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제7회 담양산타축제가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축제 첫날, 정철원 담양군수가 산타로 변신해 점등 퍼포먼스로 화려한 서막을 알렸습니다. 방문한 어린이들은 LED 조명과 키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산타그릴하우스에서 마시멜로와 옥수수를 구워 겨울 축제의 낭만을 느꼈습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미니게임이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산타로 변신한 스태프들은 방문객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담양산타축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축제는 이틀간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동구 지산1동에 위치한 연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라면 300개와 아동용 신발 20켤레를 모아 지난 24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라면과 신발을 하나씩 정성껏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웃사랑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기탁된 물품은 겨울철 도움이 절실한 관내 장애인 가구와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수인 연화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유정 지산1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연화어린이집 원생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성탄 나눔 행사는 아이들에게는 배려와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청소년을 위한 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을 조성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간은 풍암동 한 아파트 관리동 3층에 마련된 서구 유일의 청소년 전용 시설입니다. 학업과 경쟁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놀 권리와 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조성됐습니다. 아파트 측이 216㎡ 면적의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광주시와 서구가 예산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공간 내부에는 VR체험존, PC·게임존, 포토부스, 노래방, 북카페, 휴게룸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습니다. 청소년들은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활동도 단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대상은 9세부터 18세 이하로, 별도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화~금요일 오후 1시부터 8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청소년 자율공간이 또래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쉼터이자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 인근에 조성된 ‘예쁜역’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타지에서 찾아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이곳 예쁜역 거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송정역 예쁜역 거리는 빛 조형물과 감성적인 거리 연출로 기차역 앞 공간을 따뜻한 겨울 산책길로 바꿔놓은 곳인데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와 조명 장식,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되면서 역을 오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처럼 귀성객과 여행객이 많은 날에는 짐을 내려놓고 잠시 머물며 연말 분위기를 느끼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가족부터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들까지, 이곳 예쁜역 거리는 광주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만나는 겨울 풍경이 되고 있습니다. 기차 시간 전후로 가볍게 둘러볼 수 있고, 밤이 되면 조명이 더해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는데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복판에서 연말의 온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아 보입니다. 가족을 만나러 오는 길 혹은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잠시 머물며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송정역이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화려하게 꾸며졌습니다. 오늘 오후 6시에는 ‘가장 예쁜 역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역 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눈사람, 선물 상자 등 포토존이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연말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기 가수 나비가 초청돼 특별 공연을 펼칩니다. 또한 프로포즈 이벤트도 준비돼 연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송정역은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연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습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축제에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조명과 다양한 장식이 어우러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광주송정역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연말과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줄 전망입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본관 상황실에서 광주서구시니어클럽과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하 학맞통)에 앞서 전문성을 갖춘 퇴직 교원 50명을 학생 지도인력(활동가)으로 투입해 교육 지원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지원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교 현장 안착을 돕는 ‘활동가’ 지원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우수 인력 채용, 현장 대응력 강화 직무연수 등을 추진한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퇴직 교원 활용으로 전문성이 강화되고 연간 4억원 상당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활동가와 학교 교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협약을 통해 교육 예산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며 “퇴직 교원의 풍부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지도의 전문성을 더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저는 지금 광산구의 예술적 상상력이 집약된 공간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 앞에 나와있습니다. 현재 이곳에서는 겨울의 어둠을 환하게 밝혀줄 '빛나는 광산, 실감나는 예술'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는 '2025 광산구 실감미디어아트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라고 합니다. '실감미디어아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단순히 눈으로 보는 전시를 넘어 빛과 소리, 그리고 관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의 미래 가치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각이 만나, 이곳을 아주 신비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줬습니다. 전시 일정은 내년 1월 31일까지이며, 소촌아트팩토리 큐브 미술관을 찾는 시민분들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이용료 없이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연령층이 관람 가능한 만큼, 연말연시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촌아트팩토리 내부에 마련된 주차 공간이 전시기간 동안 상시 개방되어 쾌적한 관람 환경을 돕고있으니까요. 이곳에서 이번 겨울 따뜻한 추억을 남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한방통신사 김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의 관문, 광산구에 빛과 기술이 어우러진 미디어아트 전시가 열렸습니다. 폐산업 공간이었던 광산이 실감형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광산 판타지아, 시간의 빛을 걷다’는 디지털 기술로 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미디어파사드 작품입니다. 용진산과 복룡산, 황룡강 등 광주의 자연 풍경이 빛과 소리로 되살아나며 몰입감을 더합니다. 공장장은 “불을 켜면 일반 전시장이 되고, 불을 끄면 미디어아트 공간이 되는, 모든 시각 예술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광주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인 만큼, 광산구에도 상설 미디어아트 시설이 필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장장은 “예산의 한계는 있지만, 매년 최소 두 차례 미디어아트 전시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에는 광주 지역 작가들이 참여해 지역 예술의 저변도 넓혔습니다. 기후 위기 이후 회복된 미래 자연을 그린 ‘포스트네이처’와 회화에서 출발한 미디어 실험전 ‘공간 속 공간’도 함께 선보입니다. 특히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작품은 체험형 전시의 재미를 더합니다. 빛으로 다시 태어난 광산이 광주의 새로운 문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무주군이 무주읍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주민 소통·생활문화 활동 공간, ‘세대공감어울림센터’ 준공식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을 비롯한 우종욱 무주읍 주민협의체 위원장과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추진 경과보고 등의 기념식에 함께 했으며, 4층 규모(연면적 749㎡)로 조성된 각층별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과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세대공감어울림센터 준공을 계기로 무주읍, 나아가 무주군에 더 큰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생활문화어울림센터’ 및 ‘청년센터’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일원에 조성된 ‘세대공감어울림센터’는 2024년 착공해 지난 15일 준공했으며 시설은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은 후 2026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수본·유민서·최혜지 씨 등 광주지역 청년 3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 주관으로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청년을 발굴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역 심사, 교육부 중앙심사위원회를 거쳐 고교·청소년 분야 40명과 대학·청년 일반 분야 60명 등 총 100명을 선정, 상장과 상금(국무총리상 1명 300만원·장관상 99명 200만원)을 수여했다. 광주지역 대학·청년 일반 분야 수상자로 3명이 최종 선정됐다. 고수본 씨는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설계활용을 통한 신약 개발을 연구해 ‘DTMBIO 2024 국제학회’에서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하반기 한국연구재단 석사과정 연구장려금에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현재 AI 기반 단백질 면역원성 예측 기술 고도화를 통한 맞춤형 면역치료제 연구에 힘쓰고 있다. 유민서 씨는 광전기화학 질소 환원 반응 촉매 개발과 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29일 오전 9시 3분 광주·전남 전역에서 추모사이렌이 울린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시는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체의 책임을 기억하는 의미로, 참사 발생 시각인 오전 9시 3분부터 1분간 광주·전남 전역에 추모사이렌을 발령한다. 김영선 통합공항교통국장은 “이날 사이렌 울림은 긴급상황을 알리는 경보가 아니라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을 나누기 위한 것”이라며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무안국제공항에서 정부, 국회, 사고수습참여자, 유가족, 국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추모식은 희생자에 대한 헌화, 추모영상 상영, 추모사와 함께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식에 앞서 27일 오후 2시에는 유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희생자를 기리고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가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크리스마스를 앞둔 24일 광주 서구에 청소년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해부터 순차적으로 개소한 북구, 광산구, 남구에 이어 서구에 네 번째로 청소년자율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서구 풍암동에 청소년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堂)’을 마련, 개소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곳은 서구의 첫 청소년자율공간으로, 지난해 문을 연 북구 임동, 광산구 비아동과 올해 6월 개소한 남구 진월동에 이은 네 번째 청소년공간이다. 이 공간은 청소년이 무료로 쉬고, 공부하고, 게임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풍암동 한 아파트 관리동 3층 216㎡ 면적에 ▲청소년 전용 라운지 ▲북카페 ▲노래방 ▲포토부스 ▲가상현실(VR)존 ▲게임존 등을 갖춰 다양한 체험과 여가활동을 제공한다. 청소년자율공간은 청소년이 주체가 돼 공간 구성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해당 공간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청소년 주도 정책 실현의 플랫폼이자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