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16일 오전 7시 30분 지평면사무소 광장을 중심으로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도 함께해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공공시설 주변, 하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러한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평면, 나아가 양평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17일 단월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단월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단월면 유관기관·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여해 단월면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산책길과 마을 안길 등 단체별 담당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도로변과 시가지 환경을 집중 정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청정 단월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월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사업 ‘날개 드림(Dream)’ 대상자 25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날개 드림(Dream)’은 양평읍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초·중·고·대학생 총 25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입학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가구의 초·중·고·대학교 신입생 15명에게 양평지역사랑상품권으로 1회 지급되며, 학업지원금은 조손가정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추천 학생 10명에게 사업 기간 동안 매월 계좌이체 방식으로 총 12회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학생별 상황에 맞춰 지원 방식을 달리해 실질적인 도움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입학지원금은 양평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했으며, 학업지원금은 정기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과 학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6일 양평군 보건소 지하 대회의실에서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보건·농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양 사업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영양관리 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복지정책과, 노인복지과, 가족복지과 등 문화복지국과 보건소 보건정책팀, 식품위생팀, 건강기획팀, 건강증진팀, 정신보건팀, 방문보건팀, 치매관리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및 축산반려동물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 영양 상태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과 효과적인 시행 전략 마련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제시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군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을 강화하고,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양평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양평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포도밭에 아이들’과 협력해 오는 6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알려주는 도서관 이용 교육 △친구들과 함께 책 읽고 토론하기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논술 활동 △동화 작가 초청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양평군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권용진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 친환경농업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용문산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지 내 상인,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용문면 주민과 관광 분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용문산관광지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용역사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의 활성화 방안 설명을 시작으로, 용문산관광지의 핵심 콘셉트 발굴과 차별화된 관광 기반 구축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상인들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관광지 내 편의시설 개선, 지역 특산물 연계 방안,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관광지의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주민 여러분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연구용역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해 적극적으로 반영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공사는 13일 한국관광공사(KTO) 울란바토르 지사 주관으로 양평군을 방문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팸투어단’을 맞이해 공사가 운영 중인 주요 체육 및 휴양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몽골 청소년·동호회 및 엘리트 선수단의 방한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과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몽골 현지 스포츠 관계자와 전문 여행사 관계자 등 약 10명이 참여했다. 양평공사는 이날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과 양평군체육센터, 백운봉자연휴양림 등을 순회하며 체육시설과 자연휴양 인프라를 소개했다. 특히 △종합운동장의 축구장과 육상 트랙 등 야외 스포츠 시설 △체육센터의 농구·배구 등 실내 팀 스포츠 훈련 환경 △백운봉자연휴양림의 자연친화형 숙박 및 휴양 자원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몽골 선수단 대상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유치를 적극 추진했다. 양평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국내외 스포츠 관광 시장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체육시설과 자연 휴양 자원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신범수 사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11일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청운면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청운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과 황경구 청운면장 및 면사무소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청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봄을 맞아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청운면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청드림센터 건립 사업 등 청운면의 역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매력이 넘치는 청운,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양평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지난 11일 청운중·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운면 새마을지회 회원들을 비롯해 황경구 청운면장, 청운중·고등학교 교장과 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총 150만 원의 장학금을 청운중학교 모범학생 3명에게 각 20만 원씩, 청운고등학교 모범학생 3명에게 각 30만 원씩 전달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청운면 새마을지회가 농촌 폐비닐 수거와 나눔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명근 협의회장과 황춘화 부녀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이 밖에도 환경 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립미술관은 지난 14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열고 ‘양평군립미술관×전국 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의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와 미술대학 교수진, 미술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양평군립미술관은 전국 16개 주요 미술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각 대학 교수진의 추천과 미술관의 심사를 거쳐 총 59명의 유망 작가를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회화, 조각, 미디어, 설치 등 작품 180여 점을 통해 ‘인지’라는 관점에서 예술의 의미와 예술이 인간에게 수행하는 역할을 탐구한다. 전시의 핵심 모티프는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적 탐구』에서 인용한 ‘오리-토끼’ 도상이다. 동일한 이미지가 보는 이의 태도에 따라 오리로도, 토끼로도 보이는 이 현상은 ‘본다’는 행위가 항상 ‘무엇으로서 본다’는 능동적 인지 과정임을 보여준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예술 역시 무엇인가를 보고자 하는 태도가 예술을 예술답게 만들어준다는 관점 아래 예술이란 무엇인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15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올해 첫 못자리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첫 못자리는 ‘고시히카리’ 품종으로 1,300판 규모로 설치되며, 오는 4월 20일경 모내기를 실시해 올해 추석 선물용 햅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평군은 올해 2,955헥타르(ha)의 논벼 재배를 위해 2,827농가에 상토 8만 3,158포(40L)와 모판 시용을 위한 친환경 및 일반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4월 25일까지 못자리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양평군은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고품질의 ‘물맑은양평 쌀’ 생산을 위해 친환경 인증 벼 재배를 장려하고 있으며, 벼 병해충 공동방제에도 ‘친환경제제’를 사용해 환경친화적 농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첫 못자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된다”며 “최근 이상기후 등에 대비해 환경을 보호하면서 벼 병해충 발생에 철저히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