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중구 동행’에서 학대피해아동쉼터 입소아동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중구 동행’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대피해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부금은 쉼터 입소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아동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중구 동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동행’은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으며, 중구 드림스타트(취약계층아동 맞춤형지원사업) 아동(2명)에게 디딤씨앗통장 장기 후원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회의를 열고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본예산 대비 5.7% 증가한 7조 582억 30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5조 7394억 1500만원, 특별회계는 1조 3188억 1500만원이며, 기금운용 계획안은 기정 계획 대비 4% 감소한 6895억원을 편성하여 의회에 제출했다.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재정운영상 과다계상 됐거나,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2건, 3억 9779만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계상했다. 2026년도 예산안은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김선광 예결특위 위원장(국민의힘, 중구 2)은 행사성 경비 증액에 대해 지적하며, 행사 사업 등은 가급적 통합 입찰을 하여 낙찰 차액으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9일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민간분과와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서구 어린이집 종이 팩 자원순환사업 협약’을 통해 발생한 지원금을 기탁하는 것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서구 어린이집 종이 팩 자원순환사업은 협약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의 종이 팩 별도 배출부터 회수·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는 “종이 팩이 다시 돌아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된다는 사실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자원순환과 아동 지원을 함께 추진한 사례”라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 협약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558건의 계획, 사업, 조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 권리 원칙과의 부합 여부를 기준으로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진행했다. 서구는 전국 6개 지자체만 포함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이는 대전 최초이다. 특히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에 ‘아동 권리 사전검토제도’를 도입해 정책 과정에 아동 권리 검토 절차를 포함한 점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는 12월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원주시에서 ‘제13회 아동정책포럼’을 개최했으며, 서구는 최우수 지자체 중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우수사례 발표에 참여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 권리 관련 정책 운영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1.보도목록 연번 제 목 담당부서 전화번호 1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차고지 건양대병원에 조성 철도정책과 270-0931 2 D-유니콘 프로젝트, 혁신기업 성장으로 지역경제 견인 창업진흥과 270-4681 3 제20회 대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자치행정과 270-0521 4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싱가포르 Innovate 360 대표 면담 반도체바이오산업과 270-0381 5 대전소방본부, 명예소방관 위촉식 소방본부 270-6143 6 최고품질 믿고 마시는 수돗물 “대전의 자랑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 715-6069 7 대전시 2025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수시) 정책기획관 270-3042 2. 주요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담당부서 비고 월일 시간 12. 9. (화) 10:00 10:30 11:00 13:30 14:00 15:00 16:40 ∙2025년 제2차 기업유치심의위원회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학교부지 사용 협약 ∙싱가포르 푸드테크 엑셀러레이터 Innovate 360 대전방문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 ∙2025년 D-유니콘 기업인의 날 ∙2025년 학습동아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4일 대전광역시 약사회(회장 차용일)에서 중구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구 소재 식당에서 열린 대전시 약사회 임원 송년회 행사에서 진행됐다. 엘스케이 산하 팜스 임상영양 약학회에서 기탁한 '팜스 슈퍼 아르기닌' 100개(1천만 원 상당)가 중구에 전달됐으며,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희망장을 수여했다. 대전시 약사회는 평소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단체로,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용일 대전시 약사회장은 "약사로서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 이라며, "이번 기부가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대전시 약사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기부받은 건강보조식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중심으로 소중히 배부하겠다" 라고 답했다. 한편, 중구는 기부받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와 함께 ‘희망 026 나눔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동구’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유재욱 회장, 지역 주민, 기관, 단체, 직원 등 350여 명이 함께해 나눔온도 100도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모았다. 특히, 지역 내 20개 어린이집에서 8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참여 어린이들이 슬로건 문구를 활용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행사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또한, 개인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나눔리더 5명에게 인증패가 수여됐다. ▲복지정책과 김영곤 과장 ▲아나운서 이상혁 ▲교통정책과 이영수 ▲그린요양병원 천민정 이사장 ▲국공립 리더스어린이집 최은결 원장은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사 후에는 동구의회, 공직자,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 기관별 릴레이 기부가 이어졌으며, 주민들도 자유 기부존을 통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진화) 주관으로 ‘2025년 자원봉사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윤덕순 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펼쳐진 자원봉사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우수 봉사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등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축하 속에서 진행됐다.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어르신 안부 살피기, 무료 세탁 봉사 등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 25명은 중구청장 표창을, 22명은 중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단체 표창은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를 포함한 14개 자원봉사팀이 수상했다. 김진화 센터장은“오늘 한마음대회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합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정신으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월 8일 호텔 인터시티(5층 에메랄드홀)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담당자,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의료적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중도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의료기관–교육청 간 협력체계 고도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의 식전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개회식에서는 의료적 지원의 정책적 필요성과 현장 적용의 중요성이 공유됐다. 기조강연에서는 박종혁 충북대학교 교수가 학교 내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장애학생에 대한 지원 방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이후 특수학교 의료적 지원 운영 사례, 경기도교육청 김진선 장학사의 교육청 차원의 운영 사례, 인천왕길초등학교 소현화 교사의 학교 현장 중심 운영 사례 등 총 3건의 운영 사례가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운영 경험과 개선 방안을 폭넓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담당자들은 의료적 지원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8일 대전스타트업파크센터 콜라보홀에서 지원기관과 기업의 실증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2025 테스트베드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테스트베드 실증화를 확산하고 실증 기업과 지원기관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증 지원 공공기관·기업체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110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성을 문자로 변환하고, 즉시 통번역이 가능한 ㈜에어사운드(대표 백민호)의 ‘생성형 AI(인공지능)기반 양방향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서비스’가 소개됐다. 또한, ㈜에스엠인스트루먼트(상무이사 강준구)의 ‘이동 소음원 추적 기술 활용 지능형 소음 단속 시스템’은 교통 소음 민원 다발 지역에서 평일 하루 평균 10건, 주말 하루 평균 20건 이상의 교통 소음 유발 차량을 단속했다. 아울러 ㈜옵토스타(대표 심재기)는 11개의 항목을 측정해 당뇨·신장질환·간질환 등 각종 질병을 분석할 수 있는 ‘소변검사기’를 활용해 8개 아파트 경로당의 186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만든 실증 성과들이 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월 8일 신규 교원 역량 강화 모델 시범 운영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5년 초등 수습(인턴)교사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교원이 임용 전 단계에서부터 학교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고, 교직 생활을 이해하며, 학교 관리자 및 경력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교직 초기 적응력을 높이고 수업, 생활지도 등 전반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신규 교원 역량 강화 지원 모델’을 개발하여 시범 운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 등에서 80여 명의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이 참석했으며, 초등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1부에서는 신규 교원 역량강화 모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초등학교 신규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수습교사제 운영 방안'정책연구 결과와 수석교사의 신규 교원 역량강화 모델 시범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시범 운영에 참여한 수습(인턴)교사와 신규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경험한 지원 활동과 성장, 새내기 교사로서의 적응 사례를 발표했고, 신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지난 6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한국평생학습지원협회와 코리아플러스가 주관하는 2025 제22회 글로벌미디어콘텐츠 대회에서 사회문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는 글로벌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ICT인재 양성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정치행정, 경제산업, 교육과학, 사회문화, 갈등협상 등 5개 부문에서 시상하는 행사다. 사회 전 영역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공익적 미디어 활용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주요 기준으로 삼아 엄정히 평가해 선정된다. 조 의장은 지역사회 미디어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지역 미디어리터러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 미디어 교육 격차 완화와 올바른 콘텐츠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미디어 생태계 강화에 앞장서 왔다. 조 의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과 미래 미디어 양성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