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진보당)은 제33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영장 바닥 타일 개선 ▲수영장 출입 게이트 설치 ▲주말 수상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도록 촉구했다. 김 의원은“수영장 바닥 타일의 경우 곳곳이 파손되어 전면 교체가 시급하다”며“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겨울철에 전면 개선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김 의원은“어린이 레인 내 설치된 안전 발판이 오히려 골절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수영장 레인에 맞게 안전하게 재설치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수영장 출입 게이트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물품 도난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무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5월에 수영장을 오픈했으며, 지난 2024년 상무국민체육센터 1달 평균 1만 6,729명이 이용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호봉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 업무 경감의 일환으로 지역교육청의 학교호봉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호봉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지원과 교원 호봉 재획정, 승급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업무 협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이번 연수는 실제 호봉 업무를 담당했던 실무자를 강사로 초청해 사례 중심 호봉 획정 기준과 적용 방법, 자주 발생하는 질의 사항을 공유하는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교육지원청 교원 호봉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공감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여했던 업무담당자는 “이번 연수는 사례 중심으로 이뤄져 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연수 참석의 소회를 밝혔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교원 호봉 업무는 교원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정읍시가 시민과의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소통 채널을 다각화하며 시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시민소통실은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강화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 구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소민원 처리를 위한 소통상담방을 통해 올해 접수된 268건의 민원 가운데 대부분을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온라인 양방향 플랫폼 ‘정읍 소통방’에는 500명 넘는 시민패널이 참여해 정책 제안과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역시 공약사업 변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참여 기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은 2025년 12월 19일(금), 광산구 산정동 소재 행사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미래혁신제안 워크숍’을 개최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소통·협업 강화, 미래 혁신 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호존중 문화 확산과 내부 소통 강화를 목표로 총 4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을 통해 공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먼저 ‘상호존중의 날’ 행사를 통해 인권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과 예방 중심의 문화 확산을 도모했으며, 전 직원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이사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자발적 실천 분위기를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직장 내 소통·협업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직원 간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원활한 업무 수행과 조직 내 신뢰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공단 미래혁신제안 상호 의견 교류 시간에는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했으며, 이번 미래혁신제안은 내부 공모를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지난 18일 오전 아동양육시설인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는 매년 말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특히 노틀담 형제의 집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위문해온 시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물품을 전달하며 아동시설과 나눔을 이어왔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기를 기대하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체육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은행은 지난 19일,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부문 기관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본점에서 개최됐으며,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 광주은행 고재덕 부행장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부문으로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이는 소상공인에 대한 광주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 수상 배경에는 2019년 11월 설립된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금융종합상담’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 센터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영업환경 개선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 채용 및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금융 솔루션 제공, 다양한 경영 컨설팅 제안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포용금융센터에서는 ‘자영업자 경영컨설팅을 통한 체질 개선’과‘저신용자 전용 포용금융특별대출 지원’에 집중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영위하는 많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에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19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균호 의원을 대표로'공공부문 고용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발표했다. 대표 발의자인 김균호 의원은 “퇴직금 미지급을 위한 1년 미만의 계약과 정규직 전환 의무 회피를 위한 2년 미만의 계약 등이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부문에서도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의원은 “공공부문에서도 상시 업무의 단기 계약의 반복, 퇴직급여 미지급 등 불합리한 임금 격차가 구조화되고 있는 것은 공공 영역의 신뢰도와 도덕성에 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 “공공부문은 법과 제도의 취지를 가장 먼저, 가장 엄격하게 준수해야 할 영역이며, 고용 안정과 노동 존중의 기준을 사회 전반에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일동은 ▲ 퇴직 급여 및 정규직 전환 회피 목적의 단기‧반복적인 고용 계약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 ▲ 공공부문 고용 정상화를 위한 공통의 가이드라인 마련과 관리‧감독 체계 구축 ▲ 노동 권리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관련 제도와 예산‧인력 운영 기준의 종합적인 정비를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이 19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천동 시민아파트 5.18 사적지 지정을 위한 역량 결집'을 요청했다. 임성화 의원은 “광천동 ‘시민아파트 일부 존치’라는 전향적 결정에 대해 상생의 길을 열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기기로 했다’는 결정이 ‘곧 역사가 됐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임의원은 “서구의 중요한 5.18의 역사적 공간으로서 영구적으로 그 가치를 확대하고 보전하기 위해서는 사적지 지정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라며 “ 광천동 시민아파트를 ‘5.18 사적지 제31호’의 지정을 위해 서구의 모든 역량을 쏟아주십시오”라고 요청했다. 관련하여 3가지 핵심 과제로▲ ‘시민아파트의’ ‘5.18 사적지 지정‧심의 절차’ 즉각적 착수 ▲ ‘소년버스’ 정거 및 순례 등 시민아파트를 ‘소년의 길’의 서부권 거점으로 편입 ▲ ‘지속가능한 상생 가이드라인’ 마련하여 관리 주체의 공공화 및 정비계획의 유연한 적용을 강조했다. 끝으로 “오월의 숨결이 박힌 진짜 역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2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우수 교육공무직원’ 15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공립학교 및 교육기관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교무실무사, 사서, 영양사, 조리원 등으로 5년 이상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광주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시교육청은 각 학교와 기관의 추천받아 근무태도, 책임감,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교육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온 주역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광주광역시자율방법연합회와 22일 본청 상황실에서 ‘학년 말 학생 안전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시교육청-광주 자율방범연합회 업무 협의회’는 양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학년말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현황 점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정보 공유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순찰 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우범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지역기관과 유기적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광주의 학생들이 일상의 모든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순천시 해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룡면의용소방대를 시작으로 영농조합과 산업단지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기관·단체들이 잇따라 물품과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현재까지 모두 7개 단체가 참여해 쌀과 김치, 라면, 화장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기부 참여 단체들은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형금 해룡면장은 나눔의 온기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9일 퇴촌·남종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찾아가는 시정 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온라인 질문과 현장 질문을 병행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교통 여건 개선과 도로망 확충, 생활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교통·도로 문제에 대해 구조적 한계까지 숨김없이 설명하며 대안을 끝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형식적인 설명회가 아닌 실질적인 소통 자리였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총 5차례 토크콘서트를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앞으로 시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