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이 10일 영암5일시장 안팎에서 영암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설 명절 대비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영암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설을 위한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음주운전 근절 ▲제한속도 준수 및 도로 결빙 시 감속 운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장상인과 손님들에게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설 연휴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영암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완도군은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도시와 농어촌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15억 규모의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초등학생에게는 1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지원 ▲무상 급식 지원 ▲완도군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지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농어촌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프라 개선을 통해 교육 불균형을 패소하는 데도 힘쓴다. 농어촌 지역 원어민 보조 교사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 역량을 키우고, 보길초등학교 다목적 교실 증축 지원 등 쾌적한 학습 공간을 확충한다. 특히 지난해 군이 교육부의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사업은 ▲해양수산 특화 공동 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고등학교 졸업생 주거비·인건비 지원 등으로 완도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 구축 및 정착과 취업으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이 10일 학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28곳 어린이집이 참가한 가운데 ‘보육시설 대표자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저출생 등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보육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영암군의 보육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 우승희 영암군수와 보육시설 대표자들은 지역 보육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보육 활성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 보육 정책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아울러 보육시설 대표자들은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개선 사항 등을 영암군에 제안했다. 간담회에 앞서 보육시설 대표자들은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영암군연합회 이름으로,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간담회의 의미를 높였다. 이날 기부로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누적 6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한 단체로 남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린이집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보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와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성군 가족센터가 최근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장성군 가족행복센터(장성읍 역전로 199-10)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아이들과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자축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문화예술놀이터 ‘햇살’의 우쿨렐레·오카리나 공연으로 시작해 △‘사랑의 장학금 챌린지 7호 나눔 증서’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성담양지사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 후원금 전달식 △새해 장성군 가족센터 주요 사업 홍보 영상 시청 △‘다 이루어질지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파스텔화 전시, 놀이 체험, 가족·청소년 봉사단 모집, 아이돌봄 서비스, 가족 상담, 진로 설계 지원,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올해 장성군 가족센터는 △병원 동행 매니저 양성교육 △청년 자립 프로그램 △모두의 가족센터 운동교실(가칭) 등 신규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한종 군수는 “행복한 사회는 가족에서부터 시작된다”며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장성을 만드는 데 함께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2025년에 특수교육 대상 청소년과 함께 제작한 특별전인 ‘기후위기, 그린희망’을 전국의 주요 전시기관을 잇는 순회전시 형태로 운영하며,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보전 메시지를 전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그린희망’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미술작품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참여형 전시이다. 특정 공간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 각지를 돌며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공공 전시모델로 기획됐다. 전시 주제는 자연과 환경 보호를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실천과 변화를 통해 멸종위기 생물을 지켜가자는 ‘희망(Hop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시관에서의 특별전 이후 부산 벡스코 탄소중립 엑스포 순회전시를 시작으로, 담양의 국립정원문화원, 장성의 전라남도교육청 자연탐구원 등에서 연이어 개최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현재는 함평생태공원 내 자연생태과학관에서 순회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구례에 위치한 섬진강어류생태관으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순천시 소재 아름다운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영균 의원은 전라남도의회에서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정영균 의원은 “고령화 사회에서 재가복지시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명절 기간에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현장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함평군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노인·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이용 애로사항을 들으며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국가적인 봉사·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자원봉사 주간과 연계하여 ‘온기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함평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대덕면에 위치한 ‘무월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체험휴양마을 등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으뜸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는 농촌관광시설 이용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와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담양군은 달빛무월마을, 운수대통마을, 학동마을 등 3개 마을이 신청해 고루 높은 성적을 거뒀으며, 그중 무월마을이 체험, 음식, 숙박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무월마을은 전라남도 내 으뜸촌으로 선정된 단 2개소(담양 무월마을, 완도 신학마을) 중 한 곳으로, 담양군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무월마을은 2013년, 2015년, 2017년,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5회째 으뜸촌에 선정되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농촌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신선이 달을 어루만지는 듯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지닌 무월마을은 전통 한옥과 돌담길이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농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군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총 11개 반 160명 규모의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분야별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대책은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강화 ▲민원 불편 해소 및 종합상황 관리 ▲교통 및 귀성객 편의 제공 ▲청소 및 환경 관리 ▲물가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 ▲의료·방역 대응체계 강화 등 11개 중점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군은 재난 및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설 연휴 기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도로와 혼잡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 대책을 마련하고, 공영주차장 확보와 안내 체계를 정비한다. 청소대책반 운영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물가 안정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가격표시제·원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가족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결혼이민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명절 문화교류 프로그램 '닮은 듯, 다른 듯 우리의 명절'을 지난 2월 6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결혼이민자와 배우자 등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베트남·중국·필리핀·캄보디아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중앙아시아 국가까지 총 10개국 출신 참여자들이 함께해 다문화적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각 나라의 설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나누며 고향의 명절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나라별 노래자랑을 통해 전통 노래와 대중가요를 선보이며 참여자 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명절마다 고향이 그리웠는데, 가족과 함께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며 명절을 보낼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각 나라의 명절은 다르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설·추석과 같은 명절은 결혼이민자들이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라며 “고향 문화를 존중하고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문화재단은 정년퇴임으로 공석이 된 계약직 사무국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12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자 ▲5급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한 기간 중 3년 이상 문화예술 분야 경력자 ▲정부투자기관 및 국가·지자체 출자 · 출연기관에서 해당 직급 이상에 상응하는 직책으로 재직한 기간 중 5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자 ▲관련 분야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7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자 ▲관련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로서 5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자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3년 이상 관련 분야 경력자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2월 12일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직무수행계획서 PPT 발표를 포함한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11일 발표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며, 주요 직무는 사무국 운영 및 관리 전반이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문화예술 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력해 연휴 기간 중 일반 환자의 병·의원 이용과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기관 231개소, 약국 111개소를 당번제로 운영한다. 또한 관내 5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설 명절 당일인 2월 17일에는 목포시보건소에서 진료실을 운영(09~18시)하며, 소아과 1개소, 내과 2개소, 치과 1개소, 한방 2개소에서도 진료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명절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목포시 공공심야약국도 연휴 기간 매일 운영해 의약품 구매 편의를 제공한다. 원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