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축제위원회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축제 프로그램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평구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공간·연출 ▲대상 맞춤형 콘텐츠 ▲지역연계 관광 ▲친환경 축제 ▲홍보 ▲기타 축제 관련 제안 등이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채택된 제안은 전문가 검토 및 보완을 거쳐 2026년 부평풍물대축제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평구축제위원회 관계자는 “부평구 축제의 주인공은 시민”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에서 ‘부평사운드’ 전시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평이 걸어온 문화도시로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문화 생태계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갤러리꽃누리에서 진행된다. 지난 5년간의 주요 사업을 사진, 영상, 책자 등으로 구성한 기록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 ‘시민·연대·창조’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문화도시부평의 변화와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공연은 5월 8일 달누리극장에서 열린다. 문화도시 부평의 음악 사업에 참여해 온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허클베리핀’, ‘해서웨이’가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부평아트센터 음악문화공간 ‘지음’ 개관을 기념해 SNS 공유 이벤트 참여 시 2천 원에 관람할 수 있어, 시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및 공연의 세부 프로그램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부평구 유유자적 공유주방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급식소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연령별 식행동 특징 및 지도 방안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성 ▲올바른 배식 과정 등 이론 교육과 ▲손 씻기 ▲적정 배식량 등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교사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집합교육은 어린이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교육 대상자의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8~29일 이틀간 부평어울림센터에서 사례관리 아동 중 6세 이하 영유아 9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 첫걸음’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지연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아동과 1대1로 발달선별검사(덴버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운동발달 ▲언어발달 ▲미세운동·적응발달 ▲개인·사회성 발달 등 4개 영역으로 진행 됐으며, 이를 통해 영유아의 발달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육자 상담을 진행해 가정 내 양육 방향을 안내하고, 필요 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연계와 치료기관 정보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막연했던 발달 고민을 전문가 상담을 통해 해소하고, 아이에게 맞는 구체적인 양육 방법까지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가정에서 놓치기 쉬운 영유아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가 상담을 지원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8일 함봉산 일대에서 산불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대형화되는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통합지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부평구청을 비롯해 부평소방서, 인근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과 지휘차, 진화차, 소방차, 열화상 드론 등 장비 15여 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군부대 시설 화재가 강풍을 타고 산림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신속한 상황 전파 ▲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 ▲주민 대피 검토 ▲기관 간 역할 분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제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실제 산불 발생 시에도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은 4월 29일 진보초등학교와 '2026년 공공도서관-학교 교육공동체 협력 사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진보초등학교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송도서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5월 8일 진보초등학교에서'돈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일까?'라는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진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 교육과 팝업북 제작 활동이 결합한 융합형 수업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경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낙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배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송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진보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회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도서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9일 오후 2시 30분 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 제1강의실에서 관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 1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영양(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급식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색 디저트 만들기, 음식물 폐기물 감량 방안,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활성화, 저탄소 온밥상 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색 디저트 만들기 과정에서는 학생 기호와 영양을 함께 고려한 저당 케이크 만들기를 실습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음식물 폐기물 감량 방안, 및 학교급식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저탄소 온밥상 운영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 메뉴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나이스 활용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식생활과 환경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며, “앞으로도 영양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의 올바른 교육 가치관 정립을 돕고, 자녀와 소통하는 건강한 가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학부모 및 양육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자녀이해’와‘교육철학’주제의‘전문가 특강(4회)’과 부모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힐링 체험(2회)’등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연으로는 ▲이창현(교육상담 컨설턴트)의‘우리 아이 기질과 성격 사용 설명서’▲이세나(감청코칭 전문가)의 ‘내 아이를 위한 행복 솔루션, 감정 코칭’▲'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됐을까'의 저자 이창준의 특강이 마련되어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캘리 도장 및 압화 액자 만들기’체험을 통해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참가 신청은 1차(1~2강)는 4월 30일부터, 2차(3~6강)는 5월 20일부터 예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는 인공지능 기반 무인회수기를 활용한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연간 캔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1,000만개 이상을 수거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AI 무인회수기는 주민 참여형 자원 회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캔과 페트병을 인식‧선별하는 첨단 장비이다. 남구는 지난 2020년부터 해당 시설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내에 무인회수기가 설치된 장소는 주월동 푸른길 공원 빅스포 뒤와 백운동 스트리트푸드존, 월산4동‧봉선1동‧월산5동‧방림2동 행정복지센터, 주월2동‧봉선1동‧사직동 공영주차장, 봉선2지구 어린이공원까지 주민 접근성이 뛰어난 10곳이다. 이곳 장소에는 전체를 통틀어 무인회수기 19대가 가동 중이다. 남구는 AI 무인회수기를 운영하면서 재활용 효율을 크게 높이고, 선별 비용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특히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포인트 적립형 보상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용자가 캔 또는 페트병을 투입하면 1개당 일정 포인트를 지급하는데, 누적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에 대한 가격을 5개 자치구별로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타당성 검증을 거쳐 주택 소유자의 의견 청취, 자치구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올해 광주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이는 전국 평균(2.37%)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로는 동구 1.69%, 서구 1.49%, 남구 1.67%, 북구 1.54%, 광산구 1.66% 상승했다. 개별주택 가격수준별 분포는 3억원 이하 주택이 6만5570호(87.61%),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이 7423호(9.92%), 6억원 초과 주택이 1846호(2.47%)다. 국토교통부가 함께 공시한 광주시 공동주택(49만1965호) 가격은 전년 대비 1.27% 하락했다. 자치구별로는 동구 1.41%, 서구 2.37%, 남구 1.77%, 북구 0.49%, 광산구 0.75% 하락했다. 공동주택 가격수준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이 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이번 공시 대상은 총 37만여 필지로, 국토교통부가 조사하는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 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 산정을 마쳤다.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각 자치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전년도 상승률(1.94%) 및 전국 평균 상승률(2.93%)보다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로는 서구(2.27%), 남구(2.04%), 광산구(1.94%), 동구(1.25%), 북구(0.80%) 순이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으로 ㎡당 1105만원(전년대비 122만원 감소)이며,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당 904원(전년대비 20원 증가)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각 자치구 민원실이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최근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천재해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사후 복구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대응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며, 시민의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명석면과 대곡면 일원의 상습 침수지역과 재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대곡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2개 지구에 총사업비 약 1012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 나불지구, 생활권 통합형 재해예방 모델 구축 진주시는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의 대규모 국책 공모 사업에 ‘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이 선정돼 국비 263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526억 원이 투입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명석면 관지마을부터 나불마을 일원에 걸쳐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하천 정비 6.6km ▲교량 재가설 10곳 ▲배수펌프장 2곳 설치 ▲사방시설 조성 ▲급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