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종합해 실시됐다. 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올해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주요 성과로는 ▲쓰레기종량제봉투 요금 등 공공요금 동결 노력 ▲명절 및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캠페인 전개 ▲착한가격업소 78개소에 대한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공공요금 지원 등이 인정됐다. 특히,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구민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물가 안정에 함께 힘을 보태주신 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동구GPT 분석을 통해 선정한 ‘2025년 동구 10대 뉴스’ 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100% 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5,711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28%)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는 대전의 중심이었던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구민들의 강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어, ▲드론 활용 청사 외벽 청소(21%)가 ‘추락 걱정 없는 스마트 행정’으로 평가받으며 2위를 차지했고, ▲2025 달빛 야외도서관 개최(20%)·▲동구夜놀자 야시장 흥행(20%)이 공동 순위권에 오르며 문화와 낭만이 살아있는 동구의 변화를 보여줬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인동 국민체육센터 개관 ▲상소동 산림욕장 ‘숲 어드벤처’ 조성 ▲동구 글로벌 드림 캠퍼스 개관 임박 ▲전국 최초 큐브형 비상벨 구축 ▲대전관광공사·일자리경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 태평2동은 29일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와 지역 환경보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 대표를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평2동 및 인근 지역 하천·마을 환경정화 및 생태계 보전 ▲꽃길과 녹지 조성, 산책로 관리, 안전문화 정착 등 환경개선 사업 협력 ▲주민·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및 캠페인 전개 ▲관련 정책·정보의 공유 및 지원 확대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오노균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환경 보호와 생태 보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균 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더불어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성화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더 깨끗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기 위해 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양측은 공동 환경정화활동,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29일 아동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아동복지교사 사업 안내 ▲아동복지교사 복무 관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법정 의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로 5개 분야 총 30명[기초학습 16명(반일제 포함), 영어 7명, 수학 2명, 독서 3명, 음악 2명]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했다. 이들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되어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복지교사 직무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아동을 더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기 예산 집행과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시) 관련 핵심 특례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지역 자영업·소상공인 경기 악화와 소비심리 위축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 시장은 내년도 예산을 1월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신속히 준비하라고 각 실‧국에 주문했다. 이에 시는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속도를 높여 체감 가능한 민생 회복 성과를 조기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소상공인·서민경제 지원 강화 정책을 언급하며“공유재산 임대료 감면과 영세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등 민생 밀착형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라”며“영세 소상공인 대상 30만 원 지원금도 관계기관 확인 절차를 거쳐 설 명절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라”고 말했다. 소비 위축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시설 이용 요금 정책도 면밀히 재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의 경우 1일 최대 기존 1만 원에서 5,000원으로 50% 인하했으나, 이 금액에 대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겨울철 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패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과 협력해, 경로당 100여 개소와 일반아파트를 제외한 화재 취약계층 200여 가구 등 난방기기 사용 빈도가 높고 전기시설이 노후돼 화재 위험이 큰 공간을 대상으로 배부했다. 소방패치는 콘센트나 전기 분전반 등에 부착하는 화재 예방 안전용품으로, 전기 과부하나 스파크 등으로 일정 온도 이상 상승 할 경우 자동으로 작동해 초기 화재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화재 취약 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3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작은내수변공원 등 2개소에서 겨울철 가족 여가 공간인 ‘유성구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유성구 눈썰매장은 눈·얼음 슬로프, 얼음썰매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 전용 시설과 빙어잡이·전통놀이 체험장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눈놀이터와 얼음썰매장 면적을 전년 대비 각각 4배, 1.5배 확대하고, 2인용 튜브와 얼음썰매를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대형 스노우볼·트리 등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유성이 댄스 퍼포먼스’ 등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도 확대됐다.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는 키즈파크를 신설했으며, 작은내수변 공원에는 대형 텐트를 설치해 대기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 투명 컨테이너로 제작된 모니터링 센터를 설치해 보호자가 휴식 중에도 아이들의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2회차 운영 전에는 전체 시설 정비 시간을 운영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눈썰매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 기관 및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16,078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 환경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 과학교육을 기반으로 AI·첨단과학 분야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심화 탐구 연계 과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사업의 성격과 교육 목적에 따라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체험 중심 교육, 대학·연구기관 연계 교육, AI·첨단과학 체험교육, 영재·심화 탐구교육, 학교 현장 연계 지원 등으로 체계화하여 운영했다. 먼저, 체험 중심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대덕특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 ‘대덕특구 체험프로그램’, ‘1일 탐구과학발명교실’, ‘학생 국외과학체험프로그램’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연구 현장과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학·연구기관 연계 창의·융합 과학교육으로 ‘창의과학교실’,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으로부터 과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장학금 63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연기협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관내 초중고 학생 9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승찬 연기협 회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지역사회에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는 데 연기협이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며 “이번 장학금이 과학에 뜻을 둔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연구기관의 장학 지원이 과학 인재를 향한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 선택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도 교육과 과학을 잇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변동 행정복지센터는 변동교회(담임목사 손양원)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손양원 변동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인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영주 변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선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변동교회는 2019년부터 매년 성금과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작년 연말에도 올해와 같은 금액을 동에 전달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지난 27일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씨를 초청해 ‘미래진로 교육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대덕구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청소년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령기 인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강연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역사 속 인물처럼, 나만의 길을 설계하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최태성 강사는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의 궤적을 생생한 사례로 풀어내며, 변화의 시대 속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진로 선택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고민을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을 통해 풀어내,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이번 특강은 단순한 진로 정보 제공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고민하고 설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AI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7.36억 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9.2억 원을 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IoT 기술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일상화 시대를 여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