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은 화합으로, 약속은 성과로 바꾸는 군정을 만들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래 곡성군수는 “곡성군민들이 자신을 선택한 것은 곡성의 변화를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가라는 엄중한 명령이다. 선거 과정에서 약속했던 것처럼,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조상래 군수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곡성군이 추진 해온 각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가게 됐다. 재선 군수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그는 취임 초부터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그의 민선 9기 첫 일정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곡성읍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작됐다. 군민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민선 9기 곡성군의 핵심과제는 부자 농촌 실현, 민생경제 회복, 세계 속의 관광도시 조성, 수상 레포츠 관광단지 추진, 빈틈없는 복지 구현이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는 곡성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군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더 큰 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곡성 지역은 과거 10여 년 전 집중 호우시 당시 섬진강 댐 급방류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2
조상래 곡성군수, "군민의 선택이 빛날 수 있도록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 "갈등은 화합으로, 약속은 성과로 바꾸겠습니다. 군민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민선 9기 성과로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래 곡성군수는 재선 성공 직후 이 같은 각오를 밝히며 "곡성군민의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말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말보다 실천,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재선 군수라는 무게감은 그의 첫 행보에서부터 드러났다. 민선 9기 공식 일정의 시작을 집무실이 아닌 곡성읍 거리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선택했다. 새벽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철학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조 군수는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가치로 '성과 중심의 실용행정'을 제시했다. 핵심 목표는 ▲부자 농촌 실현 ▲민생경제 회복 ▲세계적인 관광도시 조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이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들었던 비판과 제안, 다양한 의견 모두가 곡성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군민 모두의 지혜를
“행정의 기본은 현장에 있다.” 사 순문 장흥군수는 “민선 9기 행정은 책상 위에서 말로 지시하는 탁상행정이 아니라, 군민의 고단한 삶의 현장에서 시작돼야한다.”며 “삶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 순문 장흥 군수는 조국 혁신당 간판을 내걸고, 난공불락의 민주당 텃밭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당선된 지자체 단체장이다. 사 군수는 취임하자마자 직접 현장을 누비며 군정 방향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곧바로 ‘뉴(New) 장흥 정책협의회’를 구성, 장흥군 21개 실과 소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군정 방침을 심의· 선정하는 한편, 주요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달 말부터 직접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 점검에 나섰다. 당시 방문한 사업장은 역사 향기 숲 조성사업, 회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회진항 어촌 뉴딜사업, 노력항 수산물 콜드체인 구축 사업, 회진 대리 항 민자유치사업, 장재도~남포 간 도로 개설 사업, 장흥호 스카이워크 조성 사업, 자연휴양림 점검 등 총 8개소다. 그는 지난 1일에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간담회
현장이 답이다…사순문 장흥군수, 장흥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민선 9기 장흥군정이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장흥에는 이전과 다른 공기가 흐르고 있다. 군수의 일정표가 회의실이 아닌 사업 현장으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단어는 '현장 행정'이다. 그러나 그 말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취임 초기만 반짝 현장을 찾다가 시간이 흐르면 다시 보고서와 회의에 의존하는 행정으로 회귀하는 사례를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시작부터 달랐다.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절대 강세 지역인 장흥에서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그는 선거 과정에서 "행정의 기본은 현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취임 직후 그 약속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가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군청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이었다. 사 군수는 취임 직후 '뉴(New) 장흥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단순한 자문기구가 아니라 민선 9기의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현안을 점검하는 실무 중심 조직이다. 21개 실·과·소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군정 비전과 핵심 정책을 정리했고, 곧바로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김천상무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맞섰지만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18일 토요일 19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이하 강원)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 2로 패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고, 박진성,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수빈이 자리한 가운데 김주찬과 고재현이 좌우 측면에 배치됐다. 최전방에는 정재민과 박세진이 호흡을 맞췄다. 이른 퇴장 변수, 수적 열세 속 두 골 허용 지난 맞대결의 아쉬움을 씻고자 한 김천상무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강원을 공략했다. 고재현과 김주찬을 활용한 측면 공격과 정재민의 높이를 앞세워 기회를 모색했고 전반 15분, 박세진이 팀의 첫 슈팅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다.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던 전반 18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빼앗긴 뒤 상대의 일대일 기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퇴장이 나오며 김천상무가 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