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2025년 12월 22일 연천 청소년 AI센터에서 재단 이사장과 지역 내 청소년 자치기구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Y-VOICE], 청소년운영위원회 [DAY STAR], 청소년운영위원회 [혜움], 해외자원봉사기획단 [READY], 청소년 동아리 [NPC], [악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지역 청소년 정책, 청소년 활동 환경, 청소년 공간 확충, 진로와 AI 교육에 대한 비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평소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현실적인 필요와 개선점을 직접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소통에 참여했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질문과 제안을 경청하며, 청소년의 참여가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하고, “청소년의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책 읽기의 즐거움과 경제 감각을 키우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내년 1월 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책 소개 영상을 만드는‘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과 합리적 소비 방법을 내용으로 경제교육 수업‘호주머니 속 용돈 이야기’로 구성됐다. 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은 서귀포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안진혜 소프트웨어 강사의 지도로 예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21일부터 6회 운영할 예정이다. 호주머니 속 용돈 이야기은 서귀포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박미영 지역경제교육센터 강사의 지도로 예비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내년 2월 10일부터 5회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프로그램별 신청기간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표선고등학교 2학년 김예지 학생과 브랭섬홀아시아국제학교 하유정 학생이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학업 성취도뿐 아니라 창의성, 전문성, 도전정신, 공동체 기여 역량 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학생을 발굴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매년 100명을 선발하는 상으로 고등학생·청소년 분과에서는 전국에서 40명이 최종 선정된다. 제주 학생들은 꾸준한 탐구 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바탕으로 학교 안팎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가능성을 존중하고 각자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4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호텔 인터시티에서 대전 내 전체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초등방과후·돌봄 정책과 관련하여 2026학년도에 새롭게 변화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설명을 했다. 이어서 대전교육발전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삼아 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에 대하여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모두 만족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초등방과후·돌봄 교육 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도시의 품격은 가장 약한 곳을 어떻게 보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2025년 하남시는 단순히 예산을 지원하는 형식적 행정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며 대한민국 복지 행정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하남시는 26일, 올 한 해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거둔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정비하며, 장애인 가족의 아픔까지 어루만지는 등 양적 성장과 질적 성숙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소중한 세금, 꼭 필요한 곳에”… 현장이 바꾼 기적, 부정수급 87.5% ‘뚝’ 복지 예산은 ‘마르지 않는 샘’이 아니라 시민들의 땀방울이 모인 소중한 자원이다. 하남시는 장애인 복지 예산의 절반을 차지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본부터 바로잡는 정공법을 택했다. 단순히 감시하고 처벌하는 방식이 아니었다. 시청 담당 팀장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활동지원사들에게 올바른 예산 사용법과 윤리 의식을 심어주는 ‘소통형 교육’으로 해법을 찾았다. &nb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공공기숙사 ‘남해학숙’의 2026년도 입사생을 내년 1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총 10명(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이며, 이 중 신입생 남 1명, 여 2명을 필수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계속해서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심사항목은 생활정도, 성적, 거주기간(학생), 가산점(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다자녀 이상 가구) 4개 항목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해군청 행정과 교육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남해학숙은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주거안정 도모와 면학 편의를 위해 2014년 서울특별시가 19개의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건립·운영하고 있으며, 입사생은 월 이용료 12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면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23일부터 관내 모바일 취약계층을 위한 ‘착(chak)하면 척척 가입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에 필수적인 모바일 앱 ‘착(chak)’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된 지원단이 직접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어르신들에게 앱 가입부터 카드 발급 안내까지 세심하게 지원하는 ‘원스톱 행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12월 23일 대정과 동정 마을을 시작으로 2025년 1월 7일까지 서면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한다. 현장에서 모바일 가입을 완료한 후 은행 카드 발급과 면사무소 신청서 제출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박민희 서면장은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게는 소외가 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눈높이를 맞추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지원단 운영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따뜻한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24일 금촌5일장 금정로 상인연합회로부터 375만 원 상당의 이불 30채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에도 사랑의 이불과 연탄을 금촌1동에 기탁한 바 있는 상인연합회는, 연말을 맞아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불 기탁을 마련했으며, 매년 5월 어버이날마다 경로잔치를 여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김만성 운영위원장과 안대성 금촌5일장 금정로 상인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이번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겨울에도 충분히 난방을 하지 못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금촌1동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화답했다. 기탁된 이불은 금촌1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교하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젠지 세대’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독후감 게임 우수작 시상’을 지난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젠지 세대’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말 시상식 형식으로 독후감 작성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흥미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독후감 게임 우수작 시상’은 ‘젠지 세대’에게 친숙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독서와 놀이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줄거리 느낌식의 독후감 쓰기에서 벗어나 온라인 사다리 게임을 통해 ‘결말 바꾸기’, ‘후속편 이어 쓰기’등 임으로 부여된 수행 과제를 받아 독후감을 작성하고, 이를 교하도서관 ‘네이버 밴드’에 인증 사진으로 공유하게 된다. 수행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참가자에게는 도서관 자료실에서 ‘미니 트로피 만들기’재료가 제공되며, 참여자 스스로 자신의 독후감을 우수작으로 시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교하도서관 관계자는 “독후감을 쓰는 과정에 게임과 창작 요소를 더해 ‘젠지 세대’가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온라인 매체를 적극 활용한 이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과 외식 환경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정책을 통해 ‘음식문화개선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위생·안전 중심의 관리 정책에서 나아가, 시민과 외식업소가 함께 참여하는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외식업 전반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건강한 외식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식품안심구역 조성 ▲위생등급 자문(컨설팅) 및 환경개선 ▲어린이 음식문화개선 영상 공모전 ▲안심하고 찾아가고 싶은 전통시장 만들기 ▲잔반 줄이기 지원 사업 ▲장단삼백 전국요리경연대회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해,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과 동시에 관광객과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또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정책 우수성과 행정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2025년은 음식문화개선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청렴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이날 대회의실에서 모든 직원이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했습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청렴 거울’을 전달하며 매일 스스로를 성찰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청렴한 공직자로 성장하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어 올해 실천 과제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 행정의 신뢰를 완성하는 가장 견고한 기반”이라며 “투명한 공직 기강을 확립해 학생과 학부모, 광주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이자 조직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 행정을 실천해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청렴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가 대조기에 따른 조수 피해 예방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전남 진도군 일원에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 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누어집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는 과거 특정시기 집중·반복 발생하여 사전 대비가 필요한 경우에 발령됩니다. 해경은 ‘관심’ 발령 기간 중 연안해역과 항포구·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파출소 전광판,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안전계도 활동으로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할 방침입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수면이 높아지고 조류가 빨리지는 대조기 기간에는 특히 물때정보를 수시 확인하며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될 시에는 해양활동을 자제해달라”고 전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이 모여 거제의 오늘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담아 직원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이어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대표로 민생경제과 이소영 주무관이 새해 공직자로서의 다짐을 발표해 선후배 공무원들의 공감과 미소를 자아냈다. 이 주무관은 “행정은 서류나 숫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면서,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새해 다짐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말이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라는 주제어 아래, 민주주의의 회복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이 경제,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부 요인, 정당 대표, 국무위원, 경제계 및 종교계 대표, 시·도지사 및 국민대표 수상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및 국민소망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열었으며, 특히 2026년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에서 제작한 감성 로봇 '리쿠(LIQU)'가 무대에 등장해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국민대표 포상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탁월한 역량과 묵묵한 헌