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중구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가상자산, 채권 등 다양한 재산을 압류·공매하는 한편,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같은 행정제재를 병행해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납을 유도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특히,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 지방세(자동차세)와 세외수입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중구의 자주재원으로서 구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구민의 자발적 납세를 위한 홍보와 더불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2개소가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올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서비스 제공 기준 및 운영 절차 △기관별 역할 및 협력체계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도 했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돌봄 전 과정의 연계를 강화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대전시에서 추진 중인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둔산지구 선도지구 공모 일정에 맞춰, 향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노후계획도시정비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담 팀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본격적인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체계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전담 팀은 △향후 정비계획 수립부터 분야별 쟁점 사항에 대한 일괄 검토 및 협의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개선 사항 발굴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현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맡는다. 특히, 개별 부서 중심의 분산된 협의 구조를 전담 팀 중심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정비계획 단계에서부터 인허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최소화해 사업 추진의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전담 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정비사업 추진 시 흔들림 없는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가 지역 축제와 맛집 명소 등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관광 서포터즈 ‘서구와유’를 가동한다. 서구와유는 지역 홍보를 목표로 만들어진 인플루언서 집단이다. 서포터즈는 서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한 뒤,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온라인 창구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100여 명이 지원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관광 홍보 역량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등 자연 관광자원을 필두로 한 다양한 주제의 문화 콘텐츠 홍보로 서구 관광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구와유의 활동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구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해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시설 개선 비용의 80% 내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 지원 분야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등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정비다. △사업 계획의 적정성 △기대효과 △연매출액, △관내 영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착한가격업소의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이달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7명 △조사 지원 담당자 1명 △조사원 83명을 포함한 총 102명으로, 이달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어려운 경우 서구청 방문을 통한 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5월 중 사전 집합교육을 이수한 뒤,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 서구는 조사요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라며 “책임감 있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학기 신임 교장 부임 초·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신임 교장과 소통·협의를 통해 학교 교육 활동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1일 자 신임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초등학교 9교, 중학교 8교 등 총 17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이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교로부터 시설 현황, 교육과정 운영 내용, 학교 현안 등을 파악했다. 관련 부서에서는 전문적 검토와 공동 협의를 거쳐 학교 지원 방안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생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점검했다. 또한 교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가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경영의 최고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교실 수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관내 초·중·고 28개교에 약 7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학급 증설 학교 및 노후화된 책걸상, 사물함 교체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특수학교 포함) 13교에 책걸상 3,135조, 사물함 3,955개를 지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학교 현장에 대한 수요 조사와 확인 점검을 공정하게 실시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상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등 학교별 실정에 맞춰 최근 학생들의 체형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 규격의 책걸상과 사물함을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30개 학교를 찾아가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교과서 쏙 기록유산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세대의 역사 이해를 높이고 강사에게는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2년 연속 대전시교육청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유성구는 지난해 ‘문화유산 실감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12명의 강사를 선발했으며, 선발된 강사는 ‘훈민정음해례본’, ‘이순신의 난중일기’, ‘금속활자와 직지’ 등 3개 주제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교재와 교안을 직접 개발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기록유산, 유성의 기록유산을 주제로 한 교육과 오침철을 활용한 옛 책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이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 ‘2026년 유성AI(아이)배움터’를 운영한다. 유성 AI배움터는 돌봄시설 아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36개소에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성구는 4월부터 정규 교육과정을 시작해 연간 총 290여 회 운영하며, 교육은 창의융합·과학탐구·AI(인공지능)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와 시설 의견을 반영해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확대하고 미술·과학·AI 등 각 영역에 전문 강사를 배치했다. 또한, AI 특별과정과 중등 교육 과정을 추가 운영하고 시설별 수업 요일과 시간을 고정해 반복적인 신청 절차를 없애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AI배움터를 통해 돌봄시설 아동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가 문화·관광·체육 전반에 걸쳐 문화혁신 정책을 확대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유성구는 올해 지역문화 인프라 확충,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소외 없는 스포츠 복지 실현을 목표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문화 예술 생태계를 구축한다. 과거 유성유스호스텔 부지에 35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를 2031년 상반기를 목표로 건립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유성의 고유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 명소를 조성한다. 유성온천의 명성을 이어갈 ‘유성온천문화체험관’과 관광 브랜드 ‘유온(YUON)’을 활용한 팝업스토어·굿즈 개발 등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특히, 1,500대 규모 ‘드론 라이트쇼’를 사계절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정착시키고, ‘방동 윤슬거리’의 야간 경관과 ‘성북동 숲속야영장’의 테마 프로그램을 연계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출장 여행객을 위한 상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제18회 유성구청장배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해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관내 유소년 축구클럽 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경기는 7대7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순위를 가리는 시상을 없애고 참가 선수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해 ‘모두가 승자’라는 스포츠 정신을 실천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혼자가 아닌 우리를 배우는 스포츠”라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의 결과보다 동료와 함께 땀 흘리는 즐거움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