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6명을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가 함께 추진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조사다. 홍천군은 올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내용은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포함해 19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9개 건강 통계를 산출할 계획이다. 조사원은 교육을 이수한 뒤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며, 지역 거주자이면서 지역 실정에 밝거나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채용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홍천읍 신장대로 5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2026년 새학기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백수연 작가의 진로 특강’이 3월 7일 토요일 별빛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북스텝)에서 현장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에 참여한 청소년 가운데 선착순 10명에게는 백 작가의 저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증정한다. 백수연 작가는 청소년지도사이자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며 청소년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지향하며, ‘미래’뿐 아니라 ‘현재’의 행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학업과 진로, 인간관계, 자기 주도 역량, 사회참여 등 청소년의 삶과 맞닿은 주제를 바탕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방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별빛나루 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보호자와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독서에 관심을 높이고, 새 학기의 시작을 보다 의미 있게 준비할 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 설치비용의 60%를 군에서 보조(40% 농가 부담)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가 사업 대상자에서 빠지지 않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라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홍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 환경을 정비하고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있는 중소기업 2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근로환경 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지원 규모는 2,000만 원이며, 기업당 총사업비는 1,250만 원 기준으로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주 사업장, 주 공장이 홍천군에 있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타 시도에서 전입한 기업은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공사에 대해 타 기관의 중복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되며, 세금 체납 기업과 임금 미지급 기업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근로 필수시설 개선을 비롯해 사무실, 회의실 등 업무공간 개선, 노후 환기시설, 전기, 배관 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을 포함한다. 특히, 2026년에는 청년 다수 채용 기업을 우대하고 성별 고용 현황을 평가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년 대비 1억 원을 증액한 군비 4억 원을 투입, 2026년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올해 수출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수출 제조기업 12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인증 획득 및 현지화, 포장재 제작, 홍보물 제작, 해외 온라인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통‧번역 서비스 등을 수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 특히 기존 정액 지원 방식과 달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홍천군은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무역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 축제 참가기업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제품의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미국·동남아시아·홍콩 등 수출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하고, 3월 중 선정자에게 안내문과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 대상은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의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연납분 포함)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단, 최근 5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홍천군은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성실납세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추출한 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이후 탈세 또는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선정을 취소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1년 동안 홍천군 내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 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홍천군 농촌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을 접목한 농촌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홍천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농촌관광 기반과 콘텐츠 기획력, 지역 청년 및 주민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 농촌관광 브랜드 ‘홍천애홀릭24’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음식, 축제, 사람, 쉼을 핵심 테마로 한 4대 홀릭(다이닝, 페스타, 메이트, 릴렉스) 기반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기존 단편적 체험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올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영·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 2종을 도입한다. 춘천시는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례관리·통합서비스 체계에 더해 영·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22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총 사업비는 2억 1,800만 원이다. 올해 신설된 핵심 사업은 영·유아의 감각 발달을 돕는 ‘오감 놀이 수업’과 부모의 교육 역량을 키우는 ‘부모 독서지도 교육’이다. ‘오감 놀이 수업’은 전문강사가 주 1회 가정을 방문해 영·유아의 균형 잡힌 감각 발달과 신체 협응력 향상을 돕는다. 특히 경계선지능 아동 등 사례관리 영·유아 7명을 집중 관리해 맞춤형 발달 자극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독서지도 교육’은 가정 내 올바른 독서환경 조성 방법과 지도법을 안내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 1주년을 앞두고 여성 창업과 시민 역량 강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입주 창업팀 전원이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며 창업 전환율 100%를 기록했다. 현재 센터에는 기창업자 4개 팀과 예비창업자 5개 팀 등 총 9개 팀이 입주한 가운데 모든 팀이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을 마쳤다. 특히 센터는 개관 초기임에도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빠르게 자리 잡으며 지역 창업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센터는 1년간 창업 인큐베이팅과 체득형 교육, 양성평등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혔다. 또 여성 관련 기관과 창업지원기관,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과 기술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춘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먼저 센터는 지난달 2월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하고 기존 입주기업 평가와 신규 기업 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창업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올해 춘천시 기초연금이 전년 대비 최대 2.1% 인상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6년 기초연금 최대급여액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독가구 월 34만 9,700원, 부부가구 월 55만 9,520원으로 전년보다 2.1% 인상됐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소득인정액 기준)도 상향됐다. 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 이하로 조정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어르신들도 새롭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월 25일 개인 계좌로 지급된다. 기초연금은 기준 소득인정액 이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 기반을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춘천지역 노인 인구는 매년 2,000~3,000명씩 증가하는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률은 감소하는 추세다.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거나 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춘천시는 기초연금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반도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안전수칙 안내와 사고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영월군보건소 치매관리팀의 치매 이해 및 예방 교육도 함께 병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쌓고 경제활동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일자리 참여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기남 한반도면장은 “한반도면의 청결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