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한 주요 사업들이 이미 가시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착공에 들어갔으며, 이동·남사읍 일대에 추진 중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도 정부 승인 이후 토지 보상과 분양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삼성전자와의 산업시설용지 분양 계약 역시 이미 체결된 상태다. 이 시장은 이 같은 진행 상황을 근거로, 일부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에 대해 “현실과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용인시는 반도체 산업과 함께 교통·철도·주거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고속도로 개통과 철도망 확충 계획도 차례로 추진될 예정이다. 끝으로 이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는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며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포남2동주민센터(동장 서은영)는 23일 금요일 주민센터에서 봄철 산불예방 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오상열 포남2동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수호단체장과 산불감시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화목보일러 등 산림 인접지역의 위험 요인 집중점검과 산불 초기 대응 요령 등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서은영 포남2동장은 “주민 모두가 감시자”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포남2동 만들기에 모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거동 불편자와 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건강 취약계층으로, 이들은 겨울철 한랭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함양군 보건소는 농한기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진행하는 ‘사랑방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홍보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교육 내용은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외출시 방한용품 착용, 따뜻한 장소 휴식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등 건강정보가 포함된다. 또한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게 넥워머와 장갑 등의 물품을 제공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 마을 방문 교육과 취약 계층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살피겠다 ”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월 22일 ‘2026년 제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자별 지원계획의 적정성과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조직 개편을 통해 노인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이 신설된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그동안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노인돌봄 서비스를 부서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통합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행복키움지원팀 △방문보건팀 △치매안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탕정한마음‧음봉산동·아산·온주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주요 돌봄 서비스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전문 분야별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 연계 지원 방안과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이번 회의는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로, 각 기관이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관 간 협력 구조를 체계화해 시민이 체감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제36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과 상인이 밀집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대설 시 유의사항과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와 시민안전보험 제도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아울러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추진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알렸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여성커뮤니티 ‘나온’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안전보안관 운영 계획과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대설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과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행동요령 숙지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