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미취학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충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이튼튼 어린이 구강교실’ 상반기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운영했다. ‘이튼튼 어린이 구강교실’은 영유아기부터 체계적인 구강보건 교육과 예방관리를 제공해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구강관리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과 불소도포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치과 모형을 이용한 칫솔질 실습 ▲구강건강 생활수칙 안내 등을 진행했다. 특히 불소도포 동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불소바니쉬 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산성 저항력을 높여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반기에는 총 18개 기관, 630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예방관리를 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백아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기동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기동대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박흥환 등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2025년 협의체 특화사업 및 복지기동대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6년 복지기동대 사업 안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및 복지기동대 대상자 선정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복지기동대의 현장 활동 강화와 신속한 위기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박흥환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수요를 면밀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노삼숙 백아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와 복지기동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2일 화순읍 광덕문화광장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자원 재활용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요령과 불법투기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전년도 추진 된 ‘대한민국 새단장’의 후속 활동으로, 주민,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지역의 구성원들이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생활공간을 청결하게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연대 운동이다. 군은 이를 단발적인 행사로 끝내지 않고 연중 상시, 깨끗한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운동으로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관·사회단체에 공문을 발송해 자발적·일상적 새단장 활동을 독려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새단장 집중 추진 기간(2.9.~ 2.25.)’을 운영하고 일제 대청소 등을 실시했다. 민영애 환경과장은 “우리 일상 공간을 스스로 깨끗하게 만드는 공동체 참여의식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사회 기관·단체들이 선도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시장 활성화 및 물가안정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의회, 화순경찰서, 화순교육지원청, 화순소방서, 농협 화순군지부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산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화순군청 각 실과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소속 직원들은 관내 전통시장 6곳에서 부서별 여건에 맞는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구복규 군수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3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대설·한파 대비 행동요령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 화순군의회, 화순군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 등 약 180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대설·한파 발생 시 행동요령과 설 연휴 기간 생활안전 수칙, 화재 예방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특히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전열기기 사용 주의, 점포 화재 예방 수칙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설 명절은 많은 이동과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 대설·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화재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과 생활밀착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민·관 합동 물가 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의회, 화순교육지원청, 화순경찰서, 화순소방서 등 각 기관·단체장 및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직접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점포를 방문해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안내하며 합리적 소비 문화 확산을 당부했다. 특히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수)는 물가 안정 홍보 메시지가 담긴 핫팩을 전달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신뢰할 수 있는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친절 서비스 실천 등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군은 오는 18일까지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해 설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특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통해 설 명절 물가 안정 관리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3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화순경찰서, 화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 단체 50여 명과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현수막, 전단지, 피켓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캠페인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명절 장거리 운행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필수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방지 등 교통사고 예방 수칙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준수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박종옥 건설교통실장은 “설 연휴 기간에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설 명절을 맞아 병원 내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병문안 문화 정착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27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병문안 문화 개선은 환자의 쾌유와 안전을 위해 불필요한 방문을 자제하는 취지로, 명절 기간 가족과 친지들의 병문안 증가에 따른 감염병 전파 위험을 줄이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보건소는 13일 화순읍 고인돌전통시장과 지역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한 병문안을 위한 3대 실천 사항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확인하기(병문안 가능 시간·장소, 허용 인원) ▲자제하기(감염병 질환자,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지켜주기(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반려동물·음식 반입금지 등) 또한 화순군은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가족 면회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문병객 방문 시스템 점검,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비치 현황, 병문안 장소(별실) 마련 등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nb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시설과 연계해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 단체 또는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법인이다. 학습자 10인 이상, 총 20시간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등 일정한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다만, 국가나 지자체, 타 기관 등으로부터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을 중복 지원받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된다. 화순군은 신청기관의 전문성, 사업 목적 및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 파견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3일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청 내에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총괄반, 재난·교통반, 보건진료반, 급수대책반 등 11개 대책반을 편성하고, 매일 30여 명의 근무자가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24시간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내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화순고려병원, 화순성심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심야 시간대에는 관내 26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비상 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화순군보건소 누리집 등을 통해 제공된다. 특히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등 감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소방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지역 22개 소방서가 동시에 추진하는 명절 대비 화재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정남진장흥토요시장과 천관산관광시장에서 열렸으며,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를 중심으로 대응구조과, 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등 총 38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설 명절 전후 전통시장은 이용객이 증가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일이 많아져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점포가 밀집된 구조적 특성상 작은 화재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 이에 장흥소방서는 ▲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 점검 및 소방통로 확보 안내 ▲ 119화재안심콜 제도 집중 홍보 ▲ 화재피난약자 대상 맞춤형 안전 안내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명절 선물하기 홍보 ▲ 현수막·배너 활용 등을 활용한 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명절 기간 전반에 걸쳐 화재예방 인식을 높였다. 조대성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은 12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 명절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자율적 환경관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해안가, 관광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2월부터 연중 추진되는 환경 캠페인이다.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관광지, 상습 투기지역 등을 점검해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각 읍·면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