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약 60명과 함께 ‘설 명절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기”라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에 동참하여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의 기관과 단체에서는 지정 기탁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에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민관이 함께 설맞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 고독사 제로(ZERO)!! 행복한 진도 좋아(OK)!!’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진도군청 주민복지과를 중심으로 읍면 사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약 60명이 적극 참여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없이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1인 가구, 중장년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시의회는 13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의 실질적인 마지막 회기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과 나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중장기 과제를 균형 있게 다뤘다. 의회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아동 의료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시민 복지를 강화하는 조례안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처리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본조례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 육성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등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안건들도 비중 있게 논의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재정 건전성과 정책 효과성을 꼼꼼히 따져 심사했다. 마지막으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강정 의원은 태양광 시설 이격거리 제한 철폐의 필요성에 대해, 김철민 의원과 박성은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명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오전에는 한우리지역아동센터의 활기찬 난타 공연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고,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식(각 200만원, 2명) ▲윷놀이 대회 ▲명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복지관 곳곳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 특식으로는 소고기 떡국과 오색꼬치전, 호박시루떡 등을 대접하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복지 발전에 힘쓴 유공자에게 전라남도지사표창이 수여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빵숑숑베이커리와 씨엘비베이커리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진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예닮치과병원 임형수 원장이 대학 진학을 앞둔 장애인 가정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윷놀이 대회에서 우승한 박○○씨는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기니 진짜 명절이 온 것 같다”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2월 13일 오전 강진버스여객터미널과 강진읍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객과 전통시장 이용객이 집중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군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진소방서를 비롯해 강진군청, 강진경찰서, 강진군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교통연수원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해 대규모 합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 기관들은 강진버스여객터미널에서 설 명절 화재 예방 및 교통·생활 안전 홍보를 실시한 후, 의용소방대와 함께 가두 캠페인 형식으로 강진읍시장까지 이동하며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설 명절 화재 예방 수칙 안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자율 안전관리 홍보 ▲겨울철 난방기기 안전 사용 요령 ▲‘119 화재대피안심콜’ 제도 안내 등으로, 군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배부와 현장 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관계 기관과 사회복지시설 57개소, 어려운 이웃 1,283세대를 대상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2월 13일 완도해양경찰서, 완도경찰서, 완도소방서 등을 방문해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완도해양경찰서 상황실을 찾아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이용 급증에 대비한 여객선 안전 관리 및 해양 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부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은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하며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신우철 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기간 교통·재난·보건 등 5개 분야에 대한 종합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본청의 종합 상황실을 비롯한 12개 읍면에서도 자체 상황실을 운영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신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월 13일 지도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제유통과장과 지도읍장, 군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적극 독려해 상인들의 제도 참여를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높이는 데 힘썼다. 지도 전통시장은 1955년 개설된 정기시장(3·8일장)으로, 2015년 재건축을 거쳐 현재 60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농·수산물, 음식점,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해 명절 장보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시장은 최근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억 6천만 원(도비 60%, 군비 40%)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흙 콘크리트 포장, 내부 미끄럼 방지 포장, 배수시설 정비 등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과 정이 담긴 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곡성군이 곡성라운지 ‘옹기종기’를 함께 운영하며 지역 콘텐츠를 발굴할 주민 참여 모임인 ‘옹기종기 곡성친구들’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곡성라운지는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사업(舊 지역특성살리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거점 공간으로, 기차마을과 동화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의 읍 시가지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곡성라운지는 관광객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읍내에서 식사·휴식·체험을 연계해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투어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가 시가지까지 확장 유입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옹기종기 곡성친구들’은 주민이 직접 라운지 운영에 참여하고 지역을 소개하는 자발적 참여 모임으로, 사람·공간·콘텐츠를 연결하는 주민 주도형 운영 모델이다. 모집 대상은 △곡성읍 읍내리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주민 △읍내리 거주 주민 △곡성에 정주하거나 작업실을 두고 활동 중인 예술인·기획자 △지역 내 문화공간 운영자 등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곡성군이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곡성읍 행정복지센터 옆 곡성창작소 온(ON)에서 ‘시니어 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지역의 60~7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상품 제작 교육의 성과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머그컵, 냄비받침, 도자기 접시 등 생활형 상품이 전시되며,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의 제작 과정과 이야기를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7일과 8일에는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는 2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네이버 폼 또는 QR코드로 접속해 사전신청을 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5,000원이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제작 화분에 곡성에서 재배한 장미를 심는 ‘장미 화분 심기 체험’과 지역 옹기 작가와 함께 흙을 빚어 나만의 상품을 만드는 ‘옹기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사업(舊 지역특성살리기사업)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곡성군이 13일에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농한기 이후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방문객들에게 홍보 전단과 안전사고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며 농기계 안전수칙을 적극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농기계 사용 전·후 철저한 점검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야간 운행 시 등화장치 및 반사판 부착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 준수 등 주요 안전수칙이 집중 안내됐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기·트랙터·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의 올바른 조작 방법과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해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운행 요령과 실제 사고 사례를 설명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끼임·전도 사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곡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곡성군은 특히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관장의 민원서비스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조례 개정, 민원 취약계층 보호 정책 추진 등이 점수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다양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추진 노력과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및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군민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민원실 환경 개선 ▲어르신용 큰글씨 민원사무편람 배포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무료발급 등으로 시민 편의를 대폭 강화했으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1일 관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히 동계작물 안전성 관리 강화 대책을 핵심으로 추진됐다. 최근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비료 사용, 농약 살포 등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교육을 통해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전면 금지 ▲동계작물 재배 필지의 철저한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과정에서 관행농법과 혼재될 경우 인증 취소 및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다. 아울러 ▲친환경 인증 기준 및 의무 사항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준수사항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비의도적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해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