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봄철 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원 화장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공원 내 공중화장실의 전반적인 시설 상태와 위생 수준을 사전에 점검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이며, 관내 공원 화장실 61개소를 대상으로 공원녹지과 직원과 관리 작업단 기간제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사항은 ▲변기, 비상벨, 기저귀 교환대, 영유아 의자,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전반 ▲조명, 출입문 잠금장치, 세면대 급·배수 상태, 변기 누수 등 시설 정상 작동 여부 ▲내부 청결 상태, 악취 발생 여부 및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상태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과 직결된 문제 발생 시에는 이용을 일시 제한한 후 긴급 보수를 실시해 시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신대도시텃밭에서 ‘2026년 제4회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여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시민참여형 도시농업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도시농업 치유체험 ▲텃밭 모종 나눔 ▲지역 농산물 홍보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농업공동체가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과 치유적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도시농업이 단순한 농작물 재배활동을 넘어 환경보전과 공동체 회복, 정서적 치유에 기여하는 중요한 활동임을 알릴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도시농업 확산에 지속적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가 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생활경제 안정을 위해 4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장바구니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류상품권은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모바일 순천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에 더해 사용 금액의 2%를 후캐시백으로 제공해 최대 1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4월은 봄철 나들이와 외식, 생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로,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 내 소비 촉진의 마중물이 되어 침체된 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소상공인들도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 순천사랑상품권은 순천관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신대천 팽나무 앞에서 고품격 야간 클래식 공연 '신대천, 윤슬소나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청계천이 있다면, 순천은 도심 속 한가운데 신대천이 있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일상 속 치유 공간인 신대천의 생태적 가치에 문화를 더해 명품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연의 주제인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신대천의 풍경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두 가지 테마존으로 운영한다. ‘윤슬소나타(공연존)’에서는 실력파 클래식 앙상블 '티코트리오'가 선사하는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그랜드피아노와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앙상블은 신대천의 잔잔한 물소리와 어우러진 깊이 있는 클래식부터 귀에 익숙한 감성적인 곡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윤슬위로(힐링존)’에서는 물결 “위”라는 공간적 의미와 마음을 다독이는 “위로”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보성군은 3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기획 공연 라인업을 확정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총 2억 2,400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이뤄졌다.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는 ▲전통 공연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연극 〈국어의 시간〉, ▲전통 공연 〈김준수×하윤주×김무반: 풍류일가〉, ▲연극 〈비욘드아리랑〉 등 5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2,400여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는 ▲연극 〈헬로우 미스 미스터〉, ▲연극 〈별빛 쏟아지는 마을〉, ▲연극 〈미세스마캠〉, ▲연극 〈고스트〉, ▲연극 〈수상한 집주인〉 등 5개 작품이 포함돼 국비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총 10편의 공연은 5월부터 11월까지 월별로 고르게 편성돼 군민들이 연중 지속적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통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하나로 ‘가사문학면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담양군수를 비롯해 담양군의회 의장, 전라남도의원, 군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문화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농산어촌의 인구 유지·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지난 2020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가사문학면 문화센터와 지역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가사문학면사무소 맞은편에 새로 문을 연 문화센터는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시설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층별로 알차게 꾸며졌다. 건물 1층에는 이웃들이 언제든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무인 카페 형태의 쉼터와 마음을 나누는 상담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이 자리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송강정실에서 2026년 대나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최초 보고회를 열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단·소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군은 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개발한 담양 관광 캐릭터 군민에게 처음 선보이는 선포식을 진행하며,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맛이 죽(竹)여주네’ 죽순 요리 경진대회, 대숲 영화관, 나만의 드론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체증 없는 주차시설과 안락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철저한 안전 대책을 세워 사고 없는 즐거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나무축제는 새롭고 알찬 구성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밤에 더욱 빛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어 지역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농협중앙회 담양군지부 ▲담양군 산림조합 ▲담양소방서 ▲담양경찰서 ▲담양우체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전라남도 담양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담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등 총 1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특히 기관 내 홍보 안내물을 상시 비치해 방문객과 직원들이 일상에서 제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신규 답례품과 더불어 올해부터 상향된 세액공제 혜택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2026년부터는 기부 금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되어, 20만 원 기부 시 총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이 투명하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엄마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3월 한 달간 총 5회에 걸쳐 담양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됐으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으로 지속적인 방문 관리를 받는 11개 가정이 참여했다. 엄마모임은 임신과 출산 후 초기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부모 간 지지체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어 장벽을 낮추고 다문화 가정의 공감대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영유아 건강관리 교육 △정서 지원 활동 △아기 감각 발달 놀이 △육아 경험 나누기 등으로, 비슷한 시기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소통하며 육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내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엄마모임을 통해 초보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순 동구리 호수공원에서 ‘꽃피는 동구리 놀이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동구리 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봄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하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 청년 푸드트럭에서는 닭꼬치, 츄러스, 핫도그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먹거리가 벚꽃 나들이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캘리그라피 체험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풍선 아트 ▲굿즈 그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벚꽃이 만개한 동구리 호수공원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관내 화순고려병원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장례식장 문화를 개선하고 보다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조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존 1회용 식기를 다회용기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다회용기는 접시, 그릇, 컵 등 총 9종류로 구성됐으며, 장례식장 특성에 맞춰 다양한 음식을 담기에 적합하도록 제작됐다. 사용된 용기는 회수 후 화순지역자활센터에서 철저한 세척과 살균 과정을 거쳐 다시 장례식장에 공급되는 자원 순환형 체계로 운영된다. 군은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위생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기존 1회용품보다 더욱 청결하고 품질 높은 식기 서비스를 제공해 친환경 장례식장 이미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장례식장에서의 다회용기 도입은 플라스틱과 종이류 폐기물 발생을 크게 줄여 화순군이 추진 중인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도시’ 실현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민영애 환경과장은 “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 한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방열)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회장 김우복)가 지난 25일 여수엑스포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을 환영하고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섬박람회 붐업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려동 새마을회는 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5월까지 매주 1회 이상 여수엑스포역에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관심과 열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한려동 새마을회도 앞장서 홍보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