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2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개식, 국민의례, 총장 신년사, 시상식, 폐식,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대학 발전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시무식에서 대학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교직원에게 정부 표창과 총장 표창을 시상하여 대학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교심을 제고했다. 권진회 총장은 신년사에서 글로컬대학 사업 2차 연도 최고 등급 달성, 경남 최대 규모 라이즈(RISE) 사업, 4단계 BK21 사업 추가 선정, 칠암캠퍼스 산학협력캠퍼스로 발전 선언 등 2025년에 이룩한 주요 성과를 나열하면서 “우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2025년 한 해 동안 대학의 위상과 경쟁력이 높아진 데 대하여 함께 자축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권진회 총장은 “하지만, 국내외 대학평는 우리가 지금까지 이룩한 작은 성과에 자만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하면서 “2025년을 열심히 달린 만큼 2026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병근)은 12월 22일 비이제이실크(대표 최윤출)에 ‘실크화장품 소비자 인식 측정, 진단 및 분석’ 관련 기술(연구책임자 박기경 경영대학 경영학부 부교수)을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확산으로 업사이클링 친환경 K-뷰티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늘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실크 산업 기반을 가진 경남 진주는 실크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화장품 소재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비자가 실크화장품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속성에 반응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배경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경영대학 박기경 교수 연구진이 비이제이실크에 이전한 ‘실크화장품 소비자 인식 측정, 진단 및 분석 기술’은 실크화장품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 반응을 정량적으로 파악하여 실크화장품의 속성별 광고 전략을 도출할 수 있다. 비이제이실크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실크 세리신 화장품 기술을 지역 실크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K-뷰티 브랜드 확장에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1996년 창업한 비이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전입 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및 2026년 새해다짐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문경시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유진선 교육장은 환영 말씀을 통해 “문경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정하는 교육행정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2026년 새해다짐식에서는 교육지원청 전입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서약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유진선 교육장은 “2026년은 신뢰받는 문경교육, 청렴하고 따뜻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중요한 해”라며,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현장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박종훈 교육감이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본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국립3.15민주묘지 참배록에 “3.15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우리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종훈 교육감은 “3.15의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교육이 가능했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경남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2026년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 3·15 민주묘지와 창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도민공연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과 사무처장 등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신년 첫 일정으로 역사적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 역사와 희생 앞에서 도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 의지 다져 첫 번째 일정으로, 국립 3·15민주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통해 지역의 역사 속에서 자유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창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도민의 안전과 삶의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민생의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특히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 속에서 도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회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시무식 통해 새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화성현충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현충탑 신년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송선영·배현경·오문섭·유재호·이은진·이해남·위영란·전성균·조오순·차순임·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공공기관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 행사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신년인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화의 꽃봉오리가 현충탑을 향하도록 헌화하고, 하늘·땅·사람의 조화를 의미하는 3회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배정수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첫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깃든 이곳에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용주사에서 열린 '2025 송년제야행사'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명미정·박진섭·오문섭·위영란 의원이 참석했고 성효 스님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대표 등 약 4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송년 문화체험, 시민 인터뷰 영상, 지역 공연팀 식전공연, 초대가수 김원준·유미의 축하공연, 새해 타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의 희망과 화합의 분위기를 시민들과 나누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가 맞닿은 이 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화성의 새로운 울림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타종 소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새해를 향한 용기와 희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와 연대로 성장해 온 도시”라며 “의회 역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공감과 책임의 역할을 다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오문섭·이용운·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예술의전당 건립 과정과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LH 관계자에 대한 시장상 및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 최정원·에녹 등이 출연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1ܨ부로 나뉘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로비에서는 새해 소망카드 작성과 SNS 회원 가입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자정에 맞춰 송년제야행사 생중계와 카운트다운, 타종 세리머니가 상영되며 개관의 밤을 더욱 뜻깊게 장식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의 문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의회는 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백영현 포천시장, 김종훈 부시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포천시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임종훈 의장은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포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충혼탑 참배를 언급하며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순국선열들의 희생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종훈 의장은 “정치를 시작할 때의 그 마음으로 남은 임기 동안 더욱 겸손하고 성실하게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포천시의 비약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상호 존엄을 당부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 관광,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백영현 시장은 “20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일 오전 현충탑 신년 참배에 이어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 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에 앞서 금광연 의장, 정병용 부의장, 정혜영 의회운영위원장,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 박선미, 오승철, 오지연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창우동 소재 현충탑 신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의원, 하남시 의정동우회 박순창 회장(제4대 의회 부의장)‧회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2026년도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의회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금광연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하남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의정의 중심에 두고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를 향한 우리의 노력은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졌고,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답 그리고 성과는 의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과 함께 이뤄졌다. 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경기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임 교육감은 2023년 새해 아침 의정부시 현충탑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성남시 현충탑을, 2025년에는 양주시 현충탑을 각각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해 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일, 새해를 맞아 일패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남양주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내근팀장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새해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인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2026년 새해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