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산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3월 26일 오후 7시에 산성동 부엔까미노 카페 별관(중구 탑골로18번길 3)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산성1지구는 산성동 12번지 및 사정동 201-1번지 일원 132필지, 180,577㎡ 규모로 시행되며, 토지소유자는 63명, 공유자 포함 총 211명으로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시행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절차, 경계설정 방법 및 조정금 산정 방법 등 주민들이 토지소유자로서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산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불규칙한 형태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해소해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주민 간 경계분쟁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설명회에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25일 새학기를 맞아 동문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중구청 공무원과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하여 대형공사장 주변 안전한 학교 가는 길 조성에 앞장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등 5대 분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통학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가는 길의 안전점검을 체험하고 홍보 활동에 나서며, 스스로 지키는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중구 관계자는“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학교 주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새학기를 맞아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학로 주변 위해 요소 점검과 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26일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어린이 도시건축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건축의 기본 개념과 도시 구조를 이해하고, 모형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양하고 신기한 건축의 세계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도시‘아동친화공간’디자인과 모형 만들기 ▲건축의 구조와 원리 이해하기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중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와 건축 환경을 탐구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오후 3시 대사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복지 요람이 될 ‘대전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노인복지관 건립에 앞서, 실사용자가 될 지역주민들에게 사업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시설 설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건립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설명회는 총 1시간에 걸쳐 내실 있게 진행됐다. 먼저 구청 노인시설팀장이 노인복지관의 건립 목적과 그간의 추진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본 사업의 설계를 맡은 ‘이신 건축사사무소’ 측에서 건축물 설계 개요와 향후 공사 방법 등 기술적인 부분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한 주민들과 다 함께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구는 복지관 공간 구성, 접근성 개선, 안전 시설 확충 등 주민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으며, 이를 향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검토 및 반영할 방침이다. 중구는 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골목상권 공동체와 골목형 상점가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산으로 오프라인 상권 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골목상권 공동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올해부터 골목형 상점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폭넓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골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초기 공동체 발굴부터 상권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구조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골목상권 공동체 발굴․지정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등이다. 골목상권 공동체는 3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대표자가 선출되고 상권 내 점포의 80%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신청 공동체는 3개소가 선정되며, 선정된 공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 마을교육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마을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마을교육과정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및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안내, 동구·중구·대덕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운영 안내 등이 이뤄졌다. 특히 각 자치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업무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지역별 사업을 안내하며 현장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질의사항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다양한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주도 참여 활동을 통해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한다”며, “학교와 마을의 같이행복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부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대화동을 양성평등마을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대덕구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화동을 ‘양성평등마을 1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주민이 주도하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생활 속 성평등 실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대화동은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평등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양성평등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대화동을 중심으로 주민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양성평등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양성평등마을 지정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성평등 가치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여성친화 정책을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이번 대화동 지정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다른 동 지역까지 양성평등마을을 확대 지정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4일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분향에는 오관영 의장을 비롯해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의원, 김영희 의원 등이 함께했다. 참석 의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관영 의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생명을 잃으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안전 점검 체계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 동구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4월 1일 서대전광장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친환경 녹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행사 당일 공원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방울철쭉, 율마, 천냥금, 목마가렛, 칼랑코에 등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 총 2,000본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되는 식물들은 실내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어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수종들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행사가 단순히 식물을 나누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반려식물을 가꾸며 가정 내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식물을 키우는 작은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구민들의 공감대를 자연스럽게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과 함께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인 탄소 저감에 앞장서고,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더욱 푸른 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27일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여, 지난 20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및 팀장을 대상으로 전산교육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이음’ 내에 새롭게 구축된 통합돌봄 업무 기능을 현장에 빠르게 안착시키고, 실무자들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행복이음시스템은 돌봄 신청부터 조사·판정,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의뢰 및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각 동 담당자들은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방법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교육은 총 3시간 동안 동영상 강의를 통한 집합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돌봄통합 지원 절차에 대한 주요 화면 사용법 및 기능 안내 ▲중구만의 '온마을돌봄사업' 안내 ▲정부형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설명 등이 다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설명회는 본사업의 준비과정 중 하나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 에너지파크’의 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인조잔디가 깔린 프로그램 공간 전반에 대형 그늘막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한여름 뜨거운 햇볕을 차단하고, 여름철 반려견의 발바닥 화상 위험을 줄이는 등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혹서기인 7~8월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운영 시간을 조정한다.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 시간을 평일(화~금)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야간에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용 접근성도 대폭 강화됐다. 기존 ‘OK예약서비스’를 통한 사전예약제에 더해 ▲전화 사전예약 ▲현장 방문 접수 ▲당일 전화 접수까지 가능하도록 방식을 다양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아울러 대형견을 위한 ‘대형견 DAY’는 기존 매달 셋째·넷째 주에서 ‘마지막 주 목·금·토요일’로 변경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중구 관계자는“그늘막 설치와 야간 개장 등 이용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유성형 마을 교육과정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꿈을 깨우고(On) 마을 전체(온)가 함께 키워 빛나는 미래를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민·관·학이 협력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올해는 대전문지중학교와 진잠중학교에서 진행된다. 대전문지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한 곡과 신체 언어를 결합한 블랙라이트 융복합 퍼포먼스를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창작 기회를 제공한다. 진잠중학교는 마을의 계절을 기록해 에세이집으로 제작하는 ‘제철행복기록소’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자신의 일상을 독립출판물로 엮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들이 마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