 가득했다. 한편, 학생들을 위한 행사와 더불어 어학관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전 직원이 참여한 ‘시크릿 산타’ 행사가 진행됐으며, 사전에 뽑은 이름의 주인공에게 정체를 숨기고 서로를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았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12월 27일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2025 제1기 계양청소년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이어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계양 청소년봉사단’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총 13회 활동이 진행됐으며, 18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청소년봉사단은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이면지 컬러링북 100권 나눔,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AAC) 그림판 제작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에 응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한 참여형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과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단순히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가장 뿌듯했다.”라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12월 29일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청소년 일시쉼터 ‘꿈꾸는 별’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공단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해당 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 ▲시설 환경 개선 및 안전 지원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이후 공단은 쉼터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배전함 손잡이 교체,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 패치 부착 등 실질적인 시설 유지 보수도 지원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 100만 원이 청소년 일시 쉼터에 전달됐으며, 공단 이사장과 임직원, 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쉼터 운영 현안 공유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보조금 지원 시설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회계 실무 ▲보조금 및 민간위탁시설 감사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업무연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에 따른 예산·결산, 수입·지출 및 계약 관리, 후원금 관리 등 현장 중심의 회계 실무 교육과 함께 반복 지적되는 감사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계양구는 분야별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연차별로 교육대상을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장애인 분야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내년에는 노인·여성·체육·문화 등 분야로 확대해 각 시설이 당면한 문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보조금은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올바르고 투명하게 집행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환경을 조성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제도 운용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초연금 수급·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 실적 ▲핵심요원 운영 ▲보건복지부 파견 협조 ▲지침 개선의견 제출 ▲교육 이수 등이다. 평가 결과, 계양구는 기초연금 예산집행 실적률과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계양구는 65세 이상 노인 55,492명 중 75%에 해당하는 41,549여 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 수급률인 67%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수급률을 보이고 있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 연속 기초연금 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며, 제도 운용의 안정성과 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지난 30일, 연말 이웃돕기를 위해 의령군 모범운전자회가 라면 32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모범운전자회는 홍의장군축제, 전국의병마라톤대회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 교통관리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령군 모범운전자회는 2021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 자굴산 자연휴양림에서 연말 겨울 축제 ‘자굴산 겨울 숲 별빛 여행’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우드버닝, 수제 쿠키 꾸미기, 달고나 체험, 경품 뽑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유아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가족 참여형 블록 트리 만들기 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에는 노각센터 1층 카페에서 매직 볼룬쇼가 펼쳐져 산타클로스와 풍선 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겨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자굴산 자연휴양림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탁상달력을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배부했으며, “자굴산의 아름다움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자굴산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힐링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온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수도·콘센트·문고리 등 일상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의령군만의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5월 민생현장기동대 T/F팀을 신설해 시범운영에 들어간 이후, 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대행 서비스’로 불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 극한 폭우로 대의면 일대에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민생현장기동대의 활약은 적극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기동대원 전원이 현장에 투입돼 열흘 넘게 휴일 없이 근무하며 피해 가구 76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설비 전수 점검을 실시했고, 콘센트·전등 등 전기 설비 교체만 550건을 완료했다. 단순 수리에 그치지 않고 사후 점검과 재방문까지 책임지는 모습은 군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군은 총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서면심사(40%), 직원투표(30%), 주민투표(30%)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고령화가 선행된 국가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연금 납부자의 확보, ▲베이비붐세대 대량 은퇴 및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 발생, ▲성, 연령, 인종 등 차별금지 문화 확산으로 고령 노동력 활용이 확대되고 있고, 우리나라는 앞선 이유와 함께 ▲일에 대한 높은 가치 부여, ▲노년기 소득 부족 보완이 추가되어 노인이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한 지자체지만, 노인인구 및 노인의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재정지원 일자리뿐만 아니라 민간 일자리에 진입을 돕는 지원 정책이 요구된다. 이에 이 연구는 계속고용, 재취업, 창업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참여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민 60~80세 노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60.1%의 노인이 어떠한 형태로든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그중 52.6%는 단독 자영업자로 이들은 주간 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EiE 고려대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대표 문숙)’에 착한가게 29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전했다. EiE 고려대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는 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영어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사고력을 조화롭게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원생들과 함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문숙 대표는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며, 아이들에게도 학습의 장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서경희 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정기 기부와 아이들의 참여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MG만수새마을금고(이사장 이문교)로부터 북한배경청소년을 위한 학생용 책가방 23개를 후원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이문교 MG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 북한배경 청소년 및 학부모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북한배경청소년 학생가방 지원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중 탈북민 거주 인원이 가장 많은 남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MG만수새마을금고는 지난 2024년부터 북한배경청소년을 위한 가방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중학교 졸업 후 고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이문교 MG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된 것 같아 오히려 감사하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들의 희망찬 모습을 보니 매우 대견하다”라며 “모든 청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논현중학교로부터 축제 기간 진행한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881,750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인천논현중학교 축제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전달받은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논현중학교 서갑철 교장은 “이번 모금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 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