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5년 한 해 동안 APEC 고위급관리회의를 비롯한 총 185건의 국내·외 행사를 개최하며 3,476명의 고용유발효과와 3,007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파급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인 마이스(MICE)를 통해 제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설립된 ICC JEJU는 국제자유도시 제주 구상의 핵심 인프라로서 2009년 한·아세안 정상회의, 2010년 한·중·일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APEC 고위급관리회의를 개최하며 국제회의 인프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ICC JEJU에서는 연간 200건의 국내·외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연간 가동률은 전국 평균인 약 40%를 크게 상회하는 80% 수준이다. 행사 참가자 소비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 개최를 통해 제주 도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ICC JEJU는 회의 중심 시설에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1월 말 사용 승인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전 임직원의 참여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12월 31일 기준 무재해 777일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안전사고 미발생 기록을 넘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거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노사 공동 참여 기반의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형식적인 관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의 활동이 무재해 777일 달성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노력은 안전을 규제가 아닌 조직문화로 내재화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제주개발공사는 무재해 성과를 내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안전보건 문화의 날 운영 ▲성과발표대회 ▲안전보건 교육 훈련 ▲안전보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간 공유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환기하고, 지속가능한 안전보건 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무재해 777일 달성은 모든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실천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무재해 1000일 달성을 목표로 선제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12월 31일 집무실에서 2025년 4분기 동안 적극적인 시정 홍보로 시민 참여를 이끈 홍보 우수부서와 홍보 MVP를 시상했다. 최우수부서에는 교통행정과(과장 김태완)와 일도2동(동장 강경임)이 선정됐다. 우수부서는 경제소상공인과(과장 김기완), 삼양동(동장 김태균)이 뽑혔으며, 장려부서는 주민복지과(과장 한명미), 감귤유통과(과장 양정화), 노형동(동장 고광수), 오라동(동장 강리선)이 각각 선정됐다. 홍보 MVP는 제주시 유튜브와 시정소식지 등을 통해 시정 홍보 첨병 역할을 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총 3명이 수상했다. 문정현 주무관(기초자치단체설치준비지원단)은 공식 유튜브 ‘햄실텐데-다목적생활문화센터’ 편에서 인턴 역할을 맡아 댄스스포츠와 난타를 온몸으로 소화하며 다목적생활문화센터의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이슬 주무관(기후환경과)은‘햄실텐데-제주시새활용센터’ 편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쇼호스팅을 선보이며 새활용 제품과 센터의 기능‧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주미현 주무관(상하수도과)은 시정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정년을 맞아 명예롭게 퇴직하는 환경미화원 등 9명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에는 그동안 제주시의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책임진다는 보람과 사명을 갖고 헌신한 환경미화원·청소차량 운전원 9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30여 년을 청정한 제주시를 만드는데 이바지한 공로로 전 직원 감사의 뜻을 담은 재직기념패가 전달됐고, 동료 직원들은 뜨거운 축하로 환송했다. 정년퇴직하는 공직자들은 제주시 관내 환경업무에 종사하면서 생활폐기물 수거업무 등 재직기간 내내 성실한 업무수행 등으로 깨끗한 도심 만들기에 기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새벽 거리부터 골목 구석구석까지 제주시의 하루는 여러분들의 땀과 헌신 속에서 시작됐다”며, “늘 한결같이 소임을 다해주셨던 직원 여러분께 50만 시민을 대신하여 감사드린다”고 고마음을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시장 집무실에서 공수의사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각 읍면 축종별 공수의사 17명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길고양이 중성화수술(TNR) 전문 동물병원 13개소와 유실·유기 동물의 보호·치료 지정 동물병원 10개소 대표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제주시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타 시·도에서 지속 발생함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차단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각 읍·면에 배치된 공수의사와의 협업을 통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과 소독 등 체계적인 방역 지도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과 소음 문제 해소를 위해 중성화수술(TNR)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동물병원을 지정했으며, 휴일·야간에 발생하는 유실·유기 동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여 긴급 치료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가축전염병 예방은 축산농가의 생계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공수의사와 전문 동물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농어업인 경영 안정 및 경쟁력을 갖춘 1차 산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4개의 전략과제와 21개의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농‧수‧축산 392개 사업에 2,31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재원별로는 국비 756억 원, 도비 1,192억 원, 융․자담 362억 원이다. 친환경농정 분야는 ‘안정적 농업 생산 기반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42개 사업에 535억 원이 투입된다. 감귤유통 분야는 ‘디지털 과학영농 확산 및 생산·유통혁신 고도화를 통한 가격안정화’를 위해 71개 사업에 756억 원이 투입된다. 해양수산 분야는 ‘경영이 튼튼해지는 어촌, 활력을 불어 넣는 수산경제’를 위해 152개 사업에 572억 원이 투입된다. 축산 분야는 ‘안전·청정·신뢰를 기반으로 생산부터 소비까지 선순환하는 제주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127개 사업에 447억 원이 투입된다. 2026년 분야별 주요 예산 투입 사업과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친환경농정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농업 확산과 농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의료기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민원을 줄이기 위해 '25년 2월부터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예방 중심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의료기관 이용이 증가하고 민원 접수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민원 건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불법광고와 불친절 등 반복적이고 예방 가능한 민원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기존 사후처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감소 대책을 마련했다. 제주도는 도내 최초로 2024년 의료기관 불편민원 415건을 전수 조사·분석하고, 유형별·지역별·기관별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정책 설계에 반영했다. 분석 결과, 불법 의료광고와 의료인·종사자의 불친절 등 반복 발생 요인이 두드러졌으며, 전체 민원의 절반 이상이 사전 예방이 가능한 사안으로 확인됐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보건소-자치경찰단-감찰부서 등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가능 민원에 행정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했다. 주요 추진사항은 ▲불편민원 데이터 분석 결과 공유 및 협업회의 운영 ▲민원 응대 공무원 대상 의료관계법령·수사 절차 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옥정1동 통장협의회가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옥정1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동운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한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올겨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정1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대상자 발굴, 주민 소통,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1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위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희 동장은 “연말연시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손길을 뻗어주신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특히, 연말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므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기부금으로 마을복지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나눔 옷장’, ‘나눔가게’, ‘미래의 꿈나무’, ‘특별한 날, 특별한 꾸러미’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10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31일 양주먹방(회장 이종현)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종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먹방’은 1만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페이스북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로, 정기적인 모임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종현 회장은 “회원들이 온라인에서 나누는 따뜻한 정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싶었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양주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먹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종무식은 창원지역 출신 인디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창원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 연말 우수 부서 및 직원 표창 수여,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시정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직원과 부서에 대한 표창이 이어지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가 전해졌다. 창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대의 K-방산 수출과 투자유치, 전국 최다 국가전략사업 선정 등 시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각종 현안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의 헌신과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송년사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5년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정의 방향을 흔들림 없이 지켜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31일 엠엠씨앤지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경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경옥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 사회 봉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어려운 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리는 데 이 성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아름다운 나눔으로 장식해주신 오경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인이자,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의 진심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